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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정말...나쁘고...사랑스러운 Bitch...(500일의 썸머)

 

 

 

문제는 이 영화는 아무 생각없이 보게 되면서...빠지게 되는데 있다..

 

500일간 썸머와 사귀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

그래 오랜만에 건전한...로멘스...이야기다..

 

 

 

 

이 영화에서 감독 마크웹은 어떠한 정보도 없이, 갑자기 나타난  장난끼 넘치는 감성둥이다..

아마도 이분인듯.. 

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163944  아무 정보가 없다 허~

 

 

 

이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비선형 스토리 텔링"에 있다..

500일이라는 만나의 숫자가 1->500으로 가는게 아니라

관객이 영화를 보는 내내, 조금도 생각의 틈이 생기지 않게..전후 좌우를 바꿔서 의문을 던지게 하고

이해와 감정의 상호 관계를 비선형으로 연결 해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사이 사이 아주 알콩 달콤한 사랑의 각종 장치를 숨겨 둔다..

보는 내내 아주 가슴이 들썩 들썩 하는게..

왠지..아밀리에를 보는 듯한 느낌? ㅎ 

 

 

 

 

 몇몇 장면은  가슴이 턱 막힐듯하고

몇몇 장면은 블랙 코미디적 감성으로 쓴 웃음과 아이러니함을 동시에 던져 준다

 

 그리고 500일에 가까운...그들..(많이 핸섬 해졌네~~ㅎ)

 

과연...이둘은... 

 

 

 

영화 졸업을 오마쥬한듯한 이 장면 처럼...어떤 결말로 가게 되는 것일까..?

 

나름 로맨틱한 반전....으로 배신감도 들지만 결과적으론 해피엔딩인..이 영화 ^^

 

 

 

아차...이 Zooey Claire Deschanel 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그다지 화려하진 않지만 조연으로도 상당한 이미지를 남긴 배우였다. 예스맨에서, 해프닝에서...엘프에서..

 

딱 이런 느낌의 배우가 떠오르는데..

 

아..크리스티나 리치

그냥 개인적 소견이니..^^

 

 

아 그리고 조셉고든은

 

지아이죠에서도 나왔다니..오호~

이중에 있습니다..과연 누굴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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