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친 SHOW

하하 |2010.01.12 16:49
조회 366 |추천 0

안녕하세요.

꼭 봐주세요 억울해 죽겠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2년 약정계약(SHOW)을 하고 지금 사용중인데요.
망할 이럴줄 알았음 SKT계속 썼습니다...

암튼 잘 쓰고 있었죠. 지금 1년 3개월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009년 10월에 114고객센터에 전화를 해 문의를 했습
니다. 제가 지금쓰고 있는핸드폰을 해지할려면 얼마나 내야하나
요? 이러니 상담원(이은지)분이 고객님이 지금 내셔야 할돈은 
50000원 이번달 사용요금만 내시면 됩니다. 

이러길래전 제핸드폰의 의무상사용기간이 지난줄 알고 며칠전 핸드폰을 
기기변경하기 위해 이리저리 알아보고 모델을 주문하고 배송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 핸드폰에 미납금이 있어 미납금을 내
고 핸드폰을 잠시 정지시키기위해 114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했죠 그러니 그제서야 핸드폰 위약금이 있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전에 전화드렸을때는 분명히 없다고 하니깐 

그때 그 상담원과 연결을 해 주더군요 
제가 처음엔 상담원과 저의 녹취록을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제 잘못이 아니라는걸 분명히 하기 위해서 
그런데 그 후 5시간이 넘도록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연락을 했죠  

제가 여차저차해서 핸드폰 위약금을 못낸다고 지금 주문한 핸
드폰을 취소 할 수가 없다고 하니..
그 핸드폰을 구입한 대리점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더라고
요 그래서 가르쳐 주었더니 내의견을 묻지도 않은채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구입을 취소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취소를 하라면 대리점에선 취소를 해야된다고 하더라고요

아님 페널티를 받는다고.

아니 고객의 의견은 듣지도 않은채 그쪽에서 어떻게 일방적으로 취소를 할 수 있죠?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난 이 위약금 전혀 낼 수 없으니 그쪽에
서 처리 해 주셨음 좋겠다고 그때 이미 6시가 넘은 상황이고 
내일 연락준다고 하시고 끊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내일이 (1.12) 오늘이죠
전화가 왔는데 그쪽에서는 책임질게 하나도 없다라고 하더라고
요. 제가 계약을 그렇게 했다고 그래요 저도 계약을 했죠 그런
데 그 고객센터의 상담자분께서 전혀 낼게 없다 하셔서 전 의
무 사용기간이 지나서 그러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1년도 넘은 계약서말을 믿겠습니까?

방금전화한 114의 상담원의 말을 믿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분명히 

우리상담내역의 녹취록을 들어보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료가 없다네요
그런 경우도 있나요? 자료가 없어질수도 있는 건가요?
아 그리고 그 남자분 그 쪽말만 하시는데...제말은 들어보지도 
안고 정말 오만방자하게 자기 할말만 하더라고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죠?
아니 114고객센터는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전달과
고객의 편의를 위해 있는거 아닌가요?
혹 잘못된정보로 고객에게 불이익이 간다면 그쪽에서 해결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먼저 사과부터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제가 주문한 대리점에 손수 전화하셔서 제가 주문한 제품을 
일방적으로 친절히 취소 해 주시더라고요.

그러면 제입장은 뭐가 됩니까?

제 친구가 소개 시켜준 대리점이였고

그러면 제친구는 뭐가 됩니까? 내가 취소한것도 아니 고객센터에서 일방적으로

고객의 주문을 취소를 하다뇨....

그리고 그 남자분 정말 오만방자하게 제말은 하.나.도 듣지 않으시더군요

그 녹취록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이 모든거에 치를떨고 분노를 하게 하네요.
저는 이부분에 대해 잘못을 묻고 싶습니다.
오늘 전화한 그 남자분의 오만방자함 정말 치가 떨립니다.,

그 남자분 상급자인 모양이던데

SHOW는 고객의소리가 중요치 않은가 보죠?

자기 할말만 하고 끊으시고 정말 현명하시네요

고객의 등쳐먹는 SHOW 어떻게 해야되요?

정말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도와 주세요

어떻게 해야 이 두사람에게 진심으로 사과받을 수 있을까요?

저 더이상 SHOW랑 거래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저 1년 3개월동안 고지서 한번 못받았죠

거의 10-13만원씩 꼬박꼬박 빠지는데 고지서 하나 안날라오고

그래서 얼마전114에 전화해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고 확인하니 고지서는커녕

광고가 하나 날라왔더군요.

더이상 여기에 돈갖다 뿌리기 싫습니다.

SKT는 한번도 이런적이 없죠. 잘못된정보를 준 적도 없죠

5-6년간 SKT를 사용하다 공짜폰에 혹해서 옯겼다가

이런 거지같은 꼴을 당하네요.

어떡해요? 도와주세요....ㅠ 억울해 죽겠어요....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