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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경상디언

흉노잡종디언 |2010.01.21 08:57
조회 3,214 |추천 10

◆박인근(부산) 부산형제복지원사건
1987년 3월 22일 원생 1명이 구타로 숨지면서 형제복지원의 실체가
사회에 알려지게 되었다. 조사 결과 형제복지원은 길거리에서
주민등록증이 없는 사람을 끌고 가서 불법 감금시키고 강제노역을 시켰으며
심지어 살해하여 암매장까지 하였다. 이렇게 하여 12년 동안 무려 531명이
사망하였고, 일부 시신은 3백~5백만 원에 의과대학의 해부학 실습용으로
팔려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우범곤(경남 의령) 세계 최단시간 대량살인사건
1982년 경남 의령에서 발생한 세계 최악의 대량 살인사건으로,
가슴에 앉은 파리한마라가 발단이 되어 경찰이던 우범곤이 마을 주민들을
닥치는대로 살해하기 시작해, 결국 총62명이 그날 살해 당함.
현재 기네스북에 단시간 대량살인으로 최대의 살인사건으로 기록되어있음.

◆정두영(부산) 부산연쇄살인범 9명 연쇄살해
1996년 6월부터 2000년 4월까지 9명의 시민을 살해한 연쇄살인자.
정두영은 1999년 6월부터 강도행각을 벌이면서 17명을 살상하였다.

◆이순철(경남) 조폭 영웅파 식인종 살인사건
막가파 보다도 더 막가는 세기말 식인종 조폭으로 사람을 살해한뒤,
뼈와 살을 따로 떼어내 토막을내고 지문까지 없앤 뒤,
사체에서 간을 꺼내 소주를 마시며 안주대용으로 모두 나눠먹는
전대미문의 엽기적인 식인 살인행각을 벌인 사건이다.

◆김대한(경북 예천) 200여명을 죽인 대구지하철 방화범.
패트병에 담긴 휘발류1통으로 200여명을 불타주게한 살인마.
김대한과 패트병에 불을 붙이는데도 멍하니 보고만있던 사람들과
안전 조치도 없이 전원내리고(지하철 문이 막혀버림)도망 가버린
승무원들의 합작품. 한명의 범죄자와 개인,이기주의의 만남이
패트병1통으로 어이없게 200여명을 불에 타죽게한 전대미문의 사건.

◆채종기(경북 칠곡) 대한민국 국보1호 숭례문 방화범.
2008년 2월10일 자신의 토지보상 문제로 불만을 품은 채종기가
숭례문에 시너를붓고 불을 지른 사건으로, 대한민국 국보1호가 전소됨.
채종기는 이전에도 창경궁에 불을 질렀던 방화범으로 밝혀짐.

◆지춘길(대구) 할머니 6명 연쇄살인범
경북,안동,청송,봉화 등지 외딴집 노인들만 6명을 살해한 살인범.
지춘길은 사회에 대한 불만과 가진 자들에 대한 반감이 극에 달해
그들에게 복수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나 실행하지 못하고
어이없게도 자신보다 더 약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외딴집 노인들을
찾아다니며 살해하고 집은 불질러 버렸다.

◆정상진(경남 합천) 논현동 고시원 방화 및 살인 사건
전과8범에 운둔형 외톨이로 2002년 경남 합천에서 상경해 일정한 직업없이
지내다가 2008년 10월 20일경 논현동의 D고시원에 화재를 일으킨 뒤,
화재연기를 피해 복도로 뛰어나온 피해자를, 미리 준비하고 있던 칼로
피해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찔러 살해 또는 중상을 입힌 사건이다.
사망자 6명, 중상 4명, 경상 3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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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법, 며느리 8년 강간한 시아버지 풀어 줘
 “효도하는 셈 치라”며 강간…유방암 수술 때도 요구

 

부산에서 신발공장을 운영하던 김OO(55)씨는

며느리에게 “효도하는 셈”치라며 8년에 걸쳐 강간하고,
심지어 유방암 수술을 받으러 가는데도 “썩으면 뭉그러질 몸

무엇을 아끼느냐”며 성관계를 요구한 짐승을 탈을 쓴 50대 시아버지.

지난 99년 8월 김씨는 며느리 A(당시 24세)에게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주는데,
산 사람 소원하나 못 들어 주느냐. 시아버지에게 효도하는 셈 치라”고

하면서 며느리강간. 법정에선 며느리가 자신을 유혹해 화간 했다고 주장해
피해자를 망연자실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피해자의 친정부모에게
‘아들과는 2년 살았지만 나와는 8년을 살았기 때문에 사돈은 나의 장모가

아니냐’는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고 개탄했다.

 

http://www.koreanlaw.net/board/lawnews_view.asp?num=2008012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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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사탄…큰딸.작은딸 '임신' 충격
인면수심 40대, 큰딸에게 “엄마와 이혼하고 아기 낳아 기르자”

 

부산지법 제5형사부(재판장 고종주 부장판사)는 지난 2월
우씨에게 징역 10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고등학생과 중학생인 친딸 두 명을 지속적으로 강간한
인면수심의 40대가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심지어 강간을 당해 임신한 고등학생 큰딸에게
엄마와 이혼하고 아기를 낳아 기르자고 말하는 등
도저히 상상조차 하기 참담한 사건이 벌어진 것.
뿐만 아니라 열세 살에 불과한 중학생인 작은딸도
강간한 이 파렴치범은,심지어 자신의 처에게는
‘너도 아들이 있었다면 아들과 성관계를 가져도 괜찮다’고 말하는 등
차마 입에 담기에도 부끄러운 말을 거침없이 했다”고 경악했다.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83558&section=secti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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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상습 성폭행 40대 영장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친 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박모(40.회사원.마산시 추산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9월 자신의 집에서 아내가 출근한 사이 14살 난 친딸을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1월 딸이 임신하자 강제로 딸의 복부 부위를 눌러
낙태까지 시킨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030522n0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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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백부,사촌오빠까지…짐승 같은 가족들 

 

대구지방법원은 13살 여자아이를 성폭행한 친아버지와
성추행을 일삼은 일가친척들, 큰아버지 51살 최 모 씨와
사촌오빠 25살 최 모 씨에게 각각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과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http://www.ilyosisa.co.kr/detail.php?number=5207&thread=22r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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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삼촌.주민이 초등생 성추행(종합)

 

부산 강서경찰서는 31일 초등학생인 친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이모(39.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씨의 딸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이씨의 동생 이모(35.잡화상)씨와
이웃주민 박모(60.무직)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6월 자기 집에서 큰 딸(당시 9세.초등학교 2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동생인 이씨도 지난해 8월 조카인 이씨의
큰 딸과 작은 딸(당시 8세.초등학교 1년)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각각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웃주민인 박씨는 지난 8월
이씨의 큰 딸을 자기 집에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31031n02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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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의 형제 쇠고랑

 

13세 소녀를 번갈아가며 욕보인 인면수심의
친아버지와 큰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2일 청소년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김모씨(33)와 김씨의 형(35)을 붙잡아 조사중이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월부터 친딸인 김모양(13·초등학교 6년)과함께 형집에 살면서
지난 8월까지 5차례에 걸쳐 김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형도 김양을 3차례 성추행했다는 것이다.
김양의 어머니는 1년전 아들과 함께 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인면수심의 김씨 형제는 김양이 지난 17일 가출해 부산에 거주하는
어머니의 친구 집을 찾아가 성폭행 사실을 털어놓는 바람에 쇠고랑을 차게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002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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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의붓딸 동시 성폭행 파렴치범 구속

 

대구지검은 27일 친딸과 의붓딸을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로 A씨(38·무직)를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집과 여관 등에서 9차례 친딸 B양(10살)을 흉기로 때리며
성폭행 또는 성추행했다. A씨는 이어 의붓딸(13살)도 같은 방법으로
1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이같은 사실을 알아차린
아내로부터 고소 당해 검찰에 붙잡혔다.

 

http://news.nate.com/view/20090227n0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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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16년간 성폭행 한 60대…낙태수술도 3회

 

대구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강윤구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으로 구속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자신의 친딸을 초등학교 때부터 성폭행하기 시작해
3회에 걸쳐 낙태 수술을 받게 하는 등
파렴치한 범행을 일삼은 짐승의 탈을 쓴 6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김OO(64)씨는 1991년 6월 당시 초등학교 1학년인
친딸을 추행하고 간음하기 시작했는데, 중학교 2학년 때인 98년 4월과 10월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때인 2000년 6월에는
임신하게 되자 낙태수술을 받게 시키기도 했다.
이후에도 김씨는 수시로 성폭행을 일삼았으며, 파렴치한 범행은
딸이 24세인 지난해 7월까지 계속됐다.

