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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선하다,
이야기를 1차 가공하여 책으로 만들고
글만 있는 이 책에 일러스트를 넣어 2차 가공하고
일러스트가 들어간 책을 이용하여 또 하나의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냈다.
누군가는 앤디워홀에게도, 도둑놈이라하며 손가락질을 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안한다, 물론 나뿐만이 아니라
대중들도 앤디워홀의 손을 들어주었기에 그렇게 인정받는것이겠지만
1차 가공물에 예술가의 주관적인 생각이 개입하지 않고 도용을 하거나 갖다가 썼다면
이것은 단순히 1차 가공물에서 나온 쓰레기 혹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복제물밖에 되지 않지만
예술가의 주관적인 생각이 그것에 들어간다면 그건 그 순간부터 창조다,
우선 Thomas Allen 은 수십수백페이지의 책, 수십수백권중에 수십수만가지의 장면들중에
선택을 한다, 선택한 그장면을 이용하여, 배치를 한다, 구도적인 배치, 전체 맥락상의 인물 배치
거기에 카메라에서 앵글잡을때의 구도까지 한번 더 계산을 한다,
거기에 촬영할때의 조명과, 포커싱을 한번더 계산함으로써
새로운것이 창조되는것이다,
새로운것으로 변했다기보단
창조됐다는 말이 더 맞는말같다
물론 내 생각이긴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