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아무것도 몰랐어!!
하필 바쁜날에 톡이 돼가지구ㅋㅋㅋ..ㅠㅠ
늦게 집에 와서 톡 열심히 보다가,,,
낯익은 제목 보고 들어왔더니 톡이네요!!!!!!
깜짝놀랬어요..
리플 재밌게들 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풀.. 알겠어요 앞으로 손세탁할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재미없었으면....죄송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힣 글재주가 없어서뤼
그냥.. 그랬다구요..ㅠㅠㅋㅋㅋㅋㅋ
저도 싸이공개![]()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레깅스랑 바지 당장 갖다버리다던
친구 싸이두요^^..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 ㅋㅋㅋㅋ
따뜻한게 최고랍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전 그냥.. 잉여![]()
21살 여자입니다~
그냥.. 좀 창피한 일이 있었는데
하나 써보려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인데.. 집에서 할짓은 없고 친구집을 방문했어요~~ ㅋㅋ
친구집이랑 저희집이랑 멀지않은 거리라
자주 왔다갔다 하거든요ㅋㅋ 걸어서 15분쯤?
내집처럼 편하게![]()
요즘 날씨 많이 춥잖아요?
가는동안 짧은 순간이지만 추운게 너무 싫으니까..
따뜻하게 입으려고 바지안에 레깅스.. ㅎㅎ를 신었어요..ㅋ
뭐.. 얼마전에 보니까.. 쫄쫄이타이즈 목도리처럼 목에 감았다는 분도 계시던데
아 정말 따뜻한게 하나 있어서.....ㅋ
창피하지만..아무도 모를테니까. 내의처럼 그냥 입고
츄리닝 바지 입고..목도리로 완전 무장하고
따뜻한게 최고니까요... 창피한 옷차림으로 얼른 뛰어갔죠
네 양말에 슬리퍼도 신구요. 아무도 날 알아보지 못하게 ㅋㅋㅋ창피하니ㄲㅏ.^^....
암튼 그렇게 가서 친구집에서 놀다가
장난친다고 친구한테 "나 안에 이거 입었다~"
하고 보여줬는데
징그럽데요~ 징그러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옷살 때 옷가게 언니의 꾐에 넘어가서
따뜻하다고 그래서 같이 샀었는데 뭐 세탁 몇번 하고나니까
보풀이 장난아니게 일어나더라구요.. 이유는 잘 모르겠고
이상하니까 밖엔 안신고 다녔죵.. 제거 하기도 귀찮고
그래서 장난친다고 막 ~ 바지 걷어가지고 걸어다녔어요
친구가 징그럽다고 막 계속 바지 내리라고 .. 네 병맛이졍
원래 이러고 놀아요..
그냥 ㅋㅋㅋ종아리만 좀 보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츄리닝 바지도 초록색이었는데
친구가 바지랑 레깅스 안갔다버리면 가만안두겠다고 그러더라고요 뭐 어때요 집에서 입는건데ㅋㅋㅋㅋㅋ
그냥 그렇게 놀았어욬ㅋㅋㅋㅋㅋ 잉여들..ㅎ
암튼 놀다가 집에 갈 시간이 되서
나갈때 정신이 없어서.. 통화를 하면서 나갔거든요?
바지를 대충 내렸나봐여
왜정신이 없었을까요?
이정도 정신도 없었을까 생각이 드네요 멍청하긴
암튼 정신이 없었나봐요
집에 오는길에 너무 추운거에요
추위앞에 장사없다
빨리 집에만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빠른걸음으로 걸어갔어요
많은 사람들을 스쳐서.. 빠르게 걸어갔죠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딱 문앞에 서있는데~
제모습이 보이는데
한쪽 다리 바지가.. 걷어져 있더라구요
많이는 아니고.. 발목 보이고
종아리 중간정도 까지..
나 집에 올때 시장 통과해서 왔는데
ㅋ..집앞에 시장이 있거든요
양말에 슬리퍼 신고
뭐 보풀 다 일어나가지고 그런 레깅스
바지안에 입은것도 들키고
초록색 츄리닝인것도 창피한데
머리 안감은것도 창피한데..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 때려서 얘기하고 나 창피하다고 한탄하고~
친구 웃고 ㅋㅋㅋ 그 레깅스 당장 갖다버리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아는사람이 안봤길 기도해야죵
그냥 그랬어요
핫
사람들이 제가 얼마나 바보 등신같았을까요? ^^ 핫....ㅋㅋㅋㅋㅋ
사진 설명 들어갈게욬
걍 재연해서 찍어 봤어요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게 봐주세요
즐거운하루되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