 

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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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2살 딸 증언 능력 인정 성추행 아버지 처벌

 

법원이, 2살짜리 여자 어린이의 증언 능력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대구지방법원 형사 12부는 자신의 어린 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K(38)씨에 대해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비록 피해자의 나이가 어리지만 당시 상황을 비교적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고
성폭행으로 인한 행동적인 특징을 지속적으로 보인 만큼,
증거 능력이 인정된다"라고 밝혔다.K씨는, 지난해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의 두 살난 친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http://news.nate.com/view/20070606n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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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 성폭행과 가혹행위로 '두번 죽인' 아버지와 할머니

 

부산 강서경찰서는 24일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할머니 64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8월 자신의 집 안방에서 잠자던 14살된 작은딸을
라이터로 가혹행위를 한 뒤 성폭행하는 등 지난 1월까지
상습적으로 성폭행과 가혹행위를 한 혐의다.
김씨는 자신의 큰딸도 성폭행 하려다 미수에 그쳤으며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한 작은 딸은 정신적 충격으로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할머니 김씨는 매상을 올리기 위해 손녀 2명을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손님들에게 술시중을 들게 하고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40524n0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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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친딸.의붓딸 성폭행 30대 구속

 

대구지검은 10대인 친딸과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A(38.무직)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작년 8월부터 지금까지 집과 여관 등에서
친딸(10)을 흉기로 때리며 9차례에 걸쳐 강제로 성폭행 또는 추행하고
의붓딸(13)도 같은 방법으로 1차례 성폭행한 혐의다.
이씨는 아내로부터 고소 당해 검찰에 붙잡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525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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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 복역 40대, 이번에는 60대 할머니에 못된 짓 덜미

 

친딸을 성폭행했다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만기출소한 40대가
이웃에 사는 60대 할머니를 또 다시 강간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통영경찰서는 할머니 혼자 사는 집에 침입해 강간하고 폭행한
김모씨(46)를 성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김씨는 또 달아나는 할머니의 팔을 잡고
"소문내면 손가락을 끊어 버린다"고 위협, 다시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과정에서 2주간의 상해를 가한 혐의도 받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05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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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3명 성폭행 한 인면수심 40대 아버지 중형

대구지법 “반인륜적인 범죄로써 사회적 비난가능성도 커”


자신의 어린 친딸 3명을 수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 해 오면서 심지어 딸들이
고등학교에 다닐 무렵에는 수면제까지 먹여가며 성폭행 한 파렴치한 40대에게 법원이
 “가족간의 윤리의식이 실종돼 가는 세태에 경종을 울린다”며 중형을 선고했다.
김OO(48)씨는 지난 96년 8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던
큰 딸이 잠든 사이에 성추행하기 시작해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둘째딸도 초등학교 3학년이던 98년부터, 셋째딸 역시 초등학교 3학년이던
99부터 추행하기 시작해 지난해 8월까지 상습적으로 추행을 일삼았다.
심지어 딸들이 고등학교에 다닐 때에는 모텔에 데려간 다음
여드름 치료제라고 속여 수면제를 먹이고 추행하기도 했다.

 

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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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친딸 성폭행 ‘인면수심父’ 6년간 친딸 성폭행 징역9년 선고

 

창원지법 형사합의3부(재판장 박형준 부장판사)는
7일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모(48)씨에게
징역9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2004년부터 지난 7월까지
자신의 집에서 부인이 없는틈을 타 딸에게 음란영상을 강제로 보게하면서
잦은 추행과 함께 성폭행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http://news.nate.com/view/20091208n0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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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위해 아내 윤락시킨 파렴치한 30대 영장

 

부산 부산진경찰서는31일 아내를 사창가에 보내 윤락을 시키고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김모(31ㆍ무직)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5월 초부터
자신의 아내 정모(19)씨를 부산진구 범전동 사창가인
속칭 ‘300번지’에 보내 윤락을 시키고 말을 듣지 않는다며 주먹과 둔기 등으로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혐의다. 조사결과 김씨는 아들까지낳은 아내를
사창가로 보내 윤락행위를 시켜마련한 돈으로
히로뽕을 투약하고 자신의 빚을 갚는데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0089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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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강간하고, 친구도 추행한 파렴치한 40대 중형

대구지법 “반성 없이 책임 회피에만 급급해…징역7년”


친딸을 어릴 때부터 지속적으로 성폭행하고, 또한
딸의 친구까지 추행한 파렴치한 4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김OO(40)씨는 자신의 딸 A양이 초등학교 2학년이던 지난 99년 9월부터
가족들이 외출해 딸이 혼자 있는 틈을 이용해 상습적으로 추행하기 시작해
지난해까지 범행을 일삼았다.뿐만 아니라 중학생이 된 A양이 반항하거나 하면
폭행을 가하기도 했으며, 급기야 김씨는 A양(당시 14세)이
중학생이 된 2006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수 차례 강간까지 했다.
또 지난해 9월 딸의 친구 B(당시 15세)양이 가출해 자신의 집에서 머물자
 “딸같이 생각한다”며 추행했고, B양이 거부하면
“아저씨 집에서 나가면 갈 데 없잖아”라고,만약 거절하면
숙식을 제공하지 않을 것처럼 협박하며 추행했다.

 

http://www.koreanlaw.net/board/lawnews_view.asp?num=20080124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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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윤락가에 판 아버지 영장

 

부산 서부경찰서는 9일 친딸을 윤락가에 팔아넘긴 혐의(부녀매매)로
장아무개(44)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씨는 지난달 27일 딸(19)을 부산 서구 충무동 사창가인
속칭 `완월동'의 윤락업소에 700만원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경찰에서 “사기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고 있는 상태여서
합의금 500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딸을 팔았다”고 진술했다.
장씨의 딸은 “3일만 지나면 데리러 오겠다”는 아버지의 말을 믿고
윤락업소에 들어갔으나 아버지는 나타나지 않고
업주가 윤락을 강요하자 지난 8일 친구에게 전화로 구조를 요청했다.

 

http://www.hani.co.kr/section-005100003/2000/0051000032000050919310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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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이 친딸 성폭행

 

경남 하동경찰서는 5일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이모(42.무직.하동군 금성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시각1급 장애인인 이씨는 지난해 4월29일 오후 8시30분께
TV를 보고 있던 자신의 친딸 이모(15.중3년)양을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다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1/05/0050000002001050509161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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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 윤락강요 주부 영장

 

대구 달서경찰서는 오늘 중학생 딸에게 윤락을 강요한 혐의로
대구 달서구에 사는 40대 주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40대 주부는 지난 4월초 일을 못하는 아버지 대신 돈을 벌어오라면서
중학교 2학년인 14살짜리 친딸을 평소 알고지내던 50대 남자에게 소개한 뒤
5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갖도록 강요하고
화대 명목으로 1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030719n00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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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시켜주겠다며 친딸 추행한 40대 집행유예

 

중학생인 친딸에게 성교육을 시켜주겠다며 옷을 벗기고 특정 신체부위를 만지며
강제추행한 40대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이OO(41)씨는 2006년 8월 부산 영도구 동삼동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던 중학생인
친딸(14)을 깨워 “성교육을 시켜 줄 테니 옷을 벗어라”라고 말했고,
딸이 거절하자 윽박지르며 위협해 옷을 벗게 했다.
그런 다음 이씨는 “내가 너의 XX를 씻어줄 테니까,
너는 내 XX를 씻어라”라며 딸의 손을 잡아 자신의 XX를 만지게 한 후
자신도 딸의 특정 신체부위를 만졌다. 부산지법 제5형사부(재판장 고종주 부장판사)는
최근 이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것으로 1일 확인됐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99517&section=s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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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성관계한 아내, 때려 살해

 

대구 수성경찰서는 16일 필로폰을 투약한 아내가
자신의 형과 성관계를 맺은데 격분, 살해한 박모씨(42)에 대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13일 오전 10시께 대구 수성구
자신의 집에서 아내 정모씨(42)가 몰래 출장윤락을 다니고
형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뒤 성관계를 맺은 것을 알고
각목과 주먹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아내와 필로폰을 투약하기도 한 박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찾아가 자수했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newstopic/200507/sp20050716133322587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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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딸 상습 성폭행 아버지 구속

 

성욕을 채우기 위해  두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온
인면수심의 아버지가 구속됐다.경남지방경찰청은 10일 
상습적으로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정모(48)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97년 당시 중학교 1학년이던
둘째딸을 성폭행한 것을 비롯해 최근까지 매주 1-2회씩
성추행과 성폭행을 일삼은 혐의다. 정씨는 또 지난 99년에는
큰딸(당시 고교2년)을 집뒤 강변에 설치한 텐트속에서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있다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20045&section=secti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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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에 술먹여 성폭행 ‘인면수심’

 

대구 달서경찰서는 30일 고등학생 친딸을 성폭행 한 A씨(51)에 대해
성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자신의집 안방에서
고등학생인 딸(18)에게 술을 먹인 뒤 성폭행하고
포르노 비디오를 강제로 보게한 뒤 딸의 가슴을 만지는 등
최근까지 3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74526&news_area=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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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2명 상습 성폭행한 파렴치한 아버지 긴급체포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7일 친딸 2명을 약 1년여 동안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정모씨(34.경북 포항시 남구 청림동.샤시공)를
성폭력 혐의로 긴급체포,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3월 중순께 경북 포항시 남구 청림동 자신의 집 방안에서
음란비디오를 틀어 놓고 큰 딸(12)과 작은 딸(11)을 번갈아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약 1년여 동안 큰딸에게 64차례,
작은딸에게 100여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한 혐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04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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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친딸 성추행 `인면수심' 40대 영장


 

부산 동부경찰서는 28일 고아원에 맡겼던 친딸을 데려와
함께 살면서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윤모(44.부산 동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9년 전 이혼한 윤씨는
부인이 고아원에 맡긴 딸(13)을 지난해 12월 데려와 함께 살면서
최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성추행을 견디다 못한 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1979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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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에게 윤락시킨 아버지 구속

