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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항이서 외국팬이 본 김현중과 영웅재중!!!

로마의 휴일 |2010.01.16 04:38
조회 3,423 |추천 6

(이 후기는 원래 프랑스어로 작성된 것을 영어로 옮겼데요~)

My friend's aunt was in Canada for a business trip and she met JaeJoong, HyunJoong at the airport. Here is her account.
Original text in French
English translation by Alex Ng.

Well, let see! Where should I begin?
It’s about my experience with meeting two famous Korean celebrities while waiting for my flight at a business launch in Canada Airport.

They are Kim Hyun Joong (Jihoo from BOF) and his friend, Kim YaeJoong. I’m an old chap, not a big fan of anything, but I do watch/listen to Korean drama and music. My two nieces are dedicated fans, so they keep me updated once in a while.

The two young men were sitting right across from my seat. Since I was busy working on my laptop, I didn’t noticed their presents until one of their travel companions dropped something on the floor.

KHJ looks quite young in person. His complexion is amazingly nice. He’s very fair, and very pretty. He looks ethereal, almost like an angel himself. His skin is as nice as a child‘s. Women would go for extreme measures just to have that kind of skin (so unfair).
Kim YaeJoong is also very handsome. He looks a little quirky, but that makes him sexy. I found Jaejoong a little more approachable and down-to-earth, since he does not have that “God” vide look as KHJ does.

Those two seem very close. They didn’t talk much, but the way they exchanged eyes contacts and shared a drink showed their closeness. I watched them from behind my laptop (he he … shame on me, an old lady). At one point, they made some loud noise and looked at me wary. I smiled just to reassure them. Jaejoong nod his head and I thought he said sorry. HyunJoong just smiled and shyly looked down. Right at that moment, I understood why they called him ‘prettier than flower’.

If I’m not wrong, Jaejoong is older than HyunJoong right? The younger one leaned on his friend’s shoulder and slept like a baby, while the older one sat till and even tried to put a coat on his young friend. I guess only Asian can show such affection to same-sex friends without the thought of been mistaken as homosexual. I found them really cute, and innocent.

I didn’t want to disturb or make them uncomfortable, I planed to wait to right before I leave for the flight to ask for their signatures, and pictures. Those will be great gifts for my two nephews. However, when I came back from the wash room, they were gone.

As a punishment for failing to get their pictures, my two nieces insisted me to write a fan account (?) to share my experience with all the fans. So, here it is, my first ever fan account. I hope you all enjoy it.
It was great to feel young, and being a fan girl once again. Thanks to the two gorgeous young men.

To my nieces, Lauren and Alexandra

With love, Mia Ng.

This post has been edited by UniNg: Today, 03:53 PM     , 보자 .뭐 부터 시작해야 할까?

이 글은 캐나다 공항에서 신규사업차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두 명의 유명한 한국 연예인을 만난 경험에 대한 얘기야

 

그들은 김현중(꽃보다 남자에 지후) 과 그의 친구, 김재중이었어(Kim Yae Joong으로 계속 씀)

나는 나이 든 사람이고 한국드라마나 음악에 대해 그리 대단한 팬은 아니지만 한국 드라마를 보고 음악도 들어왔어

내 두 명의 조카애들이 열혈팬이거든. 그래서 그애들이 가끔가다 한 번씩 (음악 드라마 자료를)업데이트해주곤 했었어

 

이 두 젊은이들(김현중&김재중)이 내 자리에서 우측 가로질러 앉아있었어. 내 랩탑으로 바쁘게 일하는 동안

그들 일행 중의 하나가 바닥에 뭔가를 떨어뜨리기 전까지 나는 그들의 존재를 알아채지 못했었어

김현중은 직접 보니 대단히 어려?보였어. 그의 외모는 정말 놀랍도록 멋있었어 그는 아주 잘 생겼고 귀여웠어.

