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동 동사무소직원들도 그러는지...
완전 어이상실입니다
등본하나 떼러 동사무소에 잠깐 들렸습니다
어떤 나이드신 아주머니께서
무슨 서류를 작성하시던중
자기는 글씨를 잘몰라서 그런다고
동사무소 직원에게 좀 써달라고 부탁하더이다~~
근데 그 개념을 말아 쳐드신 직원께서
서류를 귀찮다는듯,,
휙~~밀어버리면서
"지금바쁜거 안보이세요??"
이러더이다
그종이 3장은 나비가 날아다니듯 이리저리 날아다니다가
여기 한장 저기한장 나머지한장은 책상밑으러~~
아주머니는 낑낑거리면서 한장씩 줏으시더이다~
여기 동사무소 소문 안좋게 났던데
사실을 오늘 확인했네요~
저번엔 어떤할머니가 동사무소 주차장간판에 머리를 부딪히셨는데
피가나도 동사무소직원들 대수롭지않다는듯 멀뚱멀뚱 구경하다 신경도안쓰더랍니다~
좀 형편이 어려워 보이는 할머니들오면
완전 버러지 취급하고
희망근로자들은
무슨 노예취급하는것같고,,,
아줌마들 모여서 말하는거 들었습니다
원래 말이라는게 이리저리 옮기다보면 부풀려지는거라~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제눈으로 확인했네요
정말 싸가지없고 개념도없고
이걸 어디다 민원을 넣어야 그사라람들 따끔하게 혼날까요??
자기들 엄마가 이런꼴당했다고 생각해봐야지~
헐
~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