 

부산지검 형사2부(이환기 검사)는 8일 친딸에게 윤락을 시키고
화대 일부를 받아 가로챈 혐의(윤락행위 방지법 위반)로 김모(45)씨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8월초부터 9월까지
미성년자인 친딸(19)을 자신의 승용차에 태워
부산시 사상구 괘법동 일대 여관에 데려다주고
모두 25차례에 걸쳐 여관 투숙객들을 상대로
윤락을 알선하고 화대 중 일부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3/01/0050000002003010821310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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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의붓딸 성폭행 임신시킨 50대 영장

 

부산 사상경찰서는 28일 의붓딸을 성폭행해 임신시킨 혐의로
김모(55)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월 중순부터 부산의 자택에서
홀로 자고 있던 의 붓딸 A(15)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의 범행은 A양이 임신 7개월에 접어들어 배가 부르자
이를 수상히 여긴 A양의 어머니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들통이 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928020199227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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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한 아버지 등 2명 영장

 

(대구=연합뉴스)대구 중부경찰서는 동료와 함께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김모(53.노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0년 5월 중순께
대구시 서구 자신의 집에서 딸(13.중1년)을 위협해 성폭행하는 등
최근 3년여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김씨의 집에서 함께 살아온 또다른 김모(48.노동)씨도 2001년 3월께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동료의 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40419n0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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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 징역10년 선고

 

부산고법 제2형사부는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모(43.경남 마산시)징역 10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김 피고인은 지난 6월 자신의 집 안방에서 부인, 딸(10)과 함께 잠자던중
부인을 방에서 쫓아낸뒤 딸을 성폭행하는 등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4차례에 걸쳐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12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었다.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0/0050000002000121319189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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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잇단 성폭행·추행 구속

 

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21일
자신의 친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A(47)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6년 당시 4세인 막내 딸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같은해 큰 딸(당시 9세)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3개월동안 수감생활을 하다
집행유예로 풀려난 뒤 또 다시 막내 딸을 상대로 범행 한 것으로 드러났다.
페루출신의 부인(38)이 지난 8일 여성폭력긴급전화
1366에 구조를 요청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A씨는 또 아내의 직장동료 2명에게 자신의 아내를 성폭행했다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 1천800만원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8/0421/030020080421.10121022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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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친딸에 윤락강요 '파렴치 엄마' 구속

 

부산 사상경찰서는 14일 미성년자인 자신의 딸을 주점 여종업원으로 고용해
윤락행위까지 강요한 혐의로 김모씨(45·여)를 구속했다.
경찰은 또 김씨의 딸과 성관계를 가진 신모씨(34·무직)를 같은 혐의로구속하고
이들을 투숙시킨 여관 업주 차모씨(52·여)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9일 오전 1시40분경 자신이 운영하는 부산 사상구
괘법동 S주점에서 손님 신씨로부터 화대비 명목으로 10만원을 받은 뒤
친딸 박모양(17)에게 동침을 강요하는 등 10여 차례에 걸쳐
손님과 윤락행위를 하도록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11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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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친딸 공원 데려가 강제 추행한 40대 엄벌

 

부산지법 “징역 1년6월…반인륜적인 범행에 상응하는 엄벌 마땅”
정신지체장애 2급인 친딸에게 공원으로 바람을 쐬러 가자며 데려가
강제로 추행한 파렴치한 40대에게 법원이 엄벌했다.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안OO(47)씨는 2007년 7월
자신의 딸(20, 정신지체장애 2급)에게 바람을 쐬러 가자고 하며
부산 남구 문현동에 있는 일명 돌산으로 데려간 다음
가슴 등 특정 신체부위를 만지며 강제로 추행했다.

 

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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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성추행 아버지에 엄벌” 친딸 청원 수용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23일 초등학생인 자신의 친딸을
두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 8월7일 A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었다. 그러나 A씨의 딸과 가족은 A씨에 대한 1심의
처벌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심 재판부에 강력한 처벌을 바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7일 냈다. 딸은 탄원서에서 “아버지의 자식이라는 게 부끄럽고 싫다.
아름다운 꽃가지를 꺾어 죽인거나 마찬가지고 사형을 시켜도 마땅하다”며
자식에게도 그런 짓을 하는데 나와서 다른 아이에게 그런 짓을 안 하겠나”고
더 높은 형을 내려달라고 호소했다. A씨는 지난 2007년과 2008년
자신의 집에서 2차례에 걸쳐 친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http://news.nate.com/view/20091024n0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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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6년간 성추행 40대 검거

 

경북 경주경찰서는 26일 자신의 친딸을 수년간 성추행한 혐의로
노모(43.무직.경주시)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95년 4월께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던 친딸을 자신의 집에서 강제로 추행하는 등
최근까지 6년간 모두 16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추행 행각을 벌인 혐의다.
(경주/연합뉴스)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1/04/0050000002001042608040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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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10년간 성추행, 30대 덜미

 

대구 중부경찰서는 8일 친딸을 10여년동안 성추행한
Y씨(37)를 성폭력 혐의로 체포, 조사중이다.
Y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께 대구 서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처가 일하러 나간 사이 딸(14.중2)을 안방으로 불러 몸을 더듬는 등
Y양이 5살되던 때부터 지금까지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149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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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성추행 증거확보 위해 딸과 엄마가 녹음


부산지법 “징역 3년…딸을 성욕 충족 대상으로 삼아 반인륜적”

추행하지 말라는 애원에도 불구하고 사춘기에 접어든 친딸에 대한
성추행이 이어지자 딸과 엄마가 증거확보를 위해 녹음까지 한 사건이 있었다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A(47)씨는 지난 7월24일 부산 사하구 자신의 집에서
아내가 새벽기도를 하러간 틈을 타 친딸(16)을 강제로 추행함으로써
성적 욕구를 해결하기로 마음먹었다.
한편 A씨는 딸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부터 지속적으로 추행해 왔으며,
특히 딸이 엄마와 함께 ‘더 이상 추행을 하지 말아 달라’고 애원했음에도
A씨는 멈추지 않고 범행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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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성추행한 아버지 아들도 성추행 의혹

 

울산남부경찰서는 초등학생 친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 받은 남편이 친아들도 성추행했다는
아내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구속된 A씨의 아내가 '남편이 3년 전 11세이던 아들을 10여차례 성추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 아내와 아들, 피고소인인 A씨를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A씨는 지난 8월7일 친딸을 두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으며 현재 항소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91016n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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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친딸 성폭행 한 파렴치한 40대 중형 

 

울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곽병훈 부장판사)는
자신의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서OO(44)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서씨는 2001년 3월 처와 이혼했다. 그런데 서씨는 2006년 10월
울산 무거동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딸(14)을 부른 뒤
문구용 칼로 자신의 팔을 그어 피가 흐르게 하면서
 “이런 꼴 보기 싫으면 옷을 벗어라”라고 소리치며
반항을 억압하며 성폭행했다.
서씨는 이후 4개월 동안 5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고,
또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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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인면수심 40대 영장

 

영주경찰서는 8일 친딸을 성폭행한 K씨(47)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5월 중순께 영주시 안정면 비행활주로 인근에서
자신의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친딸(15)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K씨는 평소 딸의 행동을 수상히 여긴 아내와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이같은 사실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te.com/view/20070308n1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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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 40대 남자 구속

 

경남지방경찰청 여경 기동수사반은 정신지체 장애자인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남 마산시 중앙동 4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딸이 초등학교 5학년이던 지난 92년부터 부터
23살이된 최근까지 자신의 집에서 정신지체장애 3급인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딸 친구를 성폭행한 전력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040119n0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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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 혐의 아버지 체포

 

부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27일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특수 강간)로 백모(37.부산시 사상구)씨를 긴급체포했다.
양쪽 무릎아래가 마비된 장애인인 백씨는 10년전 아내와 이혼한 뒤
딸(14)과 단둘이 생활하면서 지난 95년말부터
일주일에 1-2번씩 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0/0050000002000072708010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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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수년간 성폭행 '인면수심' 50대 父 검거

 

부산 서부 경찰서는 자신의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김 모(50) 씨를 붙잡아 창원 중부 경찰서로 인계했다.
김 씨는 지난 2001년 6월부터 5년 동안 창원시 대방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가 없는 틈을 이용해 친딸 A(15) 양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성폭행 사실을 아내게 알게 돼 경찰에 신고하자
3년 동안 경북 일대 공장을 전전하며 도피생활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nate.com/view/20070719n0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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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상습 성폭행 40대 영장

 

부산 남부경찰서는 11일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안모(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씨는 지난 5일 오전 5시30분께
남구 대연동 자신의집 에서 자고 있던 친딸(14)을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16차례에 걸쳐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다.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6/0511/0E0020060511.1012110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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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강간한 인면수심 40대부 검거

 

경남지방경찰청 여성기동수사반은 17일 야간에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친딸을 강간한 강모씨(46.마산시 내서읍)를 긴급체포했다.
강씨는 지난 2002년 10월 하순께 자신의 집 큰방에서 함께 자고 있던
친딸(당시 13세)을 강간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무려 5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김씨는 또 다음해 3월에도 자신의 집 거실에서 딸의 몸에 난
여드름 등을 짜주겠다고 속인뒤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당시 큰방에는 자신의 부인과 딸 등 세 명이 함께 잠자고 있었으며,
강씨는 만취 상태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039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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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친딸 상습 성추행 40대 구속<대구경찰>

