21살 여대생입니다.
이제 22살이네요...
고등학교때부터 사겼던 우리커플..
오래사겼던 만큼 싸움과 위기도 많았지만...
변함없이 잘해준 남친 덕분에
이쁘게 사귀고 있엇습니다.
근데 남친은 군대에 가게되고
저는 열심히 기다렸죠..
그런데 이번에 첫휴가 나왔습니다.
근데 남친이 저몰래 친구들과 나이트를 갔다고
파트너랑 모텔에서 자고 왔네요.
제가 남친 비번을 알거든요..
친구들과의 쪽지내용을 보고 확인했습니다..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착하고 자상하던 남친이....
어떻게 나몰래..
이건 정말 헤어져야 할 일이잖아요...
근데.. 너무 오래사겨서 그런지..
도저히 자신이 없어요.
모른척하고싶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