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앙골라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컨페더레이션 컵 대회 참가차 토고 축구선수들을 태운 버스가 앙골라 국경을 지대에서분리주의자들의 테러 공격을 받아 코치등 3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여 금년에 남아공에서 열리는 월드컵 대회의 치안에 대한 우려가높다
1990년 인종차별 철폐이후 민생사범, 마약, 차량 강탈 등이 증가하는 등 남아공의 치안상황은 세계 최하위권으로 범죄관련 통계(07년)를 우리나라와 비교해 보면(양국의 인구는 4천 8백만으로 비슷함)
- 살인은 18,487건으로 하루 평균 50.6건이 발생하고 있어, 우리나라 1,111건의 16.6배이고, 강도는 183,297건으로 하루 평균 502건이 발생하고 있어, 우리나라 4,439건의 41배이며,
- 강간은 52,617건으로 하루 평균 144건이 발생하고 있어, 우리나라 8,726건의 6배이고, 절도는 983,801건으로 하루 평균 2,695건이 발생하고 있어, 우리나라 212,779건의 4.6배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경비 회사 G4S 는 남아공 월드컵 계약을 고사했다고 한다. 이 회사에 따르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보다 남아공이 더 위험하다고 했다.
[노상강도]
가장 흔한 경우이다. 특히 요하네스버어그등 대도시나 관광지에 많은데 주변에 사람이 있건 없건 총을 들이대고 금품을 요구한다. 이럴때는 무조건 내어 주지 않으면 피살당할 가능성이 크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인 경우 여러명이 둘러싸고 주머니 속에 무조건 손을 넣고 금품을 강탈한다. 소리치거나 발버둥 처도 소용없고 아무도 도와 주거나 신고하지 않고 심지어 경찰도 못본척 한다
[가택침입]
빈 집의 침입 절도가 기승을 부린다. 사람이 있어도 들어와서 총기나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강탈해 간다. 부녀자를 윤간 하기도 한다. 현지 백인들은 이를 방어하기 위해 집에 총기를 항상 준비하고 있다 한다
[강간]
강간사건 세계 1위 국가이다. 9개월된 여자아기를 6명이 강간(남아공판 나영이 사건), 9세 여아 강간 및 토막 살해등 소녀에대한 강간사건이 비일비재 하다. 이는 소녀와 성관계를 하면 에이즈가 완치된다는 잘못된 소문 때문이기도 하다(20%가 에이지감염자 추정)
여자 혼자 차 타고 가다가 신호때문에 정지할 경우 당하는 사건이 빈번하다. 차문을 잠구어 두어도소용없다. 최근 백인 여성들이 이렇게 집단 강간 당하여 사회문제가 되기도 한다. 여성에 대한 강간은 장소와 때를 가리지않고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다
노상에' 강도가 많아 주차 금지'라는 표지판이이 있을 정도라 한다
남아공 백인이나 여유있는 사람들은 집이 기관총등 중무장을 하고 있고 아파트등에는 자경단을 만들어 대부분의 흑인 침입자들을 막고 있다 한댜
□ 빈번한 사건·사고 유형 및 대처요령
ㅇ 공항에서부터 여행객의 복장, 짐의 규모 등을 보고 표적으로 삼아 자동차로 목적지까지 미행하여 호텔 입구에서 권총 등으로 위협 및 강도
⇒ 공항에 도착하여 숙소 등 이동시 흑인 2~5명이 탄 차량이 계속해서 뒤따라 올 경우, 차를 세우지 말고 사람들이 많은 쇼핑몰이나 대사관, 경찰서나 등으로 직접 가도록 하십시오.
ㅇ주로 권총으로 무장한 흑인 다수(2~15명)가 가정집에 침입하여 전기다리미, 끓는 물, 달군 쇠 등을 이용하여 고문을 하거나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워 숨을 못쉬게 하는 등 협박하여 강취(주거침입강도는 08년 교민들에게 발생한 사건 중 절반을 차지)
⇒ 강도들은 반항할 경우, 단순 위협에 그치지 않고 쉽게 총기나 흉기를 사용하는 특징이 있으므로 강도로부터 위협을 받았을 경우에는 반항하지 말고 요구사항을 들어 주도록 하십시오.