 

대구 수성경찰서는 17일 대학생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이모(49)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4일 오후 6시20분께
대구 수성구 자신의 집에서 큰 딸(21)을 뒤에서 껴안고 성추행한 뒤
이에 항의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딸의 얼굴을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이씨는 부인과 10년 전 이혼하고
큰 딸을 수년 전부터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367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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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친딸 성추행한 아버지 구속

 

부산 연제경찰서는 9일 자고 있던 딸을 깨워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김모(40)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8월 중순께 술을 마신 뒤
부산 영도구 동삼동 자택으로 돌아와 방에서 자고 있던 딸(당시 14세)을 깨워
세면장에서 "옷을 벗지 않으면 내 딸이 아니다"라며
옷을 벗긴 뒤 몸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44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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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추행 아버지 징역2년에 신상공개

 

부산지법 동부지원 제1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C씨(38)에게 징역 2년 형을 선고하고
5년 동안 신상정보 공개를 명했다.
한편 C씨는 지난 2004년 4월 자신의 집 안방에서
초등학교 4학년이던 딸의 옷을 벗기고 강제 추행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10월까지 4년 동안 딸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46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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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 40대, 3년간 친딸 성추행

 

3년동안 친딸을 성추행한 인면수심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포항북부경찰서는 12일 자신의 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A씨(40)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12살난 딸의 몸을 더듬는 등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07130957191&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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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친딸 상습 성추행 40대 영장

 

부산 서부경찰서는 6일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김모(40)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월10일 오전 1시께 부산 서구에서 별거중인 아내 이모(38) 씨의
집에서 혼자 자고 있던 딸(12)을 성추행하는 등 지난 4일까지 2차례에 걸쳐
딸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가 술에 취해 이 씨 집에 갔다가
말다툼 끝에 이 씨가 집을 나가면 문을 잠근 뒤 딸에게 몹쓸 짓을 했고,
이를 참다 못한 딸이 최근 이 씨에게 고충을 털어놔 덜미를 잡혔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16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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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성폭행 아버지 징역 5년6월 선고

 

울산지방법원 제1형사부(재판장 고규정)는 15일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김모(40.회사원) 피고인에게 친족관계에 의한
성폭행죄를 적용해 징역 5년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딸을 성폭행해 임신시키고 그후에도 추행한 것은
인간으로서 도저히용서받지 못할 행위라고고밝혔다.
김 피고인은 13살난 친딸을 6차례나 성폭행해 임신시키고
수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763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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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성추행 아버지 징역 5년 선고

 

친딸을 상습 성추행한 40대 남자가 복역 후
가석방 상태에서 또다시 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자
법원이 격리 차원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부산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윤재윤 부장판사)는 22일
친딸을 상습적으로 강제추행한 혐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등)로 기소된
박모(44·해운대구 반여동)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박씨는 지난 99년 초등학생이던
친딸(당시 11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죄로 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지난 5월 가석방됐으나 또다시 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박씨의 아내는 오래전 집을 나간 상태이며
현재 피해자인 딸은 오빠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2&aid=000001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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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추행 40대 영장

 

울산 중부경찰서는 자신의 딸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42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002년부터 최근까지 18살인
자신의 딸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A 씨의 아내가 성추행에 대해 고통을 호소하는
딸의 이야기를 듣고 범행사실이 알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19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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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로부터 강간당한 딸 애달파하는 재판부

 

부산지법 “피해자 아픔 생각하면 애달프기 이를 데 없다” 딸 위로.
지적장애 1급과 시각장애 2급의 종합장애등급 1급인 친딸을 강간한
파렴치한 40대에게 법원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부산에 사는 노OO(47)씨에게는 딸(16)이 있었는데, 딸은 맹학교에 다니면서
평일에는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주말에는 집에 와 있었다. 그러던 중
지난 2월23일 노씨는 안방에서 딸과 단 둘이 텔레비전을 보다가  “아빠하고
연애 한번 하자. 옆집이 들으면 너도 큰일나고 아빠도 큰일난다”라고 말하며
겁을 준 뒤 딸의 옷을 벗기고 강간하려 했으나 발기가 되지 않아 미수에 그쳤다.
하지만 노씨의 범행은 여기서 멈춘 게 아니었다.이후 4월26일 이 날도
딸과 단둘이 있게 되자, 노씨는 딸을 협박해 옷을 벗게 뒤 강간했다.
부산지법 제5형사부(재판장 고종주 부장판사)는
최근 노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http://www.koreanlaw.net/board/lawnews_view.asp?num=2008090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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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친딸, 성폭행 아버지 징역 7년 선고

 

미성년자인 친딸을 상습 성폭행한 40대 아버지와
여고생을 성폭행한 20대에게 잇따라 중형이 선고됐다.
창원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최인석 부장판사)는 14일 미성년자인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46)에 징역7년을 선고했다.
최씨는 지난 1999년 11월 중순께 마산시 석전동 자신의 집에서
친딸 최양(당시 11세)을 성폭행하는 등 3차례에 걸쳐 상습 성폭행한데 이어
재혼한 처 강모씨(38)가 임신하자 지난 2002년 10월 초순
낙태하지 않는다며 폭행한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재판부는 또 여고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안모씨(21)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를 적용, 징역 7년을 선고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02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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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친딸 성추행·성폭행 징역 10년·7년 중형

 

대구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강윤구 부장판사)는 14일
친딸을 성추행한 A씨와 친딸을 성폭행한 B씨에 대해 각각
징역 10년과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A씨는 1996년부터 최근까지 3명의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B씨도 자신의 친딸을 1999년부터 성폭행한 혐의로 각각 기소됐다.
C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의 택시에 승객으로 탑승한 여성들을
성추행하고 성희롱을 일삼다 불구속 기소됐다.

 

http://news.nate.com/view/20080115n03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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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 `반인륜 아버지' 징역5년<울산지법>

 

울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곽병훈 부장판사)는
자신의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 대해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죄, 강제추행죄를 적용해
징역 5년의 중형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2006년 10월부터 1년여간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집에서
10대인 친딸을 6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http://news.nate.com/view/20080323n0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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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상습 성폭행 50대에 징역 7년

 

대구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이정호)는 11일
초등학생인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배모(50)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배씨는 지난해 2월 중순쯤 자신의 집 안방에서 TV를 보고 있던
초교 6년생 딸(12)을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2006년 12월부터 올 4월까지
상습적으로 성폭행·추행을 일삼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213200&news_area=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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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청소년 성범죄자에 잇단 실형

 

부산지법 형사5부(구남수 부장판사)는 27일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47)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김 씨는 부인과 별거하던 2007년 7월 집안에서 13살 된 딸의 알몸을 만지는 등
2009년 3월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http://news.nate.com/view/20091027n0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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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친 조카 상습적으로 성폭행

 

부산 사상경찰서는 4년 동안 10대 친조카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0년 8월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당시 초등학교 6학년 조카 16살 김 모양을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김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성폭행 등을 견디지 못해 가출한 조카를 찾아낸 뒤 집으로 돌려 보내지 않고
여관 등지로 끌고 다니며 성폭행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040328n0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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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서 친딸 성폭행혐의 수감자 자살

 

부산구치소는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 3월부터 수감중이던
A(44) 씨가 지난달 24일 독거실에서 수건으로 목을 매 숨졌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24일 오후 11시55분쯤 부산 동구 자신의 집에서
친딸(13)을 성추행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2개월여 동안
상습적으로 딸을 성폭행하고 때린 혐의로 기소됐었다.

 

http://news.nate.com/view/20080508n08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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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친손자가 할머니 엽기 토막살해 '전국 경악'

 

"공부안하고 싸돌아다닌다"훈계에 앙심 자신 키워준 할머니…살해·시신훼손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6일 올바르지 못한 품행을 나무란다는 이유로
미리 준비해둔 쇠몽둥이로 뒷머리를 10여 회 내리쳐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목욕탕으로 옮겨 흉기로 두 다리를 일부 자른 혐의
B군은 시신 복부를 훼손하고 1시간 여 동안에 걸쳐 다리를 자르려다 실패하자
그대로 방치해뒀다가 25일 오전 1시40분쯤 막냇삼촌인 B씨(37·울산 거주)가
문을 두드린 뒤 돌아간 틈을 이용,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이불을 시신 위에 덮어
불을 지른 뒤 할머니의 비상금 100만원을 챙겨 달아났다

 

http://news.nate.com/view/20070526n0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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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모녀' 마산 택시기사 토막살인 주범은 딸

 

경남 마산에서 발생한 50대 택시기사 토막살인사건은 딸이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살해된 택시기사 손모씨의 부인 고모(55)씨와
딸을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결과 당초 부인 고씨가 살해했다는 주장과 달리
딸이 아버지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체를 토막내 용마산 공원과 마산시 구산면 야산에 유기한 것은
이미 밝혀진대로 택시기사 손모씨의 부인 고모(55)씨와 딸이 함께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딸 손씨에 대해 존속살해과 사체유기 혐의로, 고씨에 대해선 사체유기 혐의를 각각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13일 현장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http://news.nate.com/view/20040812n0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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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비 마련 위해 모친 살해한 ‘짐승만도 못한 자식’

