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단민국 예비역 1년차 싸나이 서울 회기동 앞 ㅇㅇ호프에서 일하는 알바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몇달전에 제 동성친구의 이성친구를 한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야기 나누다가 좀 친해져서-- 번호 알고--연락하고 지내다가--
여러번 만나면서 급친해졌습니다...
그래서 성급한 마음에 대쉬를 했는데 차였죠....
자기는 아직 남자 사귈 마음이 없다고...지금 하는 공부가 있어서 마음의 여유가 없대요...ㅠ_ㅠ
그러고 연락 몇달 안되다가 알바자리 다시 옮기고 연락하면서 또 다시 친해져서 거의 매일 만나서 이야기 하고 놀고 그랬습니다--
처음 부터 지금까지 안지는 10개월 정도 된것 같은데~~~일 끝나면 만나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도 하고-- 아프다고 할땐 약도 사다주고 그렇게 잘 챙겨줬거든요...
그렇게 거의 매일 즐겁게 만나다가 어느날 일이 끝나고 일찍 만나자고 하니깐
매일 만나는게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같이 지낸 시간도 있고 하니깐 많이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요--
부담스럽단 말 한번 들으니깐 밑 빠진 독에 물 붇기 한것 같다는 생각이--------
이 생각때문에 오늘 써빙하다가 미끄러져서 욕먹고 쪽팔았습니다!!!
거의 매일 만나서 즐겁게 잘 놀다가 어느날 부담스럽다고 며칠 있다가 그때 다시 만나자고
----열받아서 문자로 이제 아는척 하지 말자고 했는대요---그럼그러자는식으로말하네요----이거 머하는플레이인지---답답하면 내가 또 연락할것 아니깐 그러는건지----완전우리 마귀할멈 지배인이네요!!!
밀고 당기는건지---
이 여자 해석 좀 부탁드릴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