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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미리 보는 남극편~!!!!

야우 |2010.01.22 19:41
조회 2,685 |추천 4
 

 

 1박 2일~!!!!!!!!!!!미리 보는 남극편~!!!! 강호동: 감독님 이 야~심한 밤에! 우릴 왜 ! 불렀습니까?!!
우리 지금 어디 가는 겁니까?!!

pd: 가보시면 알아요

강호동: 우리가 뭐 감독님이 부르면 와야 되고 가라면 가야 되는 거에요?!!

pd:이번 에 해외촬영인데 싫으면 말으세요

-일동 절-

촬영시 작)------------------------------------------------------------

강호 동 : 1박!

전원 : 2일!!!!!!!!

강호동 : 국민여러분, 저희 1박2일이 남극에 가게 됐습니다

mc 몽 : 와 진짜 남극에 가는 거야?
와 1박2일 진짜 리얼이야 어우 나 소름 돋았어

이승기 : 남극이면 그냥 얼음만 있는거죠?

-역시 허당!!!!!- 16:03 new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감독님-

pd: 단, 조건이 있습니다
3명씩 두 팀으로 나눠서 한 팀은 비행기를 타고 편안하게 남극으로 가시구요.
나머지 한팀은 밀항해야 합니다. 방법은 알아서 하시구요.
먼저 오시는 팀에게는 맛있는 저녁이 제공됩니다

강호동: 아우, 감독님- 너무 하시는 거 아닙니까?

-전원 각자 투덜투덜 거리다가-

mc몽:화천?

은지원:화천?!

이 수근:화천~!!!!!!

은지원:수근이 형이 비행기 운전하면 되겠네

남극 도착 썰매 탑승)--------------------------------------------------

강호동: 감독님 저걸 진짜 우리가 타야 되는 거에요?

이승기:저거 안전벨트는 있어요?

-역시 허당!!!!!- 16:04 new  pd: 네 여러분이 저걸 타시는건 맞구요. 단, 조건이 하나 있어요.

mc몽:또 무슨 조건?

이수근:뭐라는거야? 그냥 타기도 무서운데..

은지원:(삐치며)나 안타.

강호동:아니, 그냥 타기도 무서운데 감독님 또 무슨 조건이 있단 말입니까?!

pd:저거 타시면 펭귄구경을 시켜 드리고 맛있는 저녁 드릴께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안전하니까 크게 걱정 하실 필요는 없어요.

mc몽: 아 펭귄!! 아 나 남극오면 펭귄 꼭 보려고 했단 말이야! 타자 타자~~

이수근:아 난 그냥 서울가서 펭귄인형 살래

이승기: 재밌겠는데

은지원:(또 삐침)나 안타 16:04 new   강호동: 감독님 그럼 저거 안 타면 오늘 우리 굶어야 되는거에요?

pd:네 그렇죠

강 호동:콜!~

이수근: 에이 또 무슨 조건 있다잖아요. 왜 형 혼자 또 결정하세요

이승기: 감독님 조건이 뭐에요?

pd:두개의 썰매가 있는데 하나는 브레이크가 없고 하나는 브레이크가 있는거예요

-???-

강 호동: 아,,,감독님 너무하신다 진짜

pd:그럼 굶으시던가요

강호동: 그럼 또 저거 복불복 해야되는거에요?

pd: 네 하셔야죠 . 16:04 new   은지원: 그럼 브레이크 없는거 걸리면 어떻게 되는거야?

이 승기: 브레이크 없어도 되지 않나?

pd: 브레이크 없으면 남극 얼음 끝까지 가서 밑으로 떨어지시면 되요 . 안전해요

mc몽: 와 진짜 리얼이야 나 소름돋았어

이승기 어깨 부상)---------------------------------------------------------

-갑자기 급히 달려가는 제작진, 어깨를 잡고 통증을 호소하는 이승기-

강호동 : 야 승기야 니 괜찮나

-호동의 눈에 어느새 눈물이 고이고-

mc몽 : 와~~~~~진짜 리얼이다 나 소름돋았어

-mc몽의 눈에도 눈물이 고이고 스탭및 모든 사람들 눈에 눈물이..- 16:05 new  이승기 : 괜찮아요. 저 괜찮으니깐 걱정마세요

-그렇습니다. 우린 시청자 여러분을 위해서 라면 이 정도 아픔은 견딜 수 있습니다-

남극 세종기지 대원 인터뷰 )---------------------------------------------------------

강호동 : 여기서 지낸지 몇개월 되셨어요?

대원1 : 지금 2년째에요. 한번 들어오면 나가기 힘들어서...

강호동 : 진짜요? 가족중에 누가 젤 보고 싶으세요?

대원1 : 아무래도 아내하고 얼마전에 태어난 제 아들이 젤 보고 싶습니다.

은지원 : 그럼 아들 태어난 것도 못보셨어요?

대원1 : 네... 여기 있다보니깐...

(감 동적인 음악 시동) 16:05 new 강호동 : 시청자 여러분.. 우리 대원들이 여기 남극에서 이렇게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 추운곳에서 가족도 못보고...

(감동적인 음악과 자막, 여러 사진 슬라이드..)

강호동 : (울먹이면서)1박~2일! 16  놀러 와 주세요..ㅠ.ㅠhttp://cyworld.com/freund84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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