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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류베리모어의 감독데뷔작 <위핏>리뷰

눈부심+_+) |2010.01.23 11:16
조회 99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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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볼만한 영화가 정말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특히 아바타랑 전우치,용서는없다는 눈을 +_+)

이렇게 하고 봤었던거 같네요

 

막 11월 12월?만 하더라두.. 영화관가면
그렇게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친구랑 시사회 신청해서 미리나올 개봉작들을 보러 많이 다녔었거든요

 

그때 나인도 보고 여러영화도 봤는데
그중에 괜찮고 볼만했던 영화가 바로 <위핏>이였어요 ㅎㅎ

 

드류베리모어의 감독데뷔작품이라길래

친구랑 완전 5초의 고민도 없이 와~!! 보자!! 했었던 영화ㅎㅎ

 

 

주인공은 영화주노에 나왔던 귀여운 엘렌페이지가 맡았더군요

대충 내용이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미인대회에 계속

참가하는데, 여태까지 엄마가 하라는 데로만 살았지~

자기인생을 찾아서 도전해본적이 없었던거에요~ㅎㅎ

 

그러다가 롤러더비 경기를 보고 완전 자신의 우상을 삼게되다가

결국은 롤러더비의 막강 신인선수로~~ 등장하는데

 

맨날 팀이 꼴찌하고 ㅎㅎㅎ  ㅎㅎ

 

스포츠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 봐도 재밌을거같아요

저는 원래 멜로,SF쪽만 선호해서 그런지~ 스포츠영화를 잘 안봤거든요

제 친구는 스포츠영화를 즐겨보는 편인데

재밌다고~~ 저런경기가 왜 한국에는 없을까?하면서 ㅎㅎ

 

아아! 영화예고편도 구했는데~

 올려두 될런지 모르겠지만~ 하하 올려두 될거같아서 한번 올려볼께요

 

엘렌페이지 귀여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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