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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렇게 됬는지..

vanchic |2010.01.05 06:26
조회 157 |추천 0

종교를 갖는다는 건 개인에게 있어서 행복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종교를 종교가 아닌 정치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그것을 이용해

 

종교 자체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많은 일들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욕심..등 개인의 문제가 어떻게하다 그 사람이 속한 모든 곳-특히 종교가

 

심히 부각되어 그렇지 않은 분들마저 피해를 입고 있는 것 같아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저 사람은 참 개차반인데 그래서 뭘 믿나보다 그런생각보다는 그분은 그분이라는 분류

 

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물론 종교란 무척 예민한 문제이고 많은 분들이 애기하시는 그런

 

일들을 저도 들어 왔기에 참 안타깝습니다 허나 만의 하나라는 말처럼 만명중에 한분이

 

잘못했다고 나머지 9999명도 똑같이 나쁜사람이 된다면 부당하다 생각되어지네요 즉

 

00종교=나쁜인간들 이런식의 두루치기는 정말 봉사 많이 하시고 착하게 살아가시는 선

 

량한 종교인들을 매도 하시는 일이 아닐까요

 

저같은 경우 가족중 한명이 심취하여 복막염이 전이 되어 내장을 들어내야 될수도 있다

 

는 걸 신앙으로 견디겠다고 링거꽂고 병실에서 빠져나왔었다네요 다행히 수술받고

 

회복되었지만 그 이후로 저도 종교..신앙의 대해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정말 그 당시

 

에는 제가 알던 그쪽사람들 다 죽이고 싶었습니다 뭔 말을 했다면 아가리를 찢어놨을테

 

죠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니 종교는 종교,신앙은 신앙일뿐 결국 사람이 믿고

 

각 사람이 개별적인 판단으로 행동한 것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교리,가르침은 영향이 있죠 사실 크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 판단은 결국 자신이 하

 

는 것이며 판단을 흐리게 하거나 잘못된길로 인도하시는 분들..종교의 이름을 빙자해

 

그 힘을 뒤에 업고 사리사욕 채우는 작자들 참 좋은곳 가시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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