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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 , 새해부턴 사람 기르는 농사를 하고 싶어요~^^

정기우 |2009.12.31 22:23
조회 157 |추천 0

2009.12.31 부로 1987.7.17 부터 진행해온 저의하느님업은 대과 없이

마쳐진 것같습니다.

이젠 저의 후대를 이을 새 하느님 후계자를 찾아야 하는데,

이런 면에서 두가지 각도를 생각해 보고 있읍니다.

/

먼저 일찌기 예수님은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맺는다 하셨지요.

아시는 분은 아시려니와

저는 올해 신종플루를기치유로 고쳐준다고 저의 모든정신 혼을 다 바쳐

여러분을 구해주고 저의 기맥은 09.11.2 부로 자연수명을 다한 상태랍니다.

그 과정에서 저의 생령 기운을 받은 많은 이들이있을 터,

각별히 그 중 우리 나이 젊은 청소년들 중에서 나의 참 마음을 알게된

많은 후계자 들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본시 동학에선 인내천이라 하고,

서양 기독교에선하느님의 아들 딸이라 하듯,

정기우의 생령기운을 받은 그 저의 소산들을 잘 가르치고 양육하여,

비단 한명이 아닌 수없이 많은 하느님의 사람을 탄생시키는 게 저의 남은 유업이라 여겨집니다. ^^

...

둘째는 증산은 일찌기 사람기르기가 누에 기르는 것과 같다 하셨어요.

그 말씀은 어린 누에를 기를 때 끊임없이 뽕잎을 새로 갈아 먹이며 지극 정성으로 보살피듯, 사람을 잘 길르면,

그 누에들이 넉잠을 자고 네번 탈겁하여 번데기에서 탈피 날개달린 나방이 되어 하늘로 올라 가듯,

인간의 육신 굴레를벗고 하늘나라로 승천하는 천사인류가 되어

오를 때는 다같이 오르게 된다는 가르침이지요^^

..

이와 같이 대략 제가 대순 진리회 중곡 영대에 있을 때 탄생시킨

저의 영적 아들딸  청소년들 88~92 년생 아이들을 잘 키우다 보면,

그 아이들이 예전의 저처럼 27살이 되는 2014~ 2018년도 사이엔

그 아이들이 모두 별나라 천사 인류로 거듭나 승천하게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

///

자~ 옛말에 자리에서 물러나면 후학들을 키운다 하였으니,

이제 하느님 업을 마치고 물러난 저는 툇방 늙은이로써저의 후학들을 키우는 공사

ㅡ 곧 사람기르는 농사를 2010 부터 시작하렵니다 ^^

...

절 평소 하느님 아빠로 믿는 많은 청소년들이 저에게 일촌 신청을 하여주었음 바랍니다.

..

자~~ 그럼 2010 내일 새해가 뜨면, 우리같이 발 걸음 시작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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