 

울산동부경찰서는 10일 유흥비 마련을 위해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살해한 아들 A(29)씨에
대해 존속살인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어머니 B(57)씨를 울산 동구 B씨의 아파트에서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1000만원 가량이 든 통장과 도장,
아파트 등기필증 등을 가져가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91210n10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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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외삼촌 토막살인…'시멘트로 시체 반죽'

 

부산 사하경찰서는 27일 자신을 폭행했다는 이유로 외삼촌을 흉기로 살해하고서
시신을 토막 내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이모(32)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24일 오전 2시45분께 부산 연제구 모 빌라에서 알고 지내는
후배와 술에 취해 잠을 자다 외삼촌 김모(49) 씨가 술에 취해 들어와 자신과 후배를 폭행하자
주방에 있던 흉기로 외삼촌을 찔러 살해하고, 철물점에서 쇠톱 등을 구입해 시신을 토막내고나서
포대에 담아 렌터카 뒷좌석과 트렁크에 실었다. 이씨는 부산 을숙도 바닷가에 시신 일부를 버리고
나머지 시신을 유기하기 위해 부산 강서구 쪽으로 차를 몰아 이동하다 오전 3시15분께
부산 사하구 하굿둑 다리 입구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의 검문을 받았다.
이씨는 이 과정에서 차 안에서 썩는 냄새가 진동하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경찰의 지시를 어기고
갑자기 차 시동을 걸고 달아나려다 붙잡혔다.

 

http://news.nate.com/view/20090628n0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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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생 아들 가정불화로 부모 살해

 

경북 구미시 중년부부 피살사건은 평소 부모와 갈등을 빚어온 대학 휴학생
아들의 소행으로 밝혀졌다. 구미경찰서는 4일 존속살인 혐의로 박모(21.대학 1년 휴학)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은 지난달 26일 오전 6시께
구미시 구평동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53.자영업)와 어머니(48)씨를 흉기로 6회와 20여회씩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군은 경찰조사에서 평소 부모에게 불만을 갖고 있던 중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86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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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식 버리고 죽이는 사회


친자식을 죽이고, 팔고, 버렸다.

최근 대구·경북지역에서 영아와 관련된 끔직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자신이 낳은 자식을 죽이고, 팔고, 버렸다.
지난 13일 대구시 수성구 한 교회 화장실에서 태어난지 10일 정도 된 아기가
버련진 채 발견됐다. 다행히 건강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조금만 늦게 발견됐어도
아기의 생명은 장담할 수 없었다. 지난 2일에는 수백만원을 받고
아기매매 브로커에게 태어난지 3일 된 아기를 판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출산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아기 몸값으로 받은 돈은 200만원이 안됐다.
자신이 낳은 아들을 살해한 사건도 있었다.
지난달 12일 자신이 낳은 아기를 살해한 뒤 여관방에 버린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여성은 지난달 7일 경북 의성의 한 여관에서 출산한 뒤
아기를 죽이고 검은 비닐봉투에 담아 방에 방치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914n1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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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아들찔러 살해한 40대 또 모친찔러

 

10년 전 아들을 살해한 적이 있는 40대 남자가
이번에는 모친을 찔러 숨지게 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과대망상증과 정신분열증에 시달리다 갑자기
자신의 어머니를 찔러 살해한 A(46)씨를 붙잡아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A 씨는 동구 초량동의 한 주택에서 잠을 자다 갑자기 깨어난 뒤 정신분열 증세를 보이며
'모친이 자신의 출세에 걸림돌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 모친인 B(84)씨의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98년에도 정신분열증세를 보이며 생후 22개월 된 자신의 아들을 살해해,
복역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nate.com/view/20080819n0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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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어머니 연쇄 살해 50대 영장

 

부부싸움 끝에 아내를 혁대로 목졸라 살해한 뒤 치매에 걸린 70대 노모마저
같은 방법으로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부부싸움을 하다 혁대로 아내를 목졸라 숨지게하고,

부산 진구 범천2동 형집으로 가  치매에걸려 혼자있던 어머니(78)마저

목졸라 살해한뒤 달아난 혐의다.

 

http://news.nate.com/view/20050511n04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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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려 어머니 살해청부 '짐승보다 못한 아들'

 

대구지방경찰청은 9일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어머니에 대한 살인을
청부한 혐의(존속살해 미수)로 (29.대구 북구 산격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청탁을 받고 김씨의 어머니를 차로 치어 중상을 입힌 혐의(살인미수)로
장모(31.대구 수성구 만촌동)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김씨의 부탁에 따라 2003년 9월 20일 오후 3시 30분께
대구시 북구 칠성동 길거리에서 김밥집을 하는 김씨의 어머니 유모(64)씨를
승합차로 치어 전치 32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다. 김씨는 최근까지 3개 보험사로부터
모두 1억5천900여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것으로 밝혀졌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newstopic/200603/sp20060309101401587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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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흉기 살해 고교생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18일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로
A(17·고1)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4일 오전 2시께  대구 달서구 본리동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잠자던 아버지(43)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군은  전날 저녁 밥을 차려놓지 않고 청소도 하지 않았다며
꾸지람을 하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idaegu.co.kr/list/gisa.html?uid=176815&key=%BB%E7%B0%C7%BB%E7%B0%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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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거액재산가 친모 살해·내다버려
"신용불량자라고 무시하자 격분, 살해" 진술

 

경북 경주경찰서는 24일 거액의 재산가인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등으로
박모(27.무직.부산시 해운대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6일 오전 9시께 부산시 해운대구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S(54)씨를 목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대형 가방에 넣어 화물차 적재함에 싣고
다음 날 오전 3시께 경북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 M골프장 앞 야산에 내다버린 혐의다.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 어머니가 신용불량자인 자신을 무시하고 사건 당일도
'하는 일이 뭐있냐, 정신 차려라'고 나무라 순간적으로 격분해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newstopic/200505/sp20050524153905587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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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찔러 살해 뒤 -신의 계시로 죽였다

 

경남 진해경찰서는 24일 꾸짖는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A(32.무직)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오후 6시께
진해시 제황산동 집에서 아버지(63)가 자신을 꾸짖는다는 이유로 흉기로
아버지의 가슴 등을 여러 곳 찔러 현장에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검거된 뒤 "신의 계시를 받고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155838&cate=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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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중하는 아버지 무참히 살해한 20대 영장

 

자신을 꾸짖는 것에 화가나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하씨는 지난 7일 오후 2시 10분쯤 마산시 두척동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 하모(51)씨가 술에 취해 아무 이유없이 자신을 꾸짖자
흉기로 복부 등 17군데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71009n0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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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구타에 앙갚음", 부친 살해한 '몹쓸 아들'

 

부산 영도경찰서는 부친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A씨(33)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17일 밤 영도구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자신의 아버지인 B씨(70)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부친이 숨지자 사망 신고를 하고 곧바로 장례준비를 했지만,
장의사가 갈비뼈가 부러진 시신을 보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폭행사실이 드러나게 됐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이미 존속폭행으로 앞서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었으며
어릴적 아버지에게 구타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평소 부친에게 자주 폭력을 휘둘러 온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nate.com/view/20090323n0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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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신다' 나무라는 어머니 흉기로 찔러

 

경남 남해경찰서는 8일 `술을 자주 마신다'며 나무라는
어머니를 살해하려 한 혐의(존속살인미수)로 김모(36.남해군 남면)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8일 오후 5시50분께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하모(67)씨의
얼굴과 팔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81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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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람에 아버지 흉기로 살해

 

경남 진해경찰서는 24일 꾸지람하는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A씨(32)를 존속살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A씨는 23일 오후 6시께 진해 자신의 집 큰방에서 아버지(63)가
자신에게 욕설과 꾸지람을 하는데 격분, 흉기로 17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다.
경찰은 A씨가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던 자신에게 꾸지람을 하자 이를 견디지 못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http://news.nate.com/view/20090624n0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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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로 아버지 살해

 

정신병력이 있는 40대가 형과 누이 등과 자신을 차별하는데 불만을 품고
흉기로 아버지를 살해한 사건이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

경북 경산경찰서는 19일 흉기로 아버지(79)를 살해하고 도주한 최모(41·경산시 용성면)씨를
포항 모회사에서 긴급체포, 존속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19일 오전 7시40분께 자신의 집에서 집기를 파손하다
아버지가 말리자 흉기로 머리 등 전신을 수차례 내리찍어 살해한 혐의다.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447217&news_area=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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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키워 동생이 형 폭행했다-모친 살해한 40대 영장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2일 동생에게 폭행 당한 데 앙심을 품고
자신의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A씨(49)에 대해 존속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전 7시 5분께 부산진구
자신의 어머니(72)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동생이 형인 나를 폭행하는 것은
아들을 잘못 키운 엄마 탓"이라며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70412n0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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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공모 아버지 살해

 

지난달 25일 발생한 부산 남구 용호동 재력가 송 모씨(73)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부산 남부경찰서는 6일 용의자인 송씨 아들(43ㆍ무직)을 긴급체포해 범행
자백받고 존속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아들 송씨는 범행 후 부산 해운대 소재 콘도와 호텔을 전전하다 지난5일 오후
해운대 G호텔에서 잠복 근무하고 있던 경찰에 잡혔으며 경찰조사에서
범행사실에 대한 자백과 함께 공범 이씨가 있다는 사실을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te.com/view/20030406n0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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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부인 살해자는 만취 아들

 

부산 남부경찰서는 17일 살해된 김 모씨(46)의 큰아들 박 모씨(27)로부터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자백을 받아내고 박씨를
존속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16일 오전 2시 20분께
부산 수영구 광안동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어머니의 가슴 등을
무려 47번이나 찔러 숨지게 한 뒤 방안에 불을질렀다.
박씨는 "술을 마신 후 복숭아가 먹고 싶어 과도를 집어 들었는데 한동안 의식을 잃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머니가 피를 흘리며 숨져 있었고
손에는 흉기가 들려 있었다"고 말해 수사관 등을 아연실색케 했다.

