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이런.. 답답한 과객을 봤나...

음... |2010.01.07 23:22
조회 353 |추천 2

일반적으로 보수적 경향은 성(性)에 대해 엄격한 규율과 금기(禁忌, 마음에 꺼려서 피함)로 폐쇄적인 반면, 진보적 경향은 성(性)에 대해 자유롭고 개방적인 태토를 취한다. 결국, 보수적 경향은 사회 전체의 욕망(질서 유지)을 위해 윤리와 도덕을 앞세워 개인의 욕망(표현의 자유)을 억압하려 하지만, 진보적 경향은 사회 전체의 욕망에 저항하여 개인적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기존의 윤리와 도덕에 저항한다.
성인물 많은 진보적 미니홈피?......

 

 

이 글이 객기부리며 쓴 글의 일부분인가 본데 말이외다.

 

어느 잡 놈이 일반적으로 진보적인 성향이 있는 놈들이 성이 개방적이라 합디까?

 

진보적이다 하니까 지레 짐작으로 이 따위로 그 성향의 사람들을 다 몰아 붙여서

 

그러니 진보가 잘 못 되었으니, 보수로 가자고 꼴통짓을 하는게요?

 

 

 

노무현에게 칼을 그렇게 더럽게 겨눌때,

 

보다 못한 과객이 그러다가 봉하마을에 국화꽃 향기 날까 두렵다고 했을때도,

 

칼을 거둘 줄 모르고,

 

사람 잡기에 급급했던 작자들이 누구요??

 

 

아~ 이런 갑자기 얼굴에 온도가 올라가네...

 

 

당신 진정 진보가 뭔지 보수가 뭔지 알기는 아는게야?

 

그런게야???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