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면 단잠을 깨우는 알람이 울리고, 눈은 다 뜨지도 않은 채 부랴부랴 출근 준비를 시작하게 되죠. 출근길 느껴지는 상쾌한 아침 공기에 정신이 번쩍! ‘아..! 오늘 하루도 힘내보자!!’ 하는 마음과 함께 지옥철에 또 한번 몸을 꾸겨 넣고...ㅋㅋ
이게 평범한 현대인. 직장인들의 아침 출근 모습이 아닌가 싶네요. 저 역시도 평일에는 항상 바쁘게 아침을 맞이하고, 출근을 하고, 회사에서 업무를 시작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사무실에만 앉아있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눈이 따끔거리고, 가슴이 답답해지고, 심할 때는 지끈한 두통까지 와서 업무에 집중할 수 없는 상태가…웁스..오늘 보고서 나가야 하는데...ㅜㅠ
이런 증상이 계속되자 생각이 드는 것은..’무슨 병 걸렸나???’하는 마음…덜컥 겁을 한 드럼통 마시고는….’병원 가 봐야겠다’ 하는 마음만 100번… 실천은 옮기지 않는 귀차니스트.. ㅋ 그런데 얼마 전에 이 증상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네요. +.+ 그것은 바로바로~~~ ”빌딩증후군..!!”
여러분은 이런 말을 들어나 보셨는지…. 저….난생 처음 듣는 이 단어…ㅡㅡ;; 어찌 대응을 해야 할지 그저 막막할 뿐입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이 녀석이 어떤 녀석인지를 알아야 물리칠 수 있지 않겠어요?!
지금부터 빌딩증후군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빌딩증후군”을 이겨내 보도록 할까요!!! ^^v
** 빌딩 증후군이란??
똑똑하신 네이버님께 물어봤습니다. ‘빌딩 증후군이 무엇입니까??’라고 묻자 친절히 결과를 보여주시더라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