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자주이용하는 20대 여성입니다.
바로옆자리에 담배냄새나는 남자가 앉으면 가는길이 정말 고역입니다.
느껴보신분이라면 공감하실겁니다.
옆사람이 한두명씩 자리를옮기고 쳐다보고 눈치주는데
왜 꼭 그 담배냄새나는 사람은 왜이리 전화를 많이 해대고
왜 또! 그 썩은 담배냄새나는 입을 벌리고 숨을 쉬는지!
코 뒀다뭐합니까?
도대체 담배를 얼마를 피우면 입에서 그런 냄새가 나는겁니까?
담배마다 종류가 다른건 아는데. 담배가 좀 독한걸 피워서 나는겁니까?
아님 담배의 성분때문에 나는것입니까?
정말 피하고 싶었지만 그 사람의 바로옆자리도 아니었고
옆의 옆자리였는데 숨을 못쉬겠더이다.
남자분들 이런사람 정말 많은데 자기입에서 담배씹어먹은 냄새가 나는데
본인은 모르는겁니까?
옆사람한테 피해주지말고 입다물고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