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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알바생을좋아합니다.사진有

고딩 |2010.01.08 20:11
조회 111,367 |추천 25

 

쪽팔려서 글 삭제 했지만, 다시 적습니다.[수정할께요. 할 말이 더 있어서...]

실명 지울께요.;;

 

 

전 평범한 이제 고3이 되는 한 학생입니다.

저희동네에 빠리빠게트 옆에 붙어 잇는 훼밀리편의점 있습니다.

거기에 한 알바생 있는데

오후 7시-11시 까지 알바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

한달전쯤에 처음 그 편의점을 가서 그 알바생을 보았는데. 진짜 너무 이쁘시더라구요.

그때는 빵집에서 빵 산 후 음료수 하나 살려고 들어 갔는데 돈이 동전밖에 없어서,

동전을 건넸는데 지폐도 아닌 동전을 계산대 앞에 냅두면 집기가 불편해서 백원짜리 동전을 손으로 건네드렸는데, 그러니깐 손끝이 그 분 손바닥에 약간 대였거든요?

아 진짜 제가 변태도 아니고 순간적으로 두근두근 거리더라구요.

 

나이는 저와 같은 고3 인 것 같았습니다.

 

전 이때까지 여자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 왔거든요;;

 

그때 이후로 그 분 하는 시간만 되면 거기가서 삼각김밥을 사먹거나 빵집가서 빵 산 후 음료수를 사러 갔습니다. 물론 얼굴보러;; 그게 한 8번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요세는 바빠서 그 시간에 잘 가지 못했지만,

내일 다시 삼각김밥 먹으러 가볼려구요.

 

그런데....

 

진짜 이 여학생에게 말이라도 걸어 보고 싶은데, 말을 걸면 또 휴대폰번호등을 원하게 될 것 같고 만약 안된다고 하면 다시는 이 편의점 못 갈 것 같습니다.

 

어제 글 올리고 난 후에 잠도 제대로 못 잔 상태로 학교 갔는데, 학교에서 잠만 잔거 같네요; 에휴.. 이제 공부 열심히 해야 하는데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사진첨부합니다. 저 못생겼어요. 머리도 짧고 사진 찍을 줄도 모르고 휴대폰으로 이상하게 찍었으니, 얼굴에 대한 태클은 왠만해서는 하지 말아주세요.

 

그 여자분 사진 몰래 찍어서 올릴려고 했는데 그러는건 그 여자분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고 전 뭐 한 두장 팔려도 되지만 그 여자분의 얼굴을 판다는건 좀 그래서 안올립니다.

 

그 여자분 키는 162~163정도 이시고 뿔테안경을 쓰셨습니다.

 

전 키 176 몸무게 59~60정도로 말랐습니다. 음냐...

 

꼭 조언 좀 해주세요. 사진은 한달전에 찍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여자분이 이 글 보시면 꼭 댓글 좀 달아주세요.

 

 

 

 

 

추천수25
반대수2
베플ㅋㅋㅋㅋ|2010.01.08 20:31
여기 사진올릴용기로 말걸면 되잖니...
베플달링|2010.01.09 00:04
앆 ㅋㅋㅋㅋ나 여자 누군지알겠다 ㅋㅋ 베플이 되면 제가 그여자에게 부탁해서 사진올릴께요 ㅋㅋㅋㅋㅋ --------------------------------------- 님들. 베플 초리초리초리초리 내가내가내가내가 미쳐미쳐미쳐 버려 ;;; 전부다 거짖말이었어 ㅠ.ㅠ ..일이 이렇게 커질줄이야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 글쓴이님 한번 고백해보세요. 설령 받아주지않는다해도 끈기있게 잘해주고 웃고 친절하면 언젠가는 행복한날들이 올겁니당 ! ㅎㅎ 앆 근데 님앙 ㅋㅋ 님 훈남이시던데 왜 사진지워버려쳐요 ?ㅋㅋㅋ
베플|2010.01.08 21:30
은근 설레이면서 들어온 편의점 알바생 1人 ------------------------------------------ 왕 베 to the 플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편의점 알바 때려쳤어여ㅋㅋㅋ노숙자 때문에...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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