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11월 24일
이제야 포스팅을 한다는....
이쁘니 혜영&은영&나 이렇게 셋이 데이뚜 하기로 한날....
요즘 사진에 푹~ 빠져있는 은영이를 위해서 혜영이가 인터넷까지 조사하면서 알아낸 장소!!
사진 까페!
정말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한 이곳은 또다시 찾아오고 싶었던 곳이다...
2층에 위치한 이곳... 계단을 오르는 입구에 보인 까페의 첫 이미지....
그때 그때 달라요~ 이문구가 참 맘에 들었다는.... ㅎㅎ
아기자기한 소품때문에 다른건 눈에 안들어왔던...ㅎㅎ
메뉴판은 대충~대충 찍어버리고... ㅎㅎ
난 얼마 안지난 식사탓에 먹는거에는 별 관심이 없었고...
퇴근하고 배가 무진장 고프셨던 혜영양과 은영양께서 고르신 메뉴들.....
수제햄버거~!
수제 감자튀김~~
그리고 깔끔히 느끼한 맛을 정리해주는 오렌지 쥬스~~~
햄버거는 정말 수제햄버거 답게 고기가 너무 부드럽고 담백했다.
감자튀김은 두말할것 없이 느끼한 맛은 거의 없고 통감자를 씹는 느낌.... 좋았다...
배고팠던 울 두 공주님들....
환장하고 달려들고 계십니다.. ㅋㅋㅋ
ㅎㅎ 그래도 사진은 찍으라며 먹기전에 한번 들어주시는 은영양....
땡큐~
요건 나도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와플.. ㅎㅎ
요즘 와플이 유행한다고 해서 먹어봐야지.. 했는데..이때 처음 먹어봤다는...
내가 배만 안불렀어도... 저거 혼자 싹 다먹었을듯... ㅋㅋ
두 여사님들.. 손놀림이 .... ㅎㅎ
후식으로 시킨 커피들....
이건 돈주고 따로 시킨 것 이랍니다~~ 후식... 없습니다~~~
건 좀 그렇드라고용~~~
나는 점심에도 피자와 셀러드바를 아주 푸짐하게 이용하고 왔다는...
그래서 느끼함이 목구멍까지 차오른 상태라 맥주를 따로 시키고.....
여기서 우리의 사진을 이야기 하자!
완전 맘에 드는 문구....
자~~~ 그래서 이곳의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나름 저의 감성들을 싫어서 담아보았답니다!!! ^^
이곳은 따로 회의실같은곳이 있었다.
나의 렌즈의 화각으로 담을수 없었다는... ㅎㅎ
그래서 걍 벽에 있는 액자들만...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반기는 눈사람 인형!!
귀엽다!
요로코롬~
한참을 소품들을 찍고 수다좀 떨어주고....
우린 맥주한잔 마시러 고!고!!!
나가는 길에 본 포스터.. ㅎㅎㅎ
"사진을 발로 찍는 진상들"....
도데체 저런 말은 누가 지어냈을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