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새들어 톡을 즐겨보는 스물하고도..일곱 ...ㅠ_ㅠ 아낙네입니다..ㅠㅠ
처음엔 다들 저리 시작하더라고요 ㅋㅋ
심심해서 한번 써봐요 ㅋㅋ
지난번에 톡에나와있는 알바생꼬실때 글 올라온거 봣는데 ㅋㅋㅋ
제가 그걸 당해봤거든요?
아 작난치십니까? 바빠죽겠는데 무슨라면 드릴까요? 그대와함께라면이요
하하하하하하하하
가서 뒷통수 한대 때려주고 싶더군요 ...![]()
어디가서 그런 미친짓 하지마세요..욕나옵니다 ![]()
오늘도 변함없이 일을하고있는데
왠 할배가 들어오시더군요 ㅋㅋㅋ
아.. 프린트 하는거 열심히 가르켜 드렸지요..![]()
볼일다보신 그 할배는 계산을하고 나가셨는데..
뭥미.. 카운터에있는 프린트가 ...인쇄만 30장을 하고있는거입니다!!!!!!!!!!!!![]()
그래서 몇장하셨나 봐떠니..대기수가..133....
ㅎ 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할배... 이러면 안되자나.. 이러는거 아니자나 ..
친절하게 다 가르켜 줘짜나![]()
결국엔 프린트는..종이를 꾸역꾸역 씹더니..
드륵드륵..소리와함께 멈추는것이여찌요..
갑자기 사장님 얼굴이..뇌리에 샤샥..하고 스치는순간.. 난죽어꾸나 ![]()
몇대 맞게꾸나 ㅠ_ㅠ ( 저희사장님 조으신분이여요 ㅋㅋ)
(이차저차 해서..프린트는 다행히 되내요 ..ㅠ_ㅠ)
암튼..프린트랑 오손도손 담소를 나누고있는데..
갑자기..금연석에서 이상 야릇한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이바!! 85년생 늑대야!!!
대낮에 꼬꼬마 아이들도 있는데 고딴걸 봐야겠냐!!!! ![]()
집에가서 보라고!!!
저도 당황한 나머지 그쪽으로 가찌요.. 하하하하..
갑자기 소리가 안들리는거예요.. ㅎ ㅏ하...
안보는척하고있더군요..ㄱ ㅐ라슥.... - -;;
아..암튼.. 겜방에서도 예의좀 지키자구요!!!
......근데..이걸 마무리를 어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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