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은 좋아하는 영화중 한편입니다.
내일이가 놀러옵니다.
영화추천을 부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을 추천해줍니다.
세번이상 본 영화입니다.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한번 더 보기로 합니다.
맥주도 함께 합니다.
안주로 치킨도 좋습니다.
치킨과 맥주를 마시며 영화를 볼때가 세상에서 11번째로 행북한 순간입니다.
주연은 안소니 홉킨스입니다.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 박사’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67년 캐서린 헵번과 함께 출연한 <겨울의 라이온>으로 데뷔했습니다.
데뷔 이후, <햄릿>, <오델로>, <노틀담의 꼽추>등의 대작에서 훌륭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1991년 <양들의 침묵>에서의 광기어린 연기력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쥡니다.
이후에도 <남아있는 나날들>, <가을의 전설>, <닉슨> 등에서 강인한 면모를 보여줍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에서도 열연을 펼칩니다.
맞습니다.
너무 평이한 인생은 지루할 뿐입니다.
늘 새롭고 도전적인 삶이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은 1928년산 오토바이인 '인디언 스카웃'을 타고 1000cc미만 모터사이클 부문 세계최고스피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버트 먼로(1899~1978)'의 실화를 다룬 영화입니다.
만약 네가 꿈을 끝까지 쫓지 못한다면
넌 식물인간과 다를 바가 없단다.
가야할 때 가지 않으면 말이다 가려할 때는 갈 수가 없단다.
갈 때가 되면 가기전에 하고싶은 일을 하도록 합니다.
나중에 후회 없도록.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가슴도 찡합니다.
코고는 소리가 납니다.
내일이가 코를 골면서 잡니다.
흔들어 깨웁니다.
일어나지를 않습니다.
언제 갈지 모릅니다.
하고 싶은 일은 해야합니다.
냉장고에서 맥주를 더 꺼냅니다.
찬장에서 위스키도 꺼냅니다.
만두도 튀깁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