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한도전을 재미있게 보고있는 사람입니다.![]()
저번에 나온 뉴욕에서 찍은 무한도전을 보니 일년전에 가본
뉴욕이 생각이 나드라고요.
내가 갔던 곳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돌아다니고 방송으로 보게되니깐
감회가 새롭더라고요.ㅋㅋㅋ
막 " 아~ 너 저기 갔다왔는데! 아 저기 어딘데!" 이러고..그러면서 다시 뉴욕에 가보고싶고요.
ㅋㅋ
그래서 무한도전에서 나온 뉴욕과 제가 가본 뉴욕 사진을 올려보려고요.ㅎㅎ
방송 보면서 캡쳐를 했는데 무한도전 캡쳐사진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MBC 무한도전에게 있습니다. 요새는 저작권이 무서워서...ㅠ
일단은 무한도전 뉴욕편에서 가장 많이 나온 타임 스퀘어!
무한도전에서 나온 타임 스퀘어지요.ㅋ
이게 제가 가본 타임스퀘어에요.ㅋㅋㅋ
브로드웨이도 여기에 있는데 브로드웨이는 세로로 있는 큰길 이름이더라고요.ㅋ
아시다시피 타임 스퀘어에서 많은 뮤지컬이 상영하는데 저는 라이언 킹을 봤습니다.
표값은 무려,,100불을 넘지만 돈이 절대 안아까운ㅋㅋ 정말 최고였습니다.
맨아래 빨간 계단옆에서 명수형이 외국여자분에서 쪼쪼댄스를 추었죠.ㅋ
계단 뒤에는 삼성 광고를 하고~ 여기에 삼성과 엘지 광고가 나오는데 왠지 뿌듯했어요ㅋㅋㅋ
타임 스퀘어에는 사람이 정말 많고 화려하고 처음에 여기왔을땐 내가 여기 있다는데 믿기지가 않았어욬ㅋㅋ
그리고 미션하러간 마담투소~ 명수형이 미션 완성이라고 외친 사진 뒤를 보면 정장입은 흑인 보이죠? 그게 바로 모건 프리먼 밀랍인형이랍니다.
마담투소 입장료가 비싸서 저는 밖에 세워둔 모건 프리먼과 사진만 찍었답니다.ㅋㅋㅋㅋㅋ
다음은 뉴요커들의 공원 센트럴 파크 & ESB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무한도전에서 나온 센트럴 파크죠. 명수형 팬티입고 벌칙받고 달력찍었던 그 곳! 그리고 뉴욕서 자유 여신상과 함께 상징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재보수한 층수를 알아오는 미션을 한곳이죠.
센트럴 파크입니다.
제가 1월달에 갔다왔는데 날씨가 추워도 조깅하는 뉴요커들은 많더군요.
조깅하다가 숨넘어갈거같은 나이드신 아저씨두 계시고..ㅋㅋ
뉴욕에는 공원이 정말 많은데 겨울에 오면 앙상한 나무들만 봐서 별로인거 같아요!ㅠ 뉴욕여행은 늦봄이나 여름 초가을이 좋을거같아요.ㅎ
그리고 센트럴 파크를 가운데로 양옆에 커다란 박물관과 미술관이있는데 동쪽에는 메타폴리탄 미술관이있고 서쪽에는 미국 자연사 박물관이있습니다.
입장료가 20불정도 하는데 기부금으로도 입장할수있습니다.
저는 기부금으로 5불정도 내고 입장했는데 거의 다 볼수있어요.ㅎ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전망대가 두곳이에요.( 재보수 전. 지금은 잘 모르겠음ㅋㅋ)102층과 86층인데 86층은 외부로 나갈수있고 102층은 유리창으로 보는건데 솔직히 102층은 갈 필요가 없음ㅋㅋㅋ86층만 가는거랑 102층까지 가는거랑 표값이 틀려효 ㅠㅋ
뉴욕 야경이 정말 진리임! 올라가기전 표끊는 곳 보면 시야가 얼만큼 보이는지 알려주는 판이 있는데 그거 확인하고 가는게 좋아요. 시야 안좋은 날은 그냥 돈 낭비에요.ㅎㅎ
맨 아래사진에서 구석에 있는 빌딩 이쁘죠? 뉴욕 밤거리에서 제가 제일 이쁘다고 생각하는 크라이슬러 빌딩! 정말 이쁘답니다.ㅋㅋ
그리고 월스트릿!
