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TV 동물농장을 시청한 시청자인데요
아 정말 우리나라 법을 왜 이따위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떤 또라이같은 아저씨가요.. 멀쩡하게 이쁜 강아지들을 학대를 했어요
그냥 때리고 그런 학대가 아니라요... 이건 완전 일본순사가 독립군 고문 수준이예요
저도 뭐 그렇게 동물 애호가 그런것도 아니거든요. 짖어대는 강아지들?? 냄새나는 애들??
정말 정말 싫습니다.
그렇지만 진짜 이건 아닙니다.
이건 아저씨의 한번의 실수 같은게 아닙니다. 범죕니다 그것도 상습적인...
시츄 강아지를 때리고 학대하다 본인 눈에 움직이지 않는거 같아는 이유로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어떤분이 지나가다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소리가 나길래 발견하셔서 병원에 데려가 주셨다고 하는데... 그 시츄 강아지 .. 죽었습니다. 음식을 가스 때문에 ...
그런데 더 놀라운건 그 다음날 또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소리가 나길래 보니 또 강아지가 있었다는 겁니다. 다행이 이 강아진 살아있습니다.
이게 다 가 아닙니다. 이건 정말 시작에 불과합니다.
본인이 화가 나니까 강아지들한테 화풀이를 하는데
멀쩡히 살아있는 애들 발톱을 뽑고 털을 태워 그을리고 코나 다리 안쪽같은 연한살들을 라이터로 지지구.. 주둥이를 케이블선으로 묶고... 때리고 목을 비틀고...
하.. 정말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게다가 본인 손으로 죽이기 까지 했답니다.
목격자도 있었습니다.
어느 병원에서 이상한 유기견들이 2마리 발견되어서 취재를 갔는데 취재 중 길에서 취재진분들이 길에서 이상한 강아지를 또 발견.
전문가분의 조언을 얻어 강아지들의 이동경로를 추적..
탐문 수색중에 여러 목격자분도 나타나셨습니다.
강아지 죽이는 걸 직접 보셨답니다.
정말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 정말 이해가 되지가 않습니다.
화가나고 속이 상합니다.
그런데 더 어의가 없는건 우리나라 동물 보호법이 동물 학대법이 있고 그 처벌이 있긴하지만
그 처벌이 벌금 50만원이 최대라는 겁니다.
이렇게 허술할수가...
동물농장에 나왔는데요 외국은 최고 실형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정서상 많은 분들이 실형은 이해 못할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50만원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살아있는 생명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고작 50만원이라뇨....
혹 어떤 분들은 소, 돼지고기도 먹구 개고기 먹으면서 오바하지말라고 하실 분들도 계실텐데요
이건 좀 다른거 같습니다.. 이건 학대.. 괴롭히는 겁니다..
식용이 목적이 아니라 본인의 쾌감, 쾌락 뭐 그딴거 때문에 그 아이들을 괴롭히는 거라는 겁니다.
엄연한 범죄입니다.
일부로 사이트나 청계천가서 돈을 주고 분양을 받기 까지 했다는 소리에 정말 머리가 멍 ~해져버렸습니다. 정말 이건 범죄예요. 범죄... 계획적인...
처음에 자기가 그런짓을 했으면 다신 강아지를 안 샀어야죠..
취재진분들이 그 아저씨집을 찾아갔을 때 또 다른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다행이 그 강아진 아직 아무런 해를 입지 않았지만..
아 정말 솔직히 말해서 지금 머릿속이 엉망진창입니다.
오직 전 이 일을 많은 분들이 알고 동물 학대에 대한 처벌이 바뀌었으면 하는 겁니다.
전 아무런 힘이 없으니까요 .. 이렇게 보고 울어 주는 일말곤 해줄수 있는 일이 없으니까
혹 방송을 못보신 분들이 계시구.. 모르고 지나가시는 분들이 많으실꺼 같아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시는 여기에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쓰고 있는겁니다.
죄송합니다. 먼소린지도 모르게 써서...
하지만 죽은 아이들이 너무 가여워서... 너무 불쌍해서 ...
아...제작진분들이 취재 중 발견한 강아지요... 결국 죽었습니다.
구조 후에 병원에 갔는데 구토증상에 복통, 혈변을 해서 검사를 했는데...
X-ray 상 위에 이물질이 발견되 꺼내고 보니 칼날이 3개나 나왔습니다.
위에 천공이 생겨 결국 죽은겁니다.
일부로 칼날을 먹이고 강아진 아프니까 못먹고 야위어가고.. 위에 구멍이나고..
결국 죽어버린겁니다..
밑에 저 말고 다른 분이 이미 일목요연하게 쓰신 분이 계시네요...
죄송합니다.. 전 캡쳐나 글을 쓰는 재주가 없어서...
벌금도 500만원이라네요.. 죄송합니다 정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