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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S/S 서울 컬렉션(Seoul Collection Alive)

조아라 |2010.01.19 00:31
조회 1,323 |추천 0

 

 

 

 

4명의 디자이너로 구성된 이번 서울 컬렉션은 구성원 모두가 백스테이지를 빛내기 위해

어느때 보다도 더욱 노력했다고 합니다 .ㅎㅎ

 

 

 

designer 한상혁     brand 엠비오

 

남성 디자이너 한상혁.

이번 한상혁이 준비한 컬렉션은 (RE_CHARGING)이라는 주제로한 리조트 룩.

즉, 젊음을 충전하다"라는 의미에서 영국신사의 이미지를 재해석했다고 합니다.

주 특징은 ( 부드러운 컬러감, 정교한 테일러링 재킷으로 루즈함을 살리고 클래식함을 한풍 풍부하게 살린 남성패션입니다)

 

designer 송자인    brand 제인 송

 

여성 디자이너로 송자인.

이번 출품작의 특징은

(절제된 페미닌 터치의 테일러링 재킷과 트렌치코트를 변형한 점프수트)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등의 톤 다운된 컬러로 매치했습니다.

자칫하면 심심한"듯한 느낌을 라인과 곡선으로 디테일함을 통해

여성의 실루엣을 잘 살려냈습니다.

 

 

 

 

 

 

designer 하상백      brand Ha:Sang;Beg    

 

마지막 주자, 하상백 스타일

surrealistic buffalo gangs라는 테마로 주제를 정한 하상백.

이 의미는 "초현실주의적 버펄로 패거리들"이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출품작의 특징으로는 (레드&블루&그린을 대표적인 컬러로 자유분방함과 중성적인 프릴 디테일을 가미했습니다.

하상백 컬렉션의 모델로 멋진 캣워크를 보여준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와 엠버.

 

 

컬러만큼이나 다양한 디자이너의 시도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출처: http://www.nylo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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