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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문제로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힘들다진짜.. |2010.01.20 18:01
조회 1,831 |추천 0

아는 분들이 볼까봐 내용 펑합니다..

조언해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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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0.01.20 18:19
공식적으로 생모는 엄마 노릇을 한 적이 없습니다. 공식적으로 생모는 전 남편의 호의로 집이나마 건사하고 삽니다. 비공식적으로 생모는 여전히 엄마 노릇을 하지 않습니다. 비공식적으로 생모는 아들 내외의 호의에 얹혀 누리고만 살려고 합니다. 공식적인 님의 시부모님은 참 좋은 분들입니다. 그 분들의 입장도 고려해 주셔야겠지요. 따라서 공식적으로 거리를 두자는 남편과 집안의 공론을 따르시는게 좋습니다. 사랑도 존중도 주고 받는거라야 합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소중한 걸 지키려고 노력 하지요. 쌍방 모두 말입니다. 일방적이어서는 불가능한 얘깁니다. 그러니 님은 님의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나머지는 그들 각자가 알아서 하게 두십시오..
베플깜놀|2010.01.20 18:18
그냥 불쌍하고 안스러운거 없다. 애들 버리고 간 여자를 잘 큰 애들이 엄마 불쌍하다고 챙겨주니깐 자기가 키운 줄 착각하고 시어머니 노릇하려고 드네요. 저거는 안스러운게 아니고 못배우고 못 알아서 교양없는거예요. 교양을 떠나서 기본도 안 잡혀있는 사람같네요. 그냥 일절 끊으세요. 님에 집에 전화하는것도 난 어이가 없네요. 아버님께 말씀드리세요. 이러이러해서 너무 힘들다 다시는 연락 안하겠다. 남편한테도 못박고 친정집으로 두번다시 전화가는 일 없도록 하세요. 진짜 못 배워먹어서 별 짓을 다하네. 낳았다고 다 부모가 아닌데 말예요. 속 끓이지도 말고 잘못한것도 없으니깐 기펴고 살아요!! 새 시어머니한테 시아버님께 잘하면서요!1 그렇게 친 엄마 챙기고 싶음 남편한테나 챙기라고 하세요. 웃기는 사람이야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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