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납니다.
옛 생각과 향수에 취해,
눈에서 눈물이 아른 거립니다.
뭐라 할말은 없지만
2010년 1월 8일 밤 11시경쯤에
저의 사랑 보람이랑 헤어졌습니다.
정말 누구한테 하소연하구
술한잔하구 울고 싶지만,
같이 얘기할 사람도 없구
정말 슬퍼지네염~ ㅜ
저는 지금 혼자 피씨방에서
이런 글을 남기구 있습니다.
남들은, 정말
저한테 바보라구 하겠지만,
남자망신 다 시킨다구 하겠지만
정말 보람이를 잊을수가 없네염~
차라리 잡을껄 그랬나봐염^^
정말 그냥 쿨하게 보내 주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 안잡았나 생각을 합니다.
시간이 다시 거꾸로 돌아가믄,
정말 저한테 기회가 다시 온다면
정말 보람이한테 잘해주고 싶네염~
보람이한테 미안하구 정말 후회 마니 합니다.
제가 너무 잘해주는게 부담스럽데요~ ㅜ
잘해주는게 부담스러운 건가요??
잘해주면 좋은거 아닌가요??
우리가 사귄지 53일만에 헤어졌는뎅,
진짜 정말 마니 후회합니다.
지금이라두 잡고 싶네염^^
보람이는 친한칭구로 남자구 하는데,
쉽게 그렇게 안되네요~ ㅎ
헤어진날 헤어지자는 말을듣고,
밤에 밖에나와 친한칭구와 술한잔하구,
매일같이 술로 밤을 지세움니다.
오늘도 노래방을 갔는데,
옛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블랙비트에 in the sky 불르는데,
가사가 저하구 맞더군요~ ㅜ
☆ 가사 ☆
(행복 했었나요 나와 함께 했던 시간들
사진속에 미소띈 그 미소처럼
잊을순 없었죠 많은 날들이 지나도록
왜그리도 잘못한 일들만 떠오르는지
많이 웃어주고 더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야했는데
끝을 몰랐던난 그대를 아낀단 이유로
그대에게 아무것도 해준게 없어요
나를 용서해요 서툰 내 사랑을
그대를 울게 했던만큼
나도지금 울고 있으니
내게 돌아와요 그땐 아낌없이
내 모든 사랑을 담아 후회없는 사랑할게요.
그대를 지우려 다른 사람도 만났지만
그대의 빈자리를 채워줄 사람 찾지 못했죠
많이 웃어주고 더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야 했는데
끝을 몰랐던 난 그대를 아낀단 이유로
그대에게 아무것도 해준게 없어요
나를 용서해요 그땐 아낌없이
내 모든 사랑을 담아 후회없는 사랑 할게요
태어나 처음 느꼈던 그대의 사랑
언제라도 기다릴게요
나를 용서해요
내게 돌아와요
그땐 아낌없이
내 모든 사랑을 담아 후화없는 사랑할게요)
여러분도 헤어지구 후회하지 마시구요,
잘해주세요^^ ㅋ
보람아~
나한테 다시 돌아와주지 않겠니??
정말 보구싶구 널 놓치구 싶지 않구낭~ ㅜ
내가 전에도 말했었지??
(나 정말 바보인가봐~
최보람이란 여자 놓치구 싶지않넹^^
사랑한다 보람아~ ㅋ) 라구..........
다시 온다면 정말 잘 해줄게^^
오늘 술한잔 생각이 나네요~
노래방가서 이노래 다시 불러보구 싶네요~ ㅜ
감사합니다.
잼없는 저의 글 읽어주셔서...........
리플 마니 올려 주시구요~
이글 멀리멀리 퍼트려 주세요^^
부탁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