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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미노.. 피자에서 피자를 시켰는데...머이런 황당한..

Lukia |2010.01.10 19:23
조회 6,381 |추천 5

머 피자 배달해서 늦게오는거 이해할수있습니다...

배달하는거고 요즘 눈도 많이와서..배달알바분들이 힘든거니깐요..

하지만...기분좋은마음으로 피자상자를 열어본순간....이런염병

짜증이 최고조로 밀렸네요..

어떻게 배달을하길래..피자아래 피자가 또있네요??

한쪽으로 완젼 피자가쏠려서..아..여기서 빡이돌아서 저나하니깐..

배달하는사람이 요즘 눈이와서 미끄러져서 그런거라구...핑계먼저 대는건 뭐죠?!당연하다는듯이

사과가 먼저 나와야되는건 아닌가요?!이렇게 막장으로 장사할꺼면 뭐하러 체인점내고 고객센터는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금방다시해준다고....그럼 저희는 피자를 2시간이나

 

 

기다리는건데요??

아무렇지않게 다시만 해주면 고객으로써 좋아할까요??

고객센타에 저나해두 똑같은말만하는군요 환불이나 교환밖에 해줄수있는게 없다는 군요

고객의 시간을 중요시 하지 않는다는 생각하니 기분이 나쁘네요

시간만 날리고...

사진을봐보세요 피자를 이따위로주면 누가 이런거 시켜먹겠어요..

먹는거가지고 장난치는거도아니구...크기만 크지..서비스는 개판이라는걸 알았네요..

오늘처럼 피자 시키고 이렇게 기분안좋은적은 처음이네요..이럴바에 동네 피자시켜먹지요..

도미노피자 너무합니다.진짜..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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