 

http://news.nate.com/view/20030917n0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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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살해범 손자 일당 전원 검거

 

할머니 변사사건을 수사중인 경남 사천경찰서는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난
할머니의 손자 등 일당 5명을 모두 붙잡았다. 사천경찰서는 강모(91.사천시)
할머니를 살해한뒤 달아난 이 할머니의 손자 김모(23.무직.진주시)씨와
홍모(30.노동.사천시) 등 2명을 26일 부산 사상시외버스터미널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이에 앞서 지난 25일 이들과 함께 범행에 가담한 천모(15),
강모(19)양과 한모(17)군 등 3명을 검거, 이들로부터 범행을 자백 받았다.
이들은 지난 22일 오후 숨진 할머니 집에 갔다가 "왜 나이어린 여학생들을 데리고 다니느냐"는 등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김씨가 범행을 종용해 함께 흉기로 살해한뒤
사체를 집에서 100여 떨어진 농수로 박스에 숨겼다고 경찰은 전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83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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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유없이 꾸짖어서 죽였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8일 꾸짖는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로
H(20.직업훈련원생)씨를 긴급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H씨는 지난 7일 오후 2시께
마산시 두척동 한 주택가 2층 안방에서 술에 취해 온 아버지(51)가
아무 이유없이 자신을 꾸짖는데 격분해 부엌에 있던 흉기로
아버지의 배 등을 마구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31921&cate=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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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어머니 살해 30대 남성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15일 친어머니를 살해한 A씨(36)를 존속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부산에서 렌트한 그랜저TG승용차 뒷좌석에 어머니(76)를 태우고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 대구방면으로 오다 어머니를 살해한 뒤 차량 트렁크에 숨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날 새벽 4시40분께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부산기점 137.4km지점에서
차량을 세운 뒤 맞은편에 있던 행인 B씨(49)의 휴대전화를 빼앗고 폭행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에게 검거됐다.
검거 당시 A씨는 경찰관에게 "어머니를 죽이고 시신을 차량 트렁크에 숨겼다"고
진술하면서 범행이 발각됐다.

 

http://news.nate.com/view/20090615n1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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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패 부리는 아버지 살해한 20대 중형

 

어릴 적부터 자신에게 욕설과 행패를 부리는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아들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창원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수일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하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지난해 10월 7일 하씨는 집에 있다가 술에 취해 귀가하는 아버지를 보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아버지는 욕설을 하면서 “나를 보기 싫으면 당장 나가라”고 소리쳤다.
이에 하씨가 “왜 가만히 있는 저한테 시비를 거세요”라고 대꾸하자, 아버지는 손으로
뺨을 때렸다. 순간 화가 난 하씨는 주먹으로 아버지를 때려 기절시키고,
살인 충동을 느껴 거실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아버지의 복부를 19회 찔러 그 자리에서 숨지게 했다.

 

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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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상속받으려고 친모 살해후 야산에 버린 20대 구속

 

자신에게 "직업 없이 빈둥거린다"고 나무라는 어머니 목 졸라,
재산을 물려받기 위해 자신의 친모를 살해하고 사체를 야산에다 버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 박모씨(26)를 존속 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16일 오전 9시쯤 자신의 집에서 친어머니 신모씨(54)가
직업 없이 빈둥거린다며 나무라자 어머니 목을 졸라 살해한 뒤
대형 가방에 넣어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 야산에도 버린 혐의다.

 

http://news.nate.com/view/20050524n08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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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다투던 20대 친할머니 살해

 

어머니와 다투던 20대가 말리던 친할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오늘 낮 2시 반쯤 대구시 지저동 모 빌라에서 25살이 박 모 씨가 어머니와 다투던 중
이를 말리던 할머니 88살 최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박 씨는 경찰조사에서 어머니가 잠을 방해해 다투다 말리는 할머니를 흉기로 찔렀다고 말했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051015n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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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정신질환자 말다툼끝 모친살해

 

부산 동래경찰서는 23일 말다툼끝에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한모(37.무직)씨에 대해
존속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이날 낮 12시 30분께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B아파트 A동 3층 자신의 집 거실에서
모친 최모(56.여.무직)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다.

 

http://news.nate.com/view/20050223n1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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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상태서 어머니 살해 혐의

 

사하경찰서는 9일 환각상태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인)로
김모(2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7일 새벽 부산 사하구 하단동
자신의 집에서 부탄가스를 흡입한 뒤 환각상태로 어머니 이모(53·여)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7/0509/030020070509.10081108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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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아들 아버지 살해, 아내 불륜 의심 남편 살해미수

 

부산 영도경찰서는 14일 자신의 아버지가 친부가 아닌 것 같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로 조울증을 앓고 있는 김모(2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13일 오후 6시40분께 부산 영도구 청학동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 김모(57)씨를 목 졸라 실신시킨 뒤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8/0314/030020080314.10111001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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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폭행에 격분, 아버지 살해 아들 검거

 

경남 거제경찰서는 20일 어머니를 폭행하는 아버지를 때려 숨지게 한
아들 A씨(23)를 존속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집에서
아버지 B씨(63)가 생활고 문제로 어머니를 폭행하는 것을 보고 격분,
주먹으로 아버지를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91020n2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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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살해 40대 항소심서 중형

 

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친을 찔러 결국 숨지게 한 40대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정현수 부장판사)는
18일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기소돼 창원지법으로부터 징역 6년을 선고받고 형량 과중을 이유로
항소한 김모(46)씨의 선고공판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7/0419/030020070419.10071123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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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모친과 말다툼 끝 살해

 

부산 금정경찰서는 27일 치매에 걸린 모친과 말다툼을 벌이다
모친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상해치사)로 박모(31)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박씨는 27일 오전 1시40분께 술에 취해 부산 금정구 서동 자신의 집 작은방에서
어머니 김모(72)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5/0627/030020050627.10121149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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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처형 살해 혐의 50대 검거

 

경남 진해경찰서는 장모와 처형을 살해한 혐의로 5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0시쯤 경남 진해시의 음식점에서 평소 처가 식구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며
흉기를 휘둘러 장모와 처형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부부싸움을 한 뒤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0916n0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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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살해 정신분열증 아들…징역15년에 치료감호

 

대구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정한익 부장판사)는 21일 부모를 살해하고,
형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존속살해 및 살인미수)로 구속 기소된 A(38)에 대해
망상형 정신분열증 등을 이유로 징역 15년 및 치료감호 처분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먼저 “이 범행은 자신을 길러준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하고,
형을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매우 끔찍한 사건으로 범행 방법의 잔혹성과
결과의 참혹성에 비춰 볼 때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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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앞둔 90대 아버지 살해…경찰, 60대 아들 긴급체포

 

경북 포항남부경찰서는 5일 신병치료를 위해 입원을 하게 돼 부양을 하기
힘들게 된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로 김모(64)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일 오후 5시30분쯤 포항시 남구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93)와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아버지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아버지가 ‘네가 입원하면 나는 밥을 어떻게 먹느냐?
입원하려거든 나를 죽이고 가라’고 멱살을 잡는 바람에 감정이 격해졌다”고 말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105n1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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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 패륜범 유기징역 최고 22년 선고

 

장모를 살해하고, 처남과 처제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패륜범죄에 대해
항소심 법원이 징역 18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깨고, 유지징역의 가장 무거운 징역 22년의
중형을 선고하며 인면수심(人面獸心) 범죄에 경종을 울렸다.
부산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조희대 부장판사)는 지난 3일 홧김에 처가 식구들을
흉기로 찔러 장모를 살해하고, 처남과 처제까지 살해하려 한 혐의(존속살해, 살인미수)로
구속 기소된 A(38)씨에 대해 징역 18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2년을 선고한 것으로 8일 확인됐다.

 

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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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증 며느리 80대 시어머니 살해

 

경북 안동경찰서는 4일 시댁을 찾아가 자신의 80대 시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뒤 달아난
A씨(49.여)를 존속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경북 안동시 와룡면 자신의 시댁을 찾아가 시어머니(82.여)를 집마당으로 불러낸 뒤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다.

