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vs 2PM (보이그룹 투톱체제)
: 상반기 2PM 컴백, 하반기 빅뱅 컴백 예정(하반기에 빅뱅 vs 2PM 구도 뚜렷)
오랜만에 컴백한 빅뱅이 성숙된 모습으로 매니아를 구축하며 사랑받을 것이며
작년에 이어 2PM이 올해도 사랑을 받으며 재범 합류가 예상 되고 있어
더욱 강력해져 앞으로의 행보가 더 주목된다.
■ SS501 vs 샤이니
: SS501과 샤이니 모두 올해 상반기에 컴백을 예정
대박보다는 얼마나 꾸준하게 인기를 이어가느냐가 관건인 그룹들이다.
작년보다는 좀 더 나은성적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 2AM vs FT아일랜드 vs 유키스
: 2AM이 상반기 컴백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태.
FT아일랜드는 예전에 비해 움츠러든 그룹이지만 올해로 다시 일어서느냐가 관건이며
유키스는 뒤늦게 각광받고 있는 그룹으로 이 그룹들의 재기가 기대된다.
■ 엠블랙 vs 비스트 vs 제아 vs 소년천지
: 엠블랙 비스트 신인구도에서 상반기 데뷔예정인 제아와 소년천지가 합류 될 예정
먼저 데뷔한 엠블랙과 비스트가 앞서는 상황이지만 SM이 발굴한 소년천지가 데뷔하므로써
판도가 바뀔수도 있는 상황. 엠블랙 비스트 구도에서는 비스트가 좀 더 가능성이 있다하겠다.
제아가 비교적 뒤쳐질 것으로 예상
*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컴백예정 없는 상태
< 걸그룹 부문 >
■ 소녀시대 vs 2NE1 vs 카라 (걸그룹 쓰리톱체제)
: 올해도 소녀시대의 활약이 기대되지만 과연 작년만큼의 성적이 나오냐가 관건이며
이제 신인티를 벗은 투애니원이 판도를 뒤집을수도 있는 상황이다.
카라는 이 두그룹에 비해서는 조금 뒤쳐진다고 볼 수 있지만 기대해도 좋은 그룹이다.
■ 브라운아이드걸스 / 애프터스쿨 / 다비치
: 아이돌과는 거리가 있지만 걸그룹으로써 얼마나 꾸준하게 사랑받는냐가 관건으로
내년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것으로 예상된다.
■ 포미닛 vs 티아라 vs f(x)
: 위 쓰리톱 걸그룹 그늘에 가려있는 상태이지만 언제든지 새로운 빛을 볼수있는 그룹들.
포미닛 티아라가 성적면에서 조금 앞서있다면 f(x)가 올해는 어떤 성적을 낼지 주목된다.
■ 시크릿 vs 레인보우
: 과연 올해를 이어 내년까지 활동을 이어갈수 있을지 미지수이다.
* 원더걸스 컴백예정 없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