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물셋이고 여자입니다. 광고사다닌지 이제 곧 일년차네요..
회사문연지는 3년된데요 이제4년되어가는그쯤이래요 직원은 지금6명..
9시반출근에 7시반 칼퇴근도 손에꼽힐정도고 토요일도 격주없이 일합니다.5시반까지요
점심시간도 따로없어서 처음엔 몰랐지만 공기관들 시간과 안맞아서 병을달고사네요
4대보험도 이번에야 가입해줘서 하..........
저희는 지점이 두개입니다. 한곳은 시안만 받고 한곳은 출력시안다하고 ~
시안만 받는지점은 실장님 대리님요렇게있었는데
실장님은 처음문열때같이 열었는데 좀무뚝뚝하고 그런점이없지않아잇었는데
친절하지않다는이유로 그냥 하루만에 자르셧습니다. 진짜단하루만에요.대화뭐이런거없이.
대리님도 친절하지않단이유로 짜르셧구요 사장님께서 그냥 하루만에.
출력도하고 시안도받던데서 일하다가 전 일로 넘어왓어요 혼자...
전 작년 월급 80으로 4달받고 90으로 3달받고 100 두달 으로 받다 연봉계약해서
125만원 받네요 그안에는 퇴직금포함이구요 상여금다포함한금액이구요 하.
제가 11달쯤일하고나서 1390만원인가.. 아무튼 휴 연봉계약해버리셔서(종이작성까지다하셧어요)
전 9달일한거...퇴직금못받구요 ... 뭐 80만원받다 니정도에 이만큼
올려준것만으로도 감사해라 그러시는데 사회가 더러우니까 뭐 신발 승질나지만
뭐...그냥 그렇구요 ............ 사대보험은 이번에 가입하는데 뭐..
배경은 이렇구요 문제는 ..사장님이 절너무 갈구세요 전화받으면 전화받는거 일일이 옆에서
관섭하시고 "그거그렇게아니다 현수막그거아니다" 이러시고 전 다른대화하는데요
툭하면 머리 지박으시고 ...매일 같이 여자분들 모셔와서 히히낙낙거리시고
시안잡고있음 이거 이렇게아니다 너 아직도 이거밖에안되냐 안되겠네 월급깍아야겟다 이러시고
사장님 친구분들 데려오시면 그분들 저에게 "*대리 커피~ ""*대리 연필~" 막이러십니다.
그만두고싶어요 솔직히 그만두려고했었는 시점에 실장님대리님자르셔서 하...
퇴직금때문에 일년채우려고했는데 퇴직금도 못받고
배우려고하려도 저혼자뿐인 이지점엔 배울사람이없어요.
그리고
회식때마다 벌어지는 성추행.
남자대리님이 계시는데
나이가38 미혼.
술만잡수시면 저를 옆에끼시고 요귀여운것 하면서...볼꼬집고 겨드랑이밑에 갈비뼈있죠
거기 감싸안고 손잡고 "내 차어딧지? 좀데려다줄래" 하시면서 절 데려가시려고하고
"나랑 썸씽하다 오늘" 이러고 " 오빠라구불러봐 *대리" 이러고 사장님안계시고 꼭둘이있을때...하
회식이싫어요.전 세상남자가 다 그렇게보여요.
싫은티 한번냈더니 회식때마다 "너 날싫어하는거 안다. 하지만 난 니상사다 잘보여야한다.
내한테 왜 대드냐 " 대든적한번있어요 사장님안계시는 회식때 8시까지출근해야할날이있었어요.
그날 제가 8시1분에도착햇어요...그거가꼬 그거가지고!!!!!!!!
저보고 "니는 어디가서 사무보조도못해먹는다 니같은건 그냥 집에서 밥하고있어야한다"
이러시면서 갈궈서 ....
아무튼... 대든다고 자기무시한다고 그런말을 사장님계시는데서 막그러시고 ...... 사장님들어라고ㅡㅡ
그만두려해도 그만둘방법을모르겟어요....
사장님 물맥이고싶어요. 하... 자기한테고마워하래요...널써주는것만으로도 고마워하래요
저같은건 어딜가도 똑같을꺼래요 .. 그리고 저희아버지 2년전에돌아가셔서...
그걸 사장님께서아시거든요...등본때문에 그런데 저한테 한다는말씀이
"젊은 과부없나? "하고 물으시고 .....저희엄마한테 관심보이시고
더러운세상 더러운 짐승...
대한민국에서 아버지없는 20대초반여자로살아가기힘드네요....
2년전에돌아가신 아버지생각나면서 기분도 안좋고... 동생이번에 대학가서
돈은 계속벌어야하는데 죽을꺼같아요 너무힘들어서 스트레스받다보니까
시안도 마음에 안들고... 자꾸 나쁜생각만들어요 친구가 바에서 일하는데
저보다 더 잘벌거든요 돈번만큼써서 그런지 옷도 악세서리도 예쁘고 ..
야속한사장님...
어떻게하면 좋게 순탄하게 그만둘수있을까요...?
연봉계약할때 20일전에 말하는것도 있던데...하...
어떻게하면 사장님 법적으로 제가 연관되지않고 좀걸리게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