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익명으로 뒷담화 작렬에
사람 비교하고 노는 인간이
대놓고...마주하는 선상에서는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같이 있고 싶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해 되십니까?
보면 가증스러운데.
이해가 안가요
한결같을순 없는지
거짓을 말하는 자도..
욕을 하는사람도 그쪽인데
더 웃긴건 저런식으로 어장관리 하듯이
양다리 하고 바람피고
동거했다는 사실입니다.
기막히죠
이제 안당해요
그런것들을
생각하기도 싫네요
감시 그만해
니들 다.
난 니가 아프기 때문에 널 내치지 못하지만...
겉으론 웃고있지만.
속으론....
어떤 뒷담화를 깔까
어떤 욕을 할까
분석하니까.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