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편의점 알바하는데 20세 청년입니다
야간 알바를 합니다 야간알바할때마다 이런손님 난감합니다.............
시식대에서 술 먹고 가는 아저씨! 종업원한테 시비거는 아저씨! 술먹고 들이대는 아줌마! 그밖에 말을 잘못하는 손님! 편의점와서 이거 물건 너무 비싸서 몬사겠다 이런말 하시고 가는 손님!. 또 그밖에 돈 던지고 가는 손님!
이런 손님들 정말 싫습니다 말 못하는 손님은 이해합니다.... 근데 술 먹고 들이대고 싶어요? 편의점와서 물건 비싸다 이러면 사지를 말던가 왜 그런말을 하고 가시는지 이해가 않됩니다 그리고 돈은 왜 던져요? 그냥 놓고 가면 어디 던나요?! 그리고 시비 거시는 아저씨들 그냥 물건 사가면 되지 왜 시비를 걸어요 !!!!
아무리 술먹으면 개된다지만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참 할말 없습니다!
그리고 야간 하는 사람들은 좀 이해해주시면 않되요? 시재 틀렸다고 100원 500원 차이 난다고
매꿔라니! 야간에 피곤한데 점장은 자기가 운영하는대라 모르겠지만 자기가 틀리면 암소리 않하고 정산할때 골 아프게 만들고 다음 야간은 어쩌란 거에요
한치 오차도 용납 않된다는거 알지만 야간 분들은 이해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