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로인해서 진지하게 되서 장문을 하나 올려봅니다.. 조금 길지만 다읽어주시고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제가 여자친구와 헤어진 사건의 발달은 아래 글과 같습니다..
여자친구와 24일 이브날 대학로에서 연극을 보고난후 광화문으로 가서 걸으면서 구경하면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건널목에서 길을 건너려고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건널목에 신호지키는 경찰도 있었습니다..그런데 딱 어느 누가봐도 가도 되는신호였는데 신호도안바뀌고 그전에 친구들때문에 안좋은일도 있어서 저는 신경에 거슬렸습니다. 그래서 저혼자 중얼중얼 경찰에게 머라구 머라구 하였습니다.. 그리고난후 걷다가
택시를 타고난후 여자친구네 가서 아무일 없이 자고서 25일 새벽 일찍 집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난후 25일 저녁 7시에 여자친구가 영화를 예매를 해놓았습니다.. 여자친구는 낯에 친가족들과 밥을 먹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서 시간을 보냈죠..
한 5시쯔음 되서 제가전화를 하였습니다.. 뭐하는지... 그리고서 여자친구가 가족들이랑있으니간 조금있다가 전화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 2분있다가 여자친구는 시간이 되면 보고 안되면 취소한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가 전화 올때가지 기다리면서 영화를 보고있었습니다... 영화를 보다 깜빡 잠에 들었습니다.. 일어나보니여자친구한테 전화도 많이오고... 너무미안해서 바로 전화해서 저는 미안하다고 정중히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리구 2틀동안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해서 전화를하였습니다.. 머하구있냐구... 연락도 안하구.. 문자도 없고...
그랫더니 생각중이라고 하였습니다... 무슨생각?? 이라고 하니 그냥.. 이라고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말이 한동안 없더라구요... 그래서 말이없네.. 라구 했는데
하는말이 나는 원래 짜증나면 말을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영화때문에그러는구나 라고 생각을하고 잘못했다고 이야기했죠... 그럴려고 그러는거는 아니였는데... 제가 잘못을하긴했지만...말이죠..
그리고 난후 저는 그것으로 인해서 잘못했는줄 알고있었지요..
그랫는데 여자친구하는말이.. 그것뿐이야??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정말 몰랐습니다..
여자친구는 예의없는 행동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런데 제가 잘못한것은
여자친구 옆에있는데 혼자서 경찰에게 머라하고 혼자짜증내고 그랬던것때문에...
예의 없는 행동에 의해서 화가나있던거죠... 그래서 정말 잘못했다고.. 6하 원칙에 의해서 정중히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난후 한 4일동안 제가 연락하지않으면 안하더라구요.. 문자도 전화도...
그후 여자친구 말투도..톡톡쏜는 말투로 바뀌고.... 가슴에 그게 박히더라구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고 제가 보고싶어서 영상통화를 하였습니다...
영상통화를 하는데 여자친구는 저를 안처다보고 딴짓을하고...
보다 말다 보다말다.. 말투는 제가말하면 다 비꽈서 지적하듯이 말하고...
그러다가 제가 애교도 부리고 웃어주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정든다고
웃지말라더군요... 그래서 물었죠.. 왜 정때놓을려구 그랬어?? 라구요...
그랬더니.. 어.. 라더군요....
그리고 제가 나는 자기 보고싶은데 자기는 나 안보고싶나보네.. 라구했는데
그건 아니고.. 라고 대답을하더라구요 ... 그래서 말을했죠...
자기가 나에대한 이미지가 깨져서 그것때문에 내가 말하는 모든게 안좋게들리는
거냐구 물었는데.. 사실 그렇다구 하더라구요....
사건의 발달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별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도 만찬가지고 이별을 생각하고 있었을거고요...
그리고 어제 만났습니다...빨간 장미꽃 한송이와 조그맣고 작은 선물 박스에 은박지로 가득 접은 장미를 넣고.. 장식을하고... 정성들여 카드를 써서 넣었습니다..
카드내용은...
고마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요....
라고 썻습니다..
그리고서 여자친구를 나가서한시간동안 기달렸죠... 저도
여자친구가 저를 기다린만큼 기달려보았죠 기다리는게 얼마나 힘든건지도 알아보았구요....
그리고서 만나서 장미꽃을주고 이야기를하러 술집으로 들어갔습니다...한잔하면서
솔직하게 이야기를하였죠..
제가 기다린만큼 저도 여자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자기가 생각한만큼 나도 생각을 많이했다고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생각을 듣고싶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웃으면서 됐어 라고.. 그냥 그상황을 넘기려하였습니다....
제가 잘못한걸로인해서 저에대한 이미지가 깨져서 이야기하기가 싫은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둘이서 소주 한병을 먹고난후 집에데려다주는 길에
이말을 하지않으면 안될거같아서 길한복한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자기가 힘든거 알아... 자기가 나한테 이야기한것처럼 집에서도 압박 들어오고
엇그적에도 압박이 들어와서 힘든거... 나랑 만날 의향이있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잘 모르겠답니다.......... 저는 그때 문뜩 생각이나더라구요...
아 이사람은.. 이미나를 마음에서 멀어졌구나...라구요...
여자친구가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짜증나는 이유는 너가(저를말하는거) 잘못한행동도 그렇지만 집에서 내년에는결혼 해야한다고 압박때문에...
자신이 없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모가 그렇게 자신이 없냐고... 내가 어려서?? 내가 직업이 없어서?? 학생이라??
나는 자기를 사랑하는데.... 난 준비가 되어있는데... 3월에 회사도 들어가고..
연봉도3천이고.. 적금통장에 돈도 있고.... 하는데...... 난 준비가 되어있다고... 나는
자신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는데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자신이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선 한번더....
자기 나랑 만날의향이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똑같았습니다... 잘모르겠다고........
그래서... 이말을하였습니다....
자기가 그렇게 자신이 없으면 내가 더이상 자기한테 용기가 나질 않는다고...
우리 헤어지자...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아까 박스에 넣어둔 장미꽃과 편지 하나를 주고서.. 뒤도안돌아보고..
'간다' 라는 말한 마디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선 문자한통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고마워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당신에게 배우고 또 많이 배웠어요....
잡고싶어도... 더이상 내가 작아지고 용기가 나질 않아서 잡을수가 없네요...
미안해요....
나는 당신을 위해 죽을수 있을만큼 사랑했서요...
라고 보냈습니다... 그이후로 .. 이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여성분들은 저같은상황에서 어떻게 생각을하십니까...
이런상황에서 여자 입장에서의 말을 듣고싶습니다...
여태껏 바쁘실텐데 시간 내셔서 이 긴 장문을 보셔주시고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