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에서 우연은 없다.
당신은 하낭님이 사인해서 세상에 보낸 선물이요
예술작품이다. 내 생에 최고의 선물 하나는 전
프로 미식축구 쿼터백 서른 명의 사인이 적힌 공이다.
이 공 자체는 특별한 점이 없다.
스포츠용품 할인점에 가면 널려 있다.
이 고잉 특별한 이유는 사인에 있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호모 사피엔스"의 구조는 별로 특별하지 않다.
육체와 머리카락 , 피, 심장으로 이루어진 피조물은
우리만이 아니다.
우리가 특별한 이유는 몸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인 때문이다.
우리는 그분의 예술 작품이다.
선한 일을 하기 위해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우리가 귀중한 건 우리의 행동이 아니라
우리의 신분 때문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