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마리 다 엄마가 다른 따로따로 데려온 고양이들이에용~!
3마리다 젖먼던 애기 고양이들이였는뎅......많이 컸어용
제가 엄마인줄 알거에용 ㅎㅎ;;
첫쨰와 둘째는 처음에 상처가 좀 많았어용~ㅡㅜ
첫째고양이
동물가게에서 뱀 먹이로 들어가 있던 새끼 고양이
살려달라고 울던게 기억난당 ㅡㅜ
내가 데리고와서 코에 상처 치료해주고 이쁘게 키웠어용~
요즘 옆집 남자고양이랑 노느라 바쁨
둘째고양이
다른동물에게 물려서 턱과 다리에 상처가 ㅡㅜ
병원가서 치료해주고 매일 약발라 주고 ....영양제 먹이고
눈도 못뜨던 고양이~ 점점 크면서 엄청 이뻐졌어용~
요즘 많이 먹어서 돼지고양이 되가용~
나만 보면 발라당~ 배만져달래용 ㅋ
셋째고양이
첨에 넘작아서 흰쥐로 착각
엄마 찌찌만 찾아요~ 매일같이 주사기로 우유 먹였어용~
크면서 점점 애교도 많아져요~내가 엄마인줄 아는거 같아용
내 다리에서만 자요~
귀여버 귀여버~
냥냥이들이 사라져서 한참 찾았더니 ......왜 거기서 자닝???
집 이야기가 많은뎅.....이곳은 필리핀입니당....;;;;
그리고 저 착한 사람 아니에요ㅡㅜ
항상 반성하며 살고있어용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