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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화관 CGV 돈 많이 벌었나 봅니다 ^^

제가 오늘 1월 20일에 9시 영화를 보려고 CGV 자동 발매기에서 표를 예매했습니다.

그전에 8시에 서울에서 밥을 먹고 나서 시간이 조금 늦어서 1시간 정도

늦을것 같아서 114로 수원역CGV 찾아서 10번넘게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고

돈 많이 버시는데 전화받을 사람도 없고 정말 너무 한거 아닙니까?

10시정도에 수원역 CGV 에 도착을해서 시간을 미루든지 환불을 요구하였는데

직원은 무조건 안된다고 . 도와줄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한것 아닙니까?

그냥 26000원 짜리 휴지 예매권을 보고 한숨만 나옵니다. 아무리 자기들이 해줄게 없더라도

좋게 예기해줄수 있을텐데 무조건 안된다고 전체 CGV 가 그렇다고 .

물론 시간이 늦은것은 저희가 잘못한거지만 그것을 다음으로 미루거나 최소한 반만이라도 환불

해줄수있지않나요? 기분좋게 영화보러왔다가  기분만 엉망되고 정말로 CGV 너무 한거 아닙니까?

여기 저기 민원올리고 다닐껍니다 . 없는 사실 지어서 내는것도 아니고 정말 고객응대와

처리가 이것밖에 안되는 사실에 정말 실망입니다 . 뭐  CGV 가 작은 동네 영화관도 아니고

정말 가만 안있겠습니다 . 확실한 직원교육과 고객이 문의때문에 전화를 하면 직원을 좀 배치하시고

시간이 지났다면 그에따른 환불 책좀 마련해 주십시요 . 돈만 벌려고 하지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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