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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태국-푸켓여행

골든미르 |2010.01.06 14:41
조회 314 |추천 0

아....블로그로 바꾸려니 정말 옮길게 태산같이 쌓여있다..ㅋ

 

천천히 하나하나 정리해보자...ㅋ  우선 2007년 10월 푸껫 꺼부터...ㅋ

 

 

일명 제임스 본드섬.... 비가 살짝 내렸던 관계로 비옷과 우산...ㅋ

 

 

 

거꾸로 서있는듯한 저기 뒤의 섬....여기가 아곳을 오면 인증샷을 찍는 장소

 

레스토랑 입구에서...잘꾸며놓은 타이난 레스토랑... 

 

 

왓찰롱 사원...태국어는 전혀 모른단 말이다....무슨 간판이지 참...ㅋ 아마도 출입금지?

 

 

빠통 메인 거리의 바에서 우리는 다국적 연합이 되어 마시고 춤추고~~

미친듯이 놀았다..ㅋ   정말 즐거웠던 추억.... 

이위의 여자가 아래의 사진에 보이는 낙서를 한 '라나'  근데 말이 안통해서 슬펐다..ㅋ

 

 

 

프랑스에서 온 신혼부부 ....  내가 축하하는 의미로 꽃다발을 사서 목에 걸어주자..

사진찍는중에 기습뽀뽀...ㅋ    

 

 

 

이렇게 우리는 놀았다....(솔직히 사진에는 나오지 않은 재미거리가 많았다)

재미있는것은 빠통 메인거리를 가본사람들은 알겠지만

바 건너편에는 게이언니들이 봉잡고 춤을 추고 있는 가게들이 있다.

대부분 그쪽을 쳐다보면서 걸어가는게 당연할텐데...

이날은 정반대로 우리쪽을 쳐다보면서 지나가는 행인들...

여러나라사람들이 어울려서 신나게 노는 모습이 신기해서였을까? ㅎㅎ

 

 

 

 

우리숙소였던 안다만 카네시아 호텔....깨끗하고 괜찮았음.

 

피피섬에서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하다....

 

뚝뚝이 타고 가던중 한방... 

 

 

지금은 운항이 취소된 스카이스타항공 싼맛에 타고 갔지만 정말 취소될만하다.ㅋ

 기나긴 여정이 지루해서 기내에서 한방... 스카이스타 자리도 좁고...내가 앉으면 무릎이 앞에 닿는다.

 

푸켓....자유여행이던 패키지던...한번쯤 가서 쉬고올만한곳이다.

단 빠통 거리의 분위기는 꼭 느끼고 오도록!!

그리고 돈이 조금 더들더라도 숙소는 꼭 좋은곳을 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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