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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o 2010~ |2010.01.03 07:34
조회 126 |추천 0

단이가 태어난 올해..

작년 이맘때 즈음에, 잔뜩 불려오기 시작하는 배를 만지며,

"내년 이맘때엔 우리아가랑 셋이 함께 하겠지~?^^"하며

즐거운 상상을 했었는데

...~

신기하기도하고 행복하고 고맙기도하고 부모님의 고충과 죄송함을 많이 깨닫게 되었던 한해를 보낸 것 같다.

 

2009년, 올 한해가 이렇게 가고 있다.

 

Happy new year~

                       from 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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