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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제야 07년

건초 |2010.01.02 15:03
조회 87 |추천 0

하나님의 말씀이..변하지 않았던 거처럼...


내 사랑도.. 절대 변하지 않아...


니가.. 평생을.. 비워온.. 사랑이 나라고.. 고백한 거처럼...


나도.. 마찬가지야...


 


원래...남자가.. 여자를.. 더 많이 사랑해주는게 맞잖아....


난.. 니 사랑으로... 계속 더 자라나고 있어...


인어공주, 잠자는 숲속의 미녀...


평생.... 공주대접만 받았지...


약한 몸과 마음과... 피아노 덕분에...


그리고... 예배에 목숨 거는.. 내 마음과.. 내 눈때문에...


 


내 마음과 몸의 주인은...


하나님 다음으로. .너야....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걱정안하고 있잖아...


이젠... 아무것도.. 안 보고 너만 보이는 거...


온 국민이 다 알잖아...^ㅡ^


 


사랑하는.. 성재야...


우린.... 우리.. 약속만... 지키면 돼...


나머지.. 불법을.. 행한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를....


기다리면서.. 기도하면서....


하루 하루.. 우리가 만들 꿈을...꿔야겠지??


 


밤 새... 기도하는 거 다 알아....


정말... 많이 안쓰럽고... 혼자..쓰러질까봐....


혼자... 길거리에서... 쓰러질까봐...


그게... 제일 걱정되는 거 아는데...


 


니 노래처럼.. 어른이 됐는데....


이제.. 27살인데.. 니가 없는 동안에....


내 몸은 내가 잘 관리할게...


그리고.. 오늘 새벽에... 일정등록한 대로...


우린.. 그대로.. 행동하면돼...^ㅡ^


 


정말.. 많이 위험한..우리지만....


그래서. 결혼식도 포기한 우리지만...


그래서... 더.. 행복해...!!!


 


니가 있는데... 결혼식같은 거 안해두 되고...


니가 있으니까... 돈은 니가 갖고 있는 적은 돈이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아껴쓰면서.. 니네 부모님께... 누가 되지 않을정도로...


정말... 아껴쓰면서.. 요리도 하고... 널 위해.. 보양식도


준비하고... 니 마누라로 살게...^ㅡ^


 


나는.. 아무.. 걱정도.. 근심도 하지 않아...


이미.. 기도로 평생의 좋은 배우자로.. 응답받은 우리는...


절대.. 무너지지 않아....


새벽에... 그 때 통화하면서... 했던 말...


넌 다 기억하고.. 기도했고...


그 다음날 만나서.. 질문햇을 때...


 


그 뜻은.... 넌 이미 날.. 니 배우자로....


정했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최하나가.. 너랑...


사귄거라고.. 우겨도 .. 안믿어.....


넌... 그렇게... 여자애를 빨리 갈아치울 정도로....


바람둥이가 못돼거든....


바보 멍청이라.. 떠난 여자가.. 잘 사는지...


걱정만 했던 놈인데..


 


그것도.. 다 때려치운 상태였어...


내가.. 너무 위험해 보여서....


내가... 너 없이.. 정말.. 잘 못 될까봐.....


 


성재야...


니가...있는.. 한... 난 언제나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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