 

http://news.nate.com/view/20070704n1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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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동거녀 살해 30대 체포

 

대구 서부경찰서는 23일 동거녀 자매를 흉기로 살해한 A씨(32)를 살인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오전 3시께 대구시 서구 평리동 자신이 살던 모 빌라에서
동거녀 B씨(50)와 B씨의 동생 등 2명을 각각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살해 흉기는 이날 오전 5시15분께 B씨 자매의 사체와 함께 빌라 방안에서 발견됐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B씨와 함께 살면서 자주 다퉈왔고,
이날도 서로 다투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http://news.nate.com/view/20091123n0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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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죽여놓고 실종신고, 우울증으로 딸 살해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럴수가....
아들 살해한 뒤 실종신고, 방송출연까지… ‘경악’

 

최근 울산에서 실종된 아동이 시체로 발견돼 충격을 줬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살해범이 계모이기는 하지만 아이의 엄마였다는 점이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2월13일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며 6살 아들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불에 태워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 등)로
계모 오아무개(30·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범행을 저지른 뒤 경찰에 거짓 실종신고를 하고,
지상파 방송을 통해 인터뷰까지 한 사실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당시 오아무개는 지상파 방송 인터뷰에서 “누군가 아들을 데리고 있다면 따뜻한 밥이라도
잘 먹였으면 좋겠다”며 “안전하게 빨리 좀 보내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었다.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77377&section=secti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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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리고 친딸 독극물 먹인 母, 무기징역 선고

 

부산고등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성기문)는 보험금을 노리고
친딸(9)에게 독극물을 먹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안 모(37) 여인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수영장 탈의실에서 9살된 딸에게 독극물을 먹여 숨지게 하고
딸의 사망 하루 전 보험에 가입했던 점 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안씨는 지난 2003년 10월 경남 모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있던 둘째 딸을 탈의실로 불러
독극물을 먹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자 항소했다.

 

http://news.nate.com/view/20070110n1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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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부인 살해기도 비정한 남편 영장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8일 뇌졸중에 걸려 거동이 불편한 부인을
여러 차례 살해하려 한 혐의로 김모씨(57)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5년 전 결혼한 부인 이모씨(62)가 4월 초 뇌졸중에 걸려 움직일 수 없게 되자
26일 오후 6시께 이씨의 목을 조르고 여러 차례 폭행한 뒤 LP가스를 틀어놓고
밖으로 나가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부인을 살해하려 한 혐의다.

 

http://news.nate.com/view/20040729n0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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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200만원에 판 천벌받을 부모

20대 부부, 인터넷 매매… 소문 사실로 충격

 

돈을 받고 생후 3일 된 아이를 판 부모와 알선책, 아이를 산 30대 주부가 경찰에 검거됐다.
특히 이번 사건은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신생아 매매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2일 돈을 받고 자신들의 아이를 판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류모(28·여)씨와 동거남인 이모(22)씨, 이들에게 돈을 주고 아이를 산
안모(26·여)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매수자는 불임주부에 465만원 받고 되팔아,
경찰에 따르면 류씨와 이씨는 지난 5월25일 오후 4시쯤 울산시 울주군의 한 커피숍에서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안씨에게 200만원을 받고
생후 3일 된 자신들의 아이를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90902n18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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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男, 어머니와 동생에 흉기 휘둘러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모 채소가게에서 정모(49)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찾아와
가게 주인인 어머니 한모(72)씨와 동생(41)에게 미리 준비해 간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고로 어머니 한씨는 복부 등을 찔려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며
동생도 머리 등 3곳에 상처를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씨가 며칠전 동생에게 폭행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이날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운영하는 동생을 찾아와 난동을 부리다 어머니와 동생에게
차례로 흉기를 휘둘렀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은 현장에서 붙잡힌 정씨에 대해 존속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139266&news_area=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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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없이 술만 마신다 나무라는 노부모에게 흉기 휘둘러

 

진해경찰서는 노부모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태에 빠뜨린 김모씨(46)를 존속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김씨는 28일 새벽 5시쯤 진해시 자은동에 있는 부모님 집에 찾아가
직업 없이 술만 마신다며 나무라던 아버지(87)와 어머니(78)를
잇따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60928n0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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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송 이유로 아내와 장모에 흉기 휘두른 40대
울산지법 “징역 5년…패륜 범죄로 정신적·신체적 고통 줘 엄벌”

 

아내와 장모가 외도를 문제삼아 이혼소송과 부동산을 가압류한데 격분해 아내와
장모를 살해하려고 흉기를 휘두르다,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박씨는 자신의 농장에서
술을 마신 후 흉기를 들고 집에 들어가 아내 A씨와 이혼소송과 관련해 말다툼을 벌이다
“너 오늘 제삿날이다. 죽여줄게”라며 흉기로 등을 내리치고, 어깨와 목 등을 찔러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혔다.
또 이 상황을 목격한 장모 B씨가 경찰에 신고하려는 것을 보고 욕설을 퍼부으며
“늙은X, 경찰한테 전화해”라고 말하며 흉기를 휘둘러 역시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혔다.
박씨는 당시 아들의 제지로 범행을 멈춰 더 이상의 불상사는 없었다.
박씨는 살인미수와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됐고,
울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곽병훈 부장판사)는 최근 박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http://www.koreanlaw.net/board/lawnews_view.asp?num=2008101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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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 깎였다"며 친딸 살해하려한 비정의 아버지 구속

 

경남 양산경찰서는 12일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 한 A씨(51)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9일 밤 11시께 경북 경주시 건천휴게소 내 자신의 렌트카에서
딸(8)에게 수면제 10알을 먹인 후 잠든 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딸이 지난 1일 "집근처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나
거짓말로 확인되자 체면이 깎였다는 생각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부산에 사는 엄마를 만나러 가자"고 딸을 속여 렌트카에 태워
집을 나온 후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136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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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2명 살해 30대女 징역 8년-창원지법

 

창원지법 형사합의3부(재판장 박형준 부장판사)는 16일
빚 고민 등으로 인한 우울증 상태에서 두 아들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 기소된
주부 A(35)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916n0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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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치는 아버지 흉기 들어 협박한 30대 중형

 

부산 영도구 동삼동 아버지의 집에서 아버지가 평소 자신에게 술을 많이 먹는다고
야단친다는 이유로 안방 유리 창문을 떼어내 욕설을 하면서 방바닥에 던졌다.
이에 겁에 질린 아버지가 밖으로 나와 경찰관을 데리고 오는 것을 본 A씨는
이번엔 주방에 있던 흉기를 들고 욕을 하며 “죽인다”고 협박했다.
부산지법은 “흉기를 들어 보이면서 욕설하는 등 단순히 피해자를 협박만 했으나,
패륜범죄로서 피고인에게 징역 1년의 중형을 선고한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koreanlaw.net/board/lawnews_view.asp?num=20091104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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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가려는 아내 살해하려한 남편 검거

 

부산 북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아내를 폭행하고 흉기로 살해하려한 혐의로 44살 이 모(4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이 씨는 지난 23일 새벽 2시쯤 사상구 삼락동 자신의 집 안에서
아내인 A(30)여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목을 조르는 등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조사결과
이 씨 최근까지 상습적으로 아내를 폭행했으며 이를 견디지 못한 A씨가 친정으로 가려고 한데 격분해
목을 졸라 살해 하려다 자신의 아버지의 만류로 미수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nate.com/view/20091228n0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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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모시는 어머니 안쓰럽다" 손자가 조부 살해기도

 

고령의 할아버지를 극진히 모신 어머니가 안쓰럽다는 등의 이유로
손자가 할아버지를 살해하려 한 뒤, 자신도 자살을 기도했다 중태에 빠진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저녁 8시 40분쯤 (경남) 고성군 하이면 강모씨(92)의 집에서 손자 강씨(38)가
할아버지의 손목에 농약을 주사하고 자신도 손목 등을 흉기로 그어 자살을 기도했다.
이들은 강씨의 어머니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중태에 빠졌다.

 

http://news.nate.com/view/20060629n0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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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살해후 자살위장 패륜아들 영장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31일 사업 부도로 진 빚 4억원을 대신 갚아달라는 요구를 거절하는
아버지를 연기에 질식해 숨지게 한뒤 자살한 것으로 허위 신고한 혐의(존속살인)로
성모(29.무직.부산시 해운대구 좌동)씨에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성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1시30분께 자신의 집에서 사업부도로 진 빚 4억원을
아버지(59)에게 대신 갚아줄 것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최후의 만찬을 즐기고 함께 죽자"며
아버지에게 양주1병을 강제로 마시게 하고, 술에 취해 아버지가 안방에서 잠이 들자
미리 준비한 착화탄 6개에 불을 붙여 연기에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0/0050000002000083108310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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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잠 방해한다며 어머니 살해

 

부산 남부경찰서는 11일 새벽잠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인)로 이모(28.무직)씨를 붙잡아조사중이다.
이씨는 이날 오전 6시께 부산시 수영구 남천1동 N아파트 501동 507호
자신의 집방안에서 천주교신자인 어머니 함모(66)씨가 기도를 통해 구원해주겠다며
얼굴에 물을 뿌리는데 격분, 거실에 있던 5.5㎏짜리 소화기로
함씨의 머리를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http://www.hani.co.kr/section-005100003/2000/0051000032000081108050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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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불만 아버지와 계모 살해

 

부산 연산경찰서는 30일 아버지의 재혼에 불만을 품고 있던 중
자신을 꾸지람하자 아버지와 계모를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로
이모(18.무직.부산시 연제구 연산5동)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군은 이날 오전 2시55분께 안방에서 잠자고 있던 아버지 이모(45.회사원)씨와
계모 정모(43)씨의 목과 배부분을 과도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0/0050000002000063008290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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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 증세 보이던 20대 주부, 두 아이 살해