무한도전 요리대결편에서 나온 곳이죠.
일명 월가라고 불리죠.
이 아래쪽으로 몇블록 더 가면 자유의 여신상으로 가는 페리호 탑승장이 있는 배터리 파크가 있습니다.
월가 사이로 보인 성당은 트리니티 교회입니다. 최초의 영국 성공회 교회죠.
그리고 외국사람과 대화한 뒷 배경의 건물! 동상 서있는 그곳! 그곳이 바로 페더러 홀입니다. 조지 워싱턴 미국 초기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하는 곳이기도 하죠.
그리고 뉴욕증권거래소는 다 아시겠죠? 예전에는 출입할수있었는데 현재는 출입 불가입니다.
그리고 월 스트리트의 상징인 청동 황소는 워낙 유명하니깐 패스~
얼마나 디테일하게 만들었으면 황소 뒷태의 쌍방울이 아주...........ㄷㄷㄷ
브르클린 브릿지 & 록펠러 센터 & 케이블 카
무한도전 갱스 오브 뉴욕 편에서 나온 브루클린 브릿지와 록펠러센터, 그리고 케이블 카!
브루클린 브릿지는 맨하탄과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다리인데 보도가 나무로 되있어요~ㄷㄷㄷ
틈새로 밑이 보이는데 아 쫌 아찔합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옷 따뜻하게 입고 건너시는게 좋아요! 완전 바다바람이 정말.. 엄청 춥습니다!
해질녘에 브루클린쪽으로 건너가면서 맨하탄을 보면 참 이쁘다고하는데 저는 좀 일찍 건너서 못봤습니다.ㅠ
그리고 록펠러 센터는 그 유명한 록펠러가 극장을 세우려다가 대 공황이 시작되자 도시안의 도시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고층빌딩을 세웠다고 합니다.
겨울에는 아이스스케이팅장이 개장이되며 크리스마스날 트리 점등식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이 온다고 합니다.
케이블 카는 63번 스트릿 파크 에비뉴쪽에 있습니다.ㅋ 여행 책자에는 소개가 잘 안되있는데 야경이 참 이쁩니다.
저는 이거 타고서 야경 보고 사진찍다가 루즈벨트 섬에서 잠깐 대기 타고 케이블카 타고 다시 맨하탄으로 왔습니다.ㅋㅋ 그리고 대부분 뉴욕 여행할때 매트로 카드를 사는데 케이블카도 매트로 카드로 이용이 가능합니다.ㅋ
세인트 패트릭 성당 &
차이나 타운
갱스 오브 뉴욕에서 정준하랑 정형돈 둘 남았을때 살짝 뒷배경으로 나왔던 성당!
바로 그 성당이 세인트 패트릭 성당입니다. 패트릭은 베드로의 영어 이름입니다.ㅋㅋ 뉴욕에 성당과 교회가 많은데 뉴욕 최대 크기의 성당이고 세계서 11번째 큰 성당입니다. 록펠러 센터 주변에 있습니다.
정준하가 패션피플 찾으러 돌아다닐때 잘 못 도착한 차이나 타운! 세계서 가장 큰 차이나 타운이고 바로 앞에 리틀 이탈리아가 있습니다. 현재는 거주하는 이탈리아인이 별로 없고요.ㅎㅎ
기억속에서 잊혀저가는 뉴욕을 다시 생각나게 해준 무한도전 뉴욕편!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ㅋㅋ
뉴욕 여행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나름 아는대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