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남자입니다
제목에서 보다싶이 저는 그닼ㅋ 여자에 관심잇고그런스타일이아닙니다
그런데 친구가 심심할뗴 가가라이브라는걸 해보지안겟어라고 해서
처음으로 하게되엇습니다 저는 몇일동안 하다가 재미가들려서
하루에 꼭 30분씩하는 폐인이되엇습니다
모든게 채팅인것처럼 저는 매번장난치면서 놀구 험담도좀하면서
이야기햇습니다 그분들꼐 제가 정말사죄드릴게요
아 본론으로들어갈게요 ㅎㅎㅎ:::
일주일을하다보니 어떤여자분을 한분만낫어요 저랑 한살차이가
나는 누나엿어요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보니 말도놓구 비록얼굴은몰랏지만
우리는 일촌두하고 정말 둘도없이친해졋어요
그누나랑 사는곳이 멀지안아서 저는결심을햇어요
사진도보구 영상통화두 하고 서로맘에드는거라생각해서
저는 나도모르게 그러니깐 여자에관심없던나도 어느세 마음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결심하고 고백을햇어요
저는 솔직히 얼굴도 실제로 본적없지안냐는 주변의견에 그럴지도모르지만
지금까지본모습이 너무 착햇어요
만날기회도만을꺼같아서
제가고백을햇고 누나가 받어주엇어요 그렇게 2달동안 사귀다가
서로 좋다는표시도 하구 잘만나고잇엇는데..
갑자기 누나 대화명이 바꿧어요
보니깐 이상한이름으로 하트표가되잇어서...
물어보니깐 남친이생겻데요
처음에는 아 솔직히우리는 사랑하기에는 좀이르다고도 생각하면서
누나입장을 이해하게되엇어요 사랑햇기떄문에...
그러다가 저는 생각을자꾸하다보니깐 그떄 제가 한고백이
한전 그런치급받엇다는느낌일까
기분이 진짜 머머해서 ㅋㅋㅋㅋ 누나한테 간접적으로 괴롭혓어요
말까구 진짜 띠껍게하구 정말 저는 너무사랑하다보니깐 이렇게...
그래서 누나가 힘드러햇겟구나하구..마음속으로생각하면서도 계속하게
되구 미안하드라구요 ㅠㅠ이제는 안그러기로결심하구
다시사이좋게지내구잇는데
저는 이제 예전처럼 웃을수잇을지 고민입니다
끝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저보구 미친놈이라고할수잇지만 .,.저는분명사랑이엇습니다
정보시대에맞게 이렇게하는것두 인정돼엇으면해요
제홈피는 상관없으니깐 공개안할게요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