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한 스무살이라는 나이에 대학교를 가서
한여자만 좋아하다가 여러번 차이고~
군대도 갔다 왔지만, 정작 아직 여자친구는 없네요 ㅠ
벌써 스물 네살이나 됐는데도 아직 연애도 한번 제대로 못해봤답니다~
에휴~ 이놈의 팔자야 ㅎ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왜 여자들은 나쁜남자를 좋아한다는 거죠?
저는 아무리 생각 해도 그 나쁜남자의 뜻을 잘 모르겠어요ㅋ
Bad Guy??? Chic Guy??
남들이 저한테 말하길..
"넌 너무 착해"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처음엔 저도 '착하니까 좋다는거구나~' 라고 생각 했지만
지금은 착하단 소리를 들으면 그렇게 썩~ 좋은 기분은 안드네요- _-;
제가 천성이 사람을 디게 좋아해서 사람들한테 함부로 하질 못해요~
흔히들 말하길 밀땅~이라는거 이것두 완전 숙맥이구요- ㅁ-
항상 옆에서 챙겨주고 들어주고 하다보니 친구로(?)지내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죠
저도 물론 호감 가는 이성한테 고백도 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역시~'친한친구'로 밖에 안돌아오네요~ㅠ
연애
그거 아무나하면 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