그는 거의 엔젤처럼 보이는(천상의 사람처럼) 묘한 매력이 있었어-번역하면서도 오글거림 극찬임ㅋㅋ)

피부가 완전 아이처럼 좋아보였어

 

여자들도 그런 피부가 되려면 엄청난 방법을 동원해야 할 거야(이건 불공평해)

김재중도 아주 잘 생겼어. 그 애는 조금 별나 보이긴 했는데 그 점이 그를 섹시해 보이게 하더군.

현실적으로 볼 때는 재중이가 좀 더 접근하기 쉬운 타입으로 보였어.

그는 김현중처럼 -조물주가 참조해 만든 피조물-같은 느낌은 없었으니까

 

그 둘이 매우 친해보였어. 서로 말을 많이 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서로 눈빛 교환하는 거나 음료도 나누고 하는 걸 보니 그들의 친밀함이 보였어

 

나는 내 랩탑 작업을 하면서 (안 보는 척 하면서)그들을 힐끔거렸어
(헤헤...난 나이 든 여자로서 부끄러워^^)
딱 한번 그들이 큰 소리를 내고는 나를 조심스럽게 쳐다봤어.
나는 그저 그들을 안심시키려고(괜찮다는듯) 살짝 웃어줬어. 재중이가 고개를 끄덕여 주었고
아마도 내가 생각하기에 (시끄럽게 해서)미안하다고 말하는것 같았어

현중이는 수줍게 바닥을 쳐다보며 미소만 지었어

바로 그 순간, 나는 왜 사람들이 그를 꽃보다 아름답다고 하는지 이해하게 됐어


내가 틀리지 않다면 재중이가 현중이보다 나이가 더 있는 걸로 아는데 맞나?

더 어린 애가(현중이를 이렇게 지칭) 재중이 어깨에 기대어서는 꼭 아가처럼 잠들었었어
그러는 동안 더 나이 먹은 친구가 어린 친구에게 코트도 덮어주려고 하고 가만히 앉아있더라고


호모섹셜로 오해받을 수 있다는 염려없이 동성 친구 간에 이런 애정어린 광경을

보일 수 있는 것은 이들이 아시아 친구기 때문에 가능하다 생각해
그들은 정말 귀엽고 그리고 순수해 보였어


나는 그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방해하고 싶지 않았어

그래서 기다렸다가 출국 비행 바로 직전에 그들에게 사인과 사진을 부탁하자고 결심했지
그건 아마도 내 두명의 조카애들에게 엄청난 선물이 될 거라 생각해서 말이지
그러나 내가 화장실을 다녀왔더니 그 둘은 가고 없었어.


그들의 사진을 득템하지 못한 벌로 내 두명의 조카애들이 나의 경험을 모든 팬들에게 나누라고 했어.
그래서 이거 쓴 거야. 내 첫 팬활동 보고서가 될 거고 너희 모두 즐거워 해 줬으면 좋겠어
내가 젊어진 느낌이라 너무 좋았고 다시 한 번 팬활동하는 소녀가 된 기분이었어
눈부시게 멋진 두 영맨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


나의 사랑하는 로렌 그리고 알렉산드라


사랑하는 마야 이모가

  

- 발번역  by  lyric현중

 

 

출처:http://www.onetvxq.com/forums/index.php?showtopic=8721&st=20&start=20        &  김현중의 퍼펙트

 

 

 

아....김현중은 어느나라 어느민족의 눈으로 봐도  천상의 미모인 거군요~~~

추천수6
반대수0
베플pumpikn|2010.01.16 04:44
김현중은 직접 보니 대단히 어려?보였어. 그의 외모는 정말 놀랍도록 멋있었어 그는 아주 잘 생겼고 귀여웠어...그는 거의 엔젤처럼 보이는(천상의 사람처럼) 묘한 매력이 있었어...라니~ 현중이의ㅡ 미모는 국가적으로 보호해 줘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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