 

환청 증세에 시달리던 20대 주부가 두 아이를 목졸라 숨지게 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5일 자녀 2명을 숨지게 한 장모(여·28)씨를 존속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4일 오후 5시께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자신의 집에서
잠자고 있던 아들(4)과 딸(1)을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장씨는 평소 우울증과 환청 증세를 보였으며 남편과 자녀 양육 문제로 자주 다툰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이혼하고 혼자 아이들을 키우려 했는데 남편이 이를 들어주지 않아 범행을 저질렀다”면서
“나도 자살하려고 했으나 겁이 나서 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http://www.idaegu.co.kr/list/gisa.html?uid=117654&key=%BB%E7%C8%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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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비 달라'며 아버지 살해

 

대구 수성경찰서는 13일 성형수술비 문제로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로 황모(22.M대 휴학)씨를 긴급체포했다.
황씨는 지난 11일 오후 9시40분께 자신의 얼굴에 있는 천연두 자국 수술비를
아버지(53)가 주지 않는다며 술에 취해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아버지를 찔러 숨지게한 혐의다.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0/0050000002000081309591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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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시작장애 아버지 살해등 존속살인 잇따라

 

홧김에 집에 불을 질러 70대 시각장애인 아버지를 불에 타 숨지게 하거나,
아들이 자신을 폭행하는 아버지를 경찰에 신고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19일 술이 취해 평소 자주 행패를 부려온 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
집에 불을 질러 아버지를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인 등)로
최모(49.농업.대구시 달성군)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18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73)가
술에취해 욕설을 하는 것에 격분해 거실에 경유를 뿌린 뒤
불을 질러 방안에 있던 아버지를 불에 타 숨지게한 혐의다.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0/0050000002000011911293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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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중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불효자 중형

 

고령의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다가 순간 격분해
어머니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60대 불효자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박OO(68)씨는 경남 고령군에서 어머니(87)와 함께 살면서 평소 어머니가
동생편만 들고, 손자이자 자신의 큰아들에게 자신의 험담을 한다는 등의 이유로 자주 다투었다.
박씨는 어머니와 서로 고함을 치며 욕설을 하다가 순간 격분해 어머니의 목을 잡아 흔들고
주먹과 사발그릇으로 어머니의 얼굴 등을 수회 때리고 발로 가슴과 배를 마구 짓밟아
늑골 13개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고 그 자리에서 숨지게 했다.


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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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할아버지 부부싸움끝 칠순부인 살해

 

경남 마산 중부경찰서는 23일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살인)로
A씨(81)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2일 오후 자신의 집에서
부인 B씨(77)와 말다툼을 하던 중 순간적으로 격분한 나머지 B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523n0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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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살해 시신 강에 버린 남편 붙잡혀

 

경북 칠곡경찰서는 28일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살해한 뒤
강에 시신을 유기한 A씨(39)에 대해 살인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대구 북구 자신의 집에서 부인(38)과
말다툼을 벌이다 둔기로 때려 살해한 뒤 칠곡 금호강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부인 살해 뒤
시신을 자신의 화물차에 싣고 다니다 25일 강변에서 시신에 보도블록을 매단 뒤 강물에 유기했으나
27일 오전 낚시꾼에게 시신이 발견돼 덜미를 잡히게 됐다.

 

http://news.nate.com/view/20091128n05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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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요구 부인 찌른 남편 영장

 

경남 고성경찰서는 27일 가출한 부인이 이혼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찌르고 살해하려한 A씨(52)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30분께 고성군 고성읍 도로상 자신의 차량내에서 3개월전
가출한 부인 B씨(48)를 만나 재결합을 요구했으나 오히려 이혼을 요구하는데 격분,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 손과 복부를 찌르는 등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생명의 위협을 느낀 부인이 차에서 내려 주변 산으로 피해 미수에 그쳤다"며
"B씨는 현재 복부와 손에 열상을 제외하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http://news.nate.com/view/20091127n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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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중 부인 목졸라 살해 60대 붙잡혀

 

경북 구미경찰서는 30일 부부싸움을 하던 중 격분해
부인을 목 졸라 살해한 A씨(69)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9일 오후 5시40분께 구미시 자신의 집에서 부인(67)의 이혼요구에
말다툼을 벌이다 부인의 욕설에 격분,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 부부는 성격 및 금전 관리 문제로 잦은 싸움을 해오다 2007년부터 별거를 해왔다.


http://news.nate.com/view/20091030n1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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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한 처와 아들 살해하려한 40대 영장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일 둔기를 사용해 처와 아들을 살해하려한
A씨(49)레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9시25분께 부산 기장군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부인 B씨(50)와 아들에게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살해하려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평소 가게 전세대출금 문제로 B씨와 자주 다퉜던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nate.com/view/20090902n0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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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옛 애인 잔혹 살해범에 무기징역,

임산부인 피해자와 피해자의 딸이보는앞에서 잔혹하게 살해

 

옛 애인을 흉기로 난자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자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합의12부(임상기 부장판사)는 12일 26차례에 걸쳐 흉기를 휘둘러
재판부는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한 뒤 피해자 딸이 보는 앞에서
임산부인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했다"면서 "잘못을 뉘우치는 태도를
거의 보이지 않아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경북 경산의 A씨가 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딸을 안고 내리는 A씨를 흉기로
얼굴과 가슴, 배 등을 때리거나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455558&news_area=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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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문제로 다투다 격분한 나머지 부인 '살해'

 

경남 거제경찰서는 10일 임신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부인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김모(40)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집에서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병원검사 문제로
부인 A(32)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부인이 “너무 참견하면 같이 살수 없다”고 말하자
격분해 부엌에 있던 흉기로 부인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090810n0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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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문제로 의붓딸 2명 살해 40대 자살 기도


40대 남성이 재산문제로 의붓딸들을 살해한 후 음독자살을 기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경남 밀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A씨(49)의 맨션 작은방에서
의붓딸 B양(17·고교 3년)이 침대에 숨진채 누워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또 연락이 두절된 B양의 동생 C양(15·고교 1년)을 자취집인
대구 수성구 한 주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경찰은 A씨가 부인 D씨와
재산문제로 마찰을 겪다 부인이 가출하자 이에 격분한 나머지 의붓딸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후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http://news.nate.com/view/20090713n17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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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가출에 어린 딸 살해 ‘징역 7년’

 

부인이 가출하자 화풀이로 한 살배기 딸을 살해한 남성에 징역 7년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최주영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부인이 가출한 데 화가 나
울고 있는 한 살배기 딸아이를 벽에 부딪히게 해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기소된 A씨에 대해 17일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방어능력이 전혀 없는 어린 딸의 생명을 빼앗은 뒤
수사기관에서는 넘어지면서 실수로 딸을 방바닥에 떨어뜨린 것이라고 진술하는 등
천륜을 저버린 피고인의 이런 행위에 대해 엄중한 형이불가피하다”고...

 

http://news.nate.com/view/20090617n1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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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아들 살해 30대 무기징역


대구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사공영진.司空永振부장판사)는 18일 자신의 어머니를 모시는 문제로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 아내와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황진태(33.노점상.대구 달서구 신당동)
피고인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살인죄 등을 적용,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황씨는 아내 정모(29)씨가 `시어머니를 모시지 말고 따로 살자'고 말하는 데 격분,
정씨와 같은 방에서 잠을 자던 아들(5)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1/04/0050000002001041817540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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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방화로 살해한 며느리 검거

 

경남 남해군 남면 석교리 월포마을 김옥선(70.여)씨 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김씨가 숨진 사건을 수사중인 남해경찰서는 28일 김씨의 며느리 이모(43.부산시 강서구 대저동)씨를
방화치사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4일 오전 시어머니를 찾아가
남편의 외도와 경제적 어려움을 하소연하자 이를 나무라는 데 격분,
시어머니의 목을 졸라 실신시킨 뒤 불을 질러 숨지게 한 혐의다.


http://www.hani.co.kr/section-005100003/2001/0051000032001022808170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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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며느리들

 

며느리들이 시부모를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이 잇따라 일어났다.
경북 영덕경찰서는 26일 말다툼 끝에 시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해)로
김아무개(32·영덕군 영해면)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께 자신의 집 앞 길에서 시아버지와 심하게 말다툼을 벌이다
둔기로 시아버지의 머리 부분을 때려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북부경찰서도 26일 치매를 앓는 시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전아무개(43·대구시 북구 읍내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전씨는
“3년째 치매를 심하게 앓고 있는 시어머니가 갑자기 늑대로 보였다”고 말했다.

 

http://news.nate.com/view/20021226n0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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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 살해한 10대 영장

 

부산 금정경찰서는 3일 친할머니를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로
최모(19.무직.부산시 연제구 연산동)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군은 이날 오후 2시께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 친할머니인 유모(74.여)씨 집 안방에서
어릴 때 자신에게 학대를 많이 했다는 이유로
흉기로 유씨의 온몸을 10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최군은 범행 후 온몸에 피를 묻힌 채 나체상태로 근처 주택가를 배회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http://www.hani.co.kr/section-005100003/2001/0051000032001020317273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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