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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후회 마니 합니당~ ㅜ

마니또 |2010.01.11 02:44
조회 415 |추천 0

눈물이 납니다.

옛 생각과 향수에 취해,

눈에서 눈물이 아른 거립니다.

뭐라 할말은 없지만

2010년 1월 8일 밤 11시경쯤에

저의 사랑 보람이랑 헤어졌습니다.

정말 누구한테 하소연하구

술한잔하구 울고 싶지만,

같이 얘기할 사람도 없구

정말 슬퍼지네염~ ㅜ

저는 지금 혼자 피씨방에서

이런 글을 남기구 있습니다.

남들은, 정말

저한테 바보라구 하겠지만,

남자망신 다 시킨다구 하겠지만

정말 보람이를 잊을수가 없네염~

차라리 잡을껄 그랬나봐염^^

정말 그냥 쿨하게 보내 주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 안잡았나 생각을 합니다.

시간이 다시 거꾸로 돌아가믄,

정말 저한테 기회가 다시 온다면

정말 보람이한테 잘해주고 싶네염~

보람이한테 미안하구 정말 후회 마니 합니다.

제가 너무 잘해주는게 부담스럽데요~ ㅜ

잘해주는게 부담스러운 건가요??

잘해주면 좋은거 아닌가요??

우리가 사귄지 53일만에 헤어졌는뎅,

진짜 정말 마니 후회합니다.

지금이라두 잡고 싶네염^^

보람이는 친한칭구로 남자구 하는데,

쉽게 그렇게 안되네요~ ㅎ

헤어진날 헤어지자는 말을듣고,

밤에 밖에나와 친한칭구와 술한잔하구,

매일같이 술로 밤을 지세움니다.

오늘도 노래방을 갔는데,

옛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블랙비트에 in the sky 불르는데,

가사가 저하구 맞더군요~ ㅜ

 

☆ 가사 ☆

(행복 했었나요 나와 함께 했던 시간들

사진속에 미소띈 그 미소처럼

잊을순 없었죠 많은 날들이 지나도록

왜그리도 잘못한 일들만 떠오르는지

많이 웃어주고 더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야했는데

끝을 몰랐던난 그대를 아낀단 이유로

그대에게 아무것도 해준게 없어요

 

나를 용서해요 서툰 내 사랑을

그대를 울게 했던만큼

나도지금 울고 있으니

내게 돌아와요 그땐 아낌없이

내 모든 사랑을 담아 후회없는 사랑할게요.

 

그대를 지우려 다른 사람도 만났지만

그대의 빈자리를 채워줄 사람 찾지 못했죠

 

많이 웃어주고 더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야 했는데

끝을 몰랐던 난 그대를 아낀단 이유로

그대에게 아무것도 해준게 없어요

나를 용서해요 그땐 아낌없이

내 모든 사랑을 담아 후회없는 사랑 할게요

 

태어나 처음 느꼈던 그대의 사랑

언제라도 기다릴게요

 

나를 용서해요

 

내게 돌아와요

그땐 아낌없이

내 모든 사랑을 담아 후화없는 사랑할게요)

 

여러분도 헤어지구 후회하지 마시구요,

잘해주세요^^ ㅋ

 

보람아~

나한테 다시 돌아와주지 않겠니??

정말 보구싶구 널 놓치구 싶지 않구낭~ ㅜ

 

내가 전에도 말했었지??

(나 정말 바보인가봐~

최보람이란 여자 놓치구 싶지않넹^^

사랑한다 보람아~ ㅋ) 라구..........

다시 온다면 정말 잘 해줄게^^

 

오늘 술한잔  생각이 나네요~

노래방가서 이노래 다시 불러보구 싶네요~ ㅜ

 

감사합니다.

잼없는 저의 글 읽어주셔서...........

리플 마니 올려 주시구요~

이글 멀리멀리 퍼트려 주세요^^

부탁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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