ㅇSmash and grab(차량 유리창 파손 후 강도)은 가방 등 물건을 주로 운전석 옆 좌석에 놓고 홀로 운전하는 여성을 주요타켓으로 삼고 있으며, 전면 조수석 유리창을 공격대상으로 하여, 번잡한 교차로와 교통체증이 많은 시간대(05:00~08:00,17:00~21:00)에 주로 발생하고 있음
⇒ ①귀중품 등 물건은 의자 밑이나 트렁크에 두고, ②주차나 신호대기 시 핸드폰으로 전화하거나 접근하는 사람을 경계를 하여야 할 것이며, 수상한 자가 접근하면 신호를 무시하고 신속히 그 지역을 벗어나야 합니다.
또한, ③창문을 닫고 잠근 채로 운전하도록 하고 낮선 사람에게는 절대 문을 열지 말아야 하며, ④정차 시 앞뒤차량과의 간격을 적당히 유지하여 상황발생시 대비토록 하시기 바랍니다.
ㅇ 요하네스버그 다운타운 지역을 보행하는 여행객(특히 배낭여행객)을 다수가 뒤에서 입을 막고 손발 등을 붙잡아 항거 불능케 한 후 강취
⇒요하네스버그 버스터미널이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 지역은 매우 위험한 지역이므로 절대 출입해서는 안되며, 버스터미널이용시에는 건물 밖으로 나오지 말고, 가급적 조속히 동 지역을 벗어 나야하며, 여행객들이 대낮이라 방심하는 경향이 있는 바,필요할 경우에는 2인 이상이 동행하고, 항상 주변상황을 예의주시하시기 바랍니다.
ㅇ 경찰 복장을 입거나 경찰 뱃지를 이용하여 운전면허증 또는 여권을 요구하면서 접근하여 권총으로 위협하거나 마약소지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색을 한다고 하면서 현금 등을 강취(경찰사칭강도)
⇒사복으로 검문을 요구하거나, 경찰복장(주로 교통경찰복장)을 입었더라도 경찰차량이 아니거나 야간의 경우에는 경찰관을 사칭하는경우이므로 검문에 응하지 말고 주유소, 경찰서 및 교통량이 많은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진짜 경찰인지 확인하기 위해 핸드폰 등을이용하여 사진을 찍는 자세를 취하면 가짜 경찰일 경우 도망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ㅇ 불특정 다수에게 이메일을 보내 월드컵 복권 당첨, 거액의 휴면계좌, 외화 밀반출, 유산상속 등을 이유로 송금수수료 등을 사취(금융사기)
⇒최근 우리나라 국민에 대한 피해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 축구팀의 월드컵 진출 확정으로 더욱 많이 발생할 것으로예상되며 그 수법도 더욱 다양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관련 이메일에 답장을 하지 마시고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 특히 주의해야 할 곳
ㅇ 남아공에서는 흑인밀집지역은 현지인들도 두려워하는 지역으로 절대로 출입을 금해야 하며, 야간의 경우 어디에서나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출입을 삼가야 합니다.
ㅇ 아울러, 여행객들이 범죄피해를 당하는 지역은 주로 요하네스버그 다운타운인 Park Station 및 Berea, Yeoville, Hillbrow 지역 등입니다.
ㅇ 동 지역은 요하네스버그 중심부지역으로 인근국과의 육로교통 수단인 국제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고, 흑인밀집 우범지역으로 한낮에도 거주자들조차 출입을 삼가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ㅇ강도들의 특징으로는, 젊은 흑인남자들이 대부분이며, 길안내를 자처하는 등 자연스럽게 접근하여 여행객을 인적이 드문 골목 등으로인도 후, 5~8명이 순식간에 에워싸고 칼이나 총으로 위협하여 물건을 강취하고 있으며, 주변에 목격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무관심한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번 월드컵때 남아공에 응원가는등 방문하는 사람들든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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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동남아 흑인....대체적으로 이런데도 인종차별 운운하면서 이자들 데려다가 다인종 트기잡종화 하자는 년놈들은 마티즈 타고다니면 쪽팔리다고 무리해서 중형차 타는 인간들의 허세를 다른 방식으로 부리는 인간들입니다. 이쯤되면 백인들의 착취 나오고...뻔한 스토리가 또 나올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