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이가 태어난 올해..
작년 이맘때 즈음에, 잔뜩 불려오기 시작하는 배를 만지며,
"내년 이맘때엔 우리아가랑 셋이 함께 하겠지~?^^"하며
즐거운 상상을 했었는데
...~
신기하기도하고 행복하고 고맙기도하고 부모님의 고충과 죄송함을 많이 깨닫게 되었던 한해를 보낸 것 같다.
2009년, 올 한해가 이렇게 가고 있다.
Happy new year~
from 단이^^
단이가 태어난 올해..
작년 이맘때 즈음에, 잔뜩 불려오기 시작하는 배를 만지며,
"내년 이맘때엔 우리아가랑 셋이 함께 하겠지~?^^"하며
즐거운 상상을 했었는데
...~
신기하기도하고 행복하고 고맙기도하고 부모님의 고충과 죄송함을 많이 깨닫게 되었던 한해를 보낸 것 같다.
2009년, 올 한해가 이렇게 가고 있다.
Happy new year~
from 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