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군대가는 것에 대해 남여 불평등을 주장하고 있는 것에 대해
대한민국의 징병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이지
남녀의 불평들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도 가니깐 여자도 가야된다 이 논리는 마치 스파게티와 라면을 먹은 사람이
똑같이 만원을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성이 군대에 간다면 여러 문제가 일어날 것입니다.
1. 모든 여성이 군대에 간다면 남여 같은 부대로 만들어야 되는지
다른 부대로 만들어야 되는지 ....
- 성폭력 같은 문제나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차이로 인한 훈련 강도와
여성의 생리주기 등을 고려하여야 하는 문제 등으로
여러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충분합니다.(여성의 경우 스트레스를 받거나
육체적으로 힘들거나 체중이 줄어들면 생리가 끊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여성의 사회적인 약자인데 군대에서는 계급 사회로 상위 계급에 의한 피해
- 참고로 시험을 통해 여군의 경우 군 간부의 경우 군대의 높은 분들의 행사들에서
한복을 입고 춤추는 등의 일과 성희롱 등의 일이 기사화되고 논란이 된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생각이 이런거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사실 정부가 군대 인력으로 많은 공공적인 사업 및 민간 복지 관련 일에
군인들을 충당합니다. 귀중한 2년이라는 청춘을 최저시급도 받지 못하고,
나라에 충성을 해도 군제대 후 아무런 경제적 사회적 보상이 없기 때문에
자꾸 이렇게 문제가 되는거 같습니다.
여성부의 군 가산점에 대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국방부의 정당한 보상이 없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여성부의 군 가산점 반대 이유는 군 가산점이 생기게 된다면
여성이나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되기 때문입니다.
남자분들 여성부에 대한 분노가 아니라
정당한 보상을 하지 않는 국방부에 대해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국방부에게 고함
1. 군대는 의무다 그러나 내 인력에 대한 보상을 해달라.
- 의무지 무료 봉사는 아니기 때문에
2. 제대 후 미래에 대한 준비를 위한 복지에 신경써라.
- 대학 가느라 죽도록 공부했는데 ....삽질만 하느라 바보 됐다.
3. 정부의 일을 군인으로 충당하지 말아라.
- 일자리 창출로 인턴만 늘리지 말고 군인으로 충당하는 민원군인, 지하철 매표 검사원,
의경, 방위산업체 군인 등등 군인을 쓰지 말고, 직원을 뽑아라
4. 우리의 형, 오빠, 아들, 조카, 손자인 군인들의 안전을 우선시 해라.
- 폭행이나. 훈련 등에 의한 대비와 사고 등에 대해 정확히 조사하고 알려라.
머 내 생각이였음다.
남자와 여자는 다른 성이고, 차별이 아닌 구분이 있어야 됩니다.
지구의 반은 남자고, 반은 여자입니다. 싸우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