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0살이 되는 여성이랍니다.
전 젊었을 때부터 정말 독립(자취)이라는 걸 해보고 싶었는대요.
부모님의 강력한 반대로 못했다는......ㅠ.ㅠ
(아버지께서 저를 너무 어린아이 취급하셔서..)
하지만 여전히 정말 정말 정말 독립하고 싶어요. 잘할 자신도 있구요!
그치만...제가 아무리 설득하려해도 안되네요..ㅠ.ㅠ흑흑
부모님(특히 아빠)께 설득을 해야하는데..(전 부모님 손 빌리지는 않을거예요)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까용..
그리고 독립하면 안좋은 점은 또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