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넴빠입니다.
가끔 와서 댓글만 쓰고 가는데. 아실리가 없군.
저는 빅뱅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지극히 주관적일 수도 있는 글이라고도 할 수 있죠.
판을 들어와서 보면, 빅뱅멤버분들을 비하.한다고 해야하나?
비판이 맞겠군요.
여하튼 그런 글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글들을 보면, 원래는 빅뱅 좋아했는데 이제는 싫어지려 그런다.
이런 댓글이 많이 보이지 않습니까?
뭐, 솔직히 제가 극성 팬도 아니지만, 그런식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는 글에 좋아하던 사람이 갑자기 싫어질 정도로 제 감정이 가볍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어느정도는 감싸고 들어가고픈 생각도 있구요.
제가 빅뱅 자신도 아니고, YG대표도 아닌데다가 VIP 대표도 아니니.
제가 대신 사과할게요. 잘못 인정 할 테니까 그만 좀 하세요.
라는 식의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 하나가 뭐라고 저런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빅뱅 팬들의 판은 객관적이지 못합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안티분들이나, 그냥 하는 행동이 거슬려서 못 봐주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의 글도 어떻게 보면 지극히 주관적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한 사람의 글이 주관적이지 않다는 것이 맞는 말이겠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가수들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역시 사람들은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합니다.
물론 가수나 연예인들은 공인이니 행동에 더 조심 하셔야 겠지만서도,
자신이 공인이라는 걸 쉼없이 인식하며 살아야 하는 그들이 조금 불쌍키도 합니다.
서론이 깁니다만, 이제부터 제 생각을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텝 원. 빠밤.
권지용분 표절 논란.
저도 플로리다의 Right round. 들어 봤습니다.
비슷하거나 흡사한 부분이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데. 같은 시기에 이승기 분도 표절 논란이 있었던 것.
그래서 표절 논란이 있었던 곡의 주인이 소송을 걸었던 것.
아십니까?아니면 혹시 기억하십니까?
갑자기 이승기분 걸고 넘어져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승기분도 그런데로 표절논란이 꽤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굳이 이승기 분이라는 게 아니라 이승기분이 하시는 곡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음악이 무의식중에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그렇지 않습니까?아니면 됐구요.)
플로리다의 Right round는,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했던 곡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알고, 또 그만큼 좋아한다는 뜻이겠죠.
그런데 그런 곡을 표절했다니, 웃기지 않습니까?
표절논란 만드려고 빌보드1위곡을 베낍니까.
솔직히 팬분들이든 안티분들이든 별느낌없는 분들이든. 바보가 아니지 않습니까?
무조건 감싸고 도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작곡가들이 자신이 만든 곡을 모든 노래에 하나하나 대 보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일단,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스텝 투. 빠밤.
권지용 콘서트 선정성 논란
아래 영상은 티아라의 Bo peep Bo peep 뮤비 성인ver. 입니다.
저는 미성년자 입니다만, 아래 영상은 그저 검색창에 치는 것만으로 성인 인증 없이도 볼 수있습니다.
권지용 콘서트는 12세 미만 관람 불가. 라는 정도의 선이라도 그었지만,
아래 뮤비는 19세 이상뿐만 아니라, 12세든 7세든 모두 볼 수 있는 영상이라는 뜻입니다.
확실히 콘서트의 퍼포먼스는, 12세 미만 관람불가. 의 선에서도 과하다는 느낌이 팬인 저에게도 들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이 퍼포먼스가 관람 수위만 조절했더라도 이런식의 논란이 일지는 않았을 꺼라 생각합니다.
(위는 논란이 되었던 퍼포먼스 입니다.)
그리고, 콘서트 선정성 논란은 09년 12월 11일 YG엔터테인먼트 사장이신 양현석 분이 공식 사과 했다고 합니다.
이상 기억이 잘 안 납니다만..
기왕이면 이어서 포스팅 할 수 있게 논란이 되었던 것 댓글로 남겨 주실 수 있겠습니까?
솔직히 힘들기도 하고 없는 글재주로 글을 쓰려니 힘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