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방학을 맞이해 피시방알바를 하고잇는
올해 예비수험생 입니다
예. 맞습니다 공부해야죠
하지만 이것도 생계를 위해서라는.
아아.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피시방알바를 하는데.
제가 처음 시작했을때가 1.1 일입니다.
처음시작하고있는데
나이드신분이 와서
20시간을 선불로 정액제를 끈으셧어요.
와. 20시간을 어떻게 다하지 ?.
대단하다.
라고 생각했죠 전
그다음날까지 계시더라고요
20시간이니까 이해해요.
근데 그다음날에도 계시더라고요 ?
추가요금 달면서 ㅋㅋㅋ.
그다음날도 그다음날도.
그다음날도 한게 벌써 오늘까지도있네요.
저희피시방을 커피가 셀프인데
저손님만 몇칠동안 커피로 배채우셔서
한 몇백잔은 드셨을꺼예요 ㅋㅋㅋ.
담배도 없으셔서 손님들한테 구걸하고
저한테는 배고프다고 핫바먹으면 안되냐고 물어보시고.
저같으면 이럴바에는 차라리 나가서 노가다하겠습니다.
돈줄생각은 없어보이고 도망갈생각도없어보입니다.
근데 저분 추가요금낼돈도없데요
누군가 와서 돈드린다는게 벌써 일주일째 ㅋㅋㅋㅋ
추가요금은 지금 17만원이 넘어가고있고.
지금 도 저기앉아서 새우잠으로 주무시고계시네요
첫 피시방알바에 이런 황당한손님이 계시네요 ㅋㅋ
톡커님들 올해 2010년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