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서 글 삭제 했지만, 다시 적습니다.[수정할께요. 할 말이 더 있어서...]
실명 지울께요.;;
전 평범한 이제 고3이 되는 한 학생입니다.
저희동네에 빠리빠게트 옆에 붙어 잇는 훼밀리편의점 있습니다.
거기에 한 알바생 있는데
오후 7시-11시 까지 알바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
한달전쯤에 처음 그 편의점을 가서 그 알바생을 보았는데. 진짜 너무 이쁘시더라구요.
그때는 빵집에서 빵 산 후 음료수 하나 살려고 들어 갔는데 돈이 동전밖에 없어서,
동전을 건넸는데 지폐도 아닌 동전을 계산대 앞에 냅두면 집기가 불편해서 백원짜리 동전을 손으로 건네드렸는데, 그러니깐 손끝이 그 분 손바닥에 약간 대였거든요?
아 진짜 제가 변태도 아니고 순간적으로 두근두근 거리더라구요.
나이는 저와 같은 고3 인 것 같았습니다.
전 이때까지 여자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 왔거든요;;
그때 이후로 그 분 하는 시간만 되면 거기가서 삼각김밥을 사먹거나 빵집가서 빵 산 후 음료수를 사러 갔습니다. 물론 얼굴보러;; 그게 한 8번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요세는 바빠서 그 시간에 잘 가지 못했지만,
내일 다시 삼각김밥 먹으러 가볼려구요.
그런데....
진짜 이 여학생에게 말이라도 걸어 보고 싶은데, 말을 걸면 또 휴대폰번호등을 원하게 될 것 같고 만약 안된다고 하면 다시는 이 편의점 못 갈 것 같습니다.
어제 글 올리고 난 후에 잠도 제대로 못 잔 상태로 학교 갔는데, 학교에서 잠만 잔거 같네요; 에휴.. 이제 공부 열심히 해야 하는데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사진첨부합니다. 저 못생겼어요. 머리도 짧고 사진 찍을 줄도 모르고 휴대폰으로 이상하게 찍었으니, 얼굴에 대한 태클은 왠만해서는 하지 말아주세요.
그 여자분 사진 몰래 찍어서 올릴려고 했는데 그러는건 그 여자분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고 전 뭐 한 두장 팔려도 되지만 그 여자분의 얼굴을 판다는건 좀 그래서 안올립니다.
그 여자분 키는 162~163정도 이시고 뿔테안경을 쓰셨습니다.
전 키 176 몸무게 59~60정도로 말랐습니다. 음냐...
꼭 조언 좀 해주세요. 사진은 한달전에 찍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여자분이 이 글 보시면 꼭 댓글 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