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6 21:00 Cinus 단성사
아주 다행이었다
유승호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이사도 하고 일도 피곤해서 재미없으면 졸면서 영화 봤을텐데,
다행하게도 아주 재밌었다
극장에 아이들이 굉장히 많았지만 나도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뭐 어차피 나도 아톰 원작을 보면서 자란 세대는 아니기 때문에 이 작품으로 아톰의 기분을 느끼는건 아이들과 같은 처지ㅋㅋㅋㅋ
아스트로 보이 참 재밌음ㅋ
마지막으로 혼자만 독식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서 살라는 교훈이 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