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사무엘 버틀러(1835-1902, 영국)의 소설
<에레원Erebwon>
'낙원' 또는 '이상향'이라는 뜻으로
이 제목을 거꾸로 읽으면 nowhere.
즉, 어디에도 이상향은 없다는 뜻이된다.
반면에 그것을 떼어서 읽으면 now here.
즉, 이상형은 '지금 여기'에 존재한다는 뜻이 된다.
19세기, 사무엘 버틀러(1835-1902, 영국)의 소설
<에레원Erebwon>
'낙원' 또는 '이상향'이라는 뜻으로
이 제목을 거꾸로 읽으면 nowhere.
즉, 어디에도 이상향은 없다는 뜻이된다.
반면에 그것을 떼어서 읽으면 now here.
즉, 이상형은 '지금 여기'에 존재한다는 뜻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