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실내에서 열걸음 이상 걸어본 적이 없는 생활만 하다가
밤새고 새벽 강바람 들이마시며 두시간 좀 넘게 걸었더니
콧물이 주룩주룩, 삭신이 쑤셔 ㅠ.ㅠ
낮잠만 다섯시간 자고 ㅠ.ㅠ
이럴 때 막 코맹맹이 소리 편하게 내면서 투정 부릴 수 있는 남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젠 남자친구 보단 남편쪽으로 관심이 전이되었다ㅠ
누가 나좀 주워가라.
콧물 나는거 빼곤 깨끗한 상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간 실내에서 열걸음 이상 걸어본 적이 없는 생활만 하다가
밤새고 새벽 강바람 들이마시며 두시간 좀 넘게 걸었더니
콧물이 주룩주룩, 삭신이 쑤셔 ㅠ.ㅠ
낮잠만 다섯시간 자고 ㅠ.ㅠ
이럴 때 막 코맹맹이 소리 편하게 내면서 투정 부릴 수 있는 남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젠 남자친구 보단 남편쪽으로 관심이 전이되었다ㅠ
누가 나좀 주워가라.
콧물 나는거 빼곤 깨끗한 상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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