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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도 밀리고; 업체한테 시달리고..

힘든하루 |2010.01.06 12:02
조회 458 |추천 0

조그만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하는일은 총무구요(경리죠..ㅋ)

 

사장님이 회사를 4개가량 운영을 하시거든요. (다조그만회사)

 

제가 한회사에서 2개의 회사를 담당하면서 경리 일을 보고 있어요.

 

저희 회사는 전자 회사구요 머 팀이 총무팀 자재팀 엔지니어팀 이 있습니다..

 

입사한지는 9개월가량 되어가고 있는데 .. 처음엔 월급이 밀리거나 이런일.. 업체한테 결제

 

언제 해줄꺼냐고 시달리는일 전혀 업었어요...

 

월급은 다른 회사(사장님 명의)에서 자금을 끌어서 월급은 챙겨주시더라구요. 근데 퇴사한 사람

 

은 2달이따가 챙겨 주는거에요.. 좀 의아했지만 전 받았으니 넘겼어요.

 

그러다가 저희 회사사정이 점차 점차 안좋아지면서 저 3달때 결재 문의 전화에 시달리고..

 

업체서 사무실까지 찾아오고 , 월급 .. 벌써 1달은 이미 깔려있고 곧 월급날인데..

 

회사 통장엔 잔고가 5만원가량 남아있습니다.

 

이미 끌어다 쓸 회사돈 다끌어다 쓴거 같아요..

 

그러면서 사장님 개인 지출.. 장난아님니다 항상 식대비용 꼬박꼬박 주시고 유류비,회식비,접대

 

비 등등... 개인적으로쓰신것도 다 주시네요..그럴때마다 이돈 모아서 월급 주세요 하고싶네요..ㅠ

 

그러면서 저한텐 사무일 11시까지 다끈내고 11시 부터 자재일 하고 검사하는 (제부서와 전혀상

 

관도 업는) 그런일을 퇴근할대까지 하라고하시네요..

 

그만두자니 월급이 언제 나올지도 모르겠구요 퇴사하면 월급을 정말 한참이 되서야 주니까요..

 

답답하네요.. 이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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