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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번따져서 리콜 받았었죠

loTgo |2010.01.01 21:08
조회 175 |추천 0

처음에 초콜릿 나와을때여여 1년반정도 쓰니 망가지더군여 ㅡㅡ

제가 워낙 물건을 소중하게 다루는 편이라 외관은 멀쩡한대

보드가 나갔다나 뭐라나 ㅡㅡ

 

그래서 50만원쯤되는 기종을 구입을했죠

그리고 3일인가 지났을 무렵 ....

 

액정 중앙에 실줄이 가는거여여 그래서 대리점을

방문 했더니 as센터루 가보래요

 

기가 막혔죠 산지 3일된는대 as라니 ... ㅡㅡ 그래서 리콜 해주던가 환불 해달라고

막 따졌죠 .... 그랬더니 as받아 보시고 안되면 리콜 해준다 그러더군요

 

3일된건대 ㅡㅡ 어쩔도리가 없어서 as센터를 방문 했죠

3일된건대 분해 하더군요 ... 그냥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다 고쳤다고 하길래 기분인 나빴지만 영업하는 사람이라

전화기 없이는 안되는거 아니까 ..... 그냥 써야겠다

했죠 근대 3일쯤 지나니 이번엔 액정 화면이 깨지고

리셋 하면 뒤집어져 나오는 거여여 화면이

 

또 대리점 찾아가서 as센터를 방문했죠

이번도 역시나 분해 하고 조립하고

그러기를 5차례 더이상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어서 대리점을 10번 방문했죠

 

as센터에 갔더니 똑같은 기종을 가져와서

속에 액정이랑 부품을 바꾸더군요

출시된지는 얼마 안된 기종이였지만

같은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되고

 

계속 따졌죠 계속 따졌죠

 

그래서 결국 10만원 정도 더 나가는 상품을 주겠다는걸

거부하고 환불 해 달라고 따졌죠 ....

 

결국 10만원 정도 더 나가는 상품을 받기는 했지만

요금제를 3.3요금제루 해놨더군요 ㅡㅡ

 

전화비 ... 17만원 나오더군여 첫달에 ㅡㅡ

정말 이래저래 소비자만 봉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

참 더러웠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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