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올해 22살된 성남거주하는 대학생입니다
매일 일만하다가 오랜만에 친한친구만나서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기루했습니다
분당 서현에 무x쿠x 라는 해산물 뷔페 레스토랑이있는데 샐러드바 장난아니게 많아요~
가격도 1인당 3만원넘구..ㄷㄷ
암튼 일년에 한두번 올까말까하는 이곳을 친구랑 갔습니다
역시나 먹을것두 많구 맛있더군요 엄청 게걸스레 먹어댓습니다 ㅋ
1시간 20분동안 먹고먹다가 배가 터질지경이여서 음료수만 마시고있엇죠 ㅋ
그런데 옆에 한 커플이 왔습니다. 런치타임 폐점시간이 5시인데 4시25분쯤와서
35분만에 먹고가려나 했어요. 그분들은 좀 넓은 테이블에 앉으려구했어요
자리도 엄청많았구 한적했엇거든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직원들의 융통성없는 행동이 시작되더군요..
자리 100석이나 넘게남았는데 굳이 구석에 창문도없는 곳으로 가라는거예요~ -_-
다른자리는 5시 이후에 예약이 다되어잇다고 절대 못앉게하고
그 많고많고 많은 자리중에 하필 구석 창문도 없는자리에 앉게하는지...
처음엔 방학이라 알바중인것같은 고딩알바생이 다른자리는 다 예약되어있다구~
그래도 그 커플들은 30분내에 먹고나갈테니 넓은자리주라고해도 절대안된다고하고
고딩알바생이 말빨이 꺽여갈때쯤 한단계높은것같은 직원이 와서 다시말하더군요.,..
그다음엔 3명이와서 말하구요.... 손님은 분명 30분내에먹고 5시에 일어날테니
좀 넓은자리로 달라고 하는데 왜이리 직원들 답답한지 ㅡㅡ
결국엔 그커플분들 기분상하면서 나가더군요.. 나가면서 그 레스토랑 매니저랑
싸우고 있는듯햇어요...
1월1일 기분좋게 레스토랑와서 맛있게먹고가겠다는데 참 보기 않좋더라구요
솔직히 예약된손님보다 우선 가게에 들어온손님이 먼저아닌가요?
예약된손님은 정확히 몇시에 올지도모르는데 5시쯤에 예약되잇다고
다른자리 다 못앉게하고 .. 5시까지만먹겠다는데 저같으면 우선 원하는자리 앉혀서
기분좋게 드시게하고 테이블 빨리 깨끗히 치우겟네요..
만약에 그 커플이 5시 좀넘게 먹다가 예약손님이 온다해도
예약손님을 다른자리 앉히면 되잖아요,... 먼저 있는손님이 우선인데..
결국 그 레스토랑입장에선 손님하나 잃은게 되었구요...
그 커플들이 다신 그 레스토랑에 오겠습니까?
그분들 뿐만아니라 그커플친구한테 이런일있엇다고 말하면 친구들까지도 안가겠지요
저도 지금은 룸에서 웨이터하고있는 사람이라 손님 접대 하는건 잘아는데
직원들이 저렇게 융통성이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알바생 , 직원들 하나같이 다 어리버리하고 손님들 많은데 손님 테이블옆에서
지들끼리 노닥거리기만하고 ...
분당 서현 무x쿠x 직원 알바생들 교육좀 제대로 시켜야겠어요~
저랑 친구도 옆에서 그광경보며 답답하고 괜히 화나 있었습니다
무x쿠x 음식은 맛있는데